거실의 화장실에서 집사람만 사용하는 슬리퍼이다. 어쩌다 자신의 발가락 사이에 허물이 생기는 걸 보며 무좀인지 모르니 이건 자기만 신겠다고 했다. 슬리퍼를 신었다가 밖으로 나오면 이의 방향이 거꾸로 놓이게 된다. 무릎이 아파 거동이 불편한 집사람이 거꾸로 놓인 슬리퍼를 신기 어려울 듯하여 내가 볼 때마다 그걸 이렇게 바로 돌려놓곤 했다. 내겐 어려운 일이 아니므로... 집사람이 서초동의 한 병원에 입원하고 하루가 지난 첫 날이다. 앞으로 3주간은 이걸 돌려놓을 일이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허전하다.
하루속히 건강회복하시어 좋아하시는 운동 즐기시길 기원합니다.
두 분의 부부애는 항상 귀감이 됩니다
예전의 포스팅에도 댓글 적었지만, 보다 나은 생활이 얼른 가능해지길 바래어봅니다
고성애 박사님 빨리 쾌유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ㅠ
빠른 쾌유 바랍니다.
같이 스킹 하셔야죠.
하루속히 건강회복하시어 좋아하시는 운동 즐기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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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포스팅에도 댓글 적었지만, 보다 나은 생활이 얼른 가능해지길 바래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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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애 박사님 빨리 쾌유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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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이젠 스키는 못 타도, 집앞 공원이라도 함께 천천히 걸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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