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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삼성천의 작은 폭포와 채수철 갤러리

 

 

안양 삼성천의 작은 폭포와 채수철 갤러리

 

2021/10/15, Friday

 

비가 좀 흩뿌리는 날, 물소리가 시원한 작은 폭포. 그 앞에서 떨어지는 물과 그 아래로 흘러가는 물을 본다. 안양의 삼성산에서 흘러내리는 천이다. 현지인에게 물으니 삼성천이라 한다. 천변으로 내려가 보니 의외로 넓고, 온통 바위로 덮여있는 천이다. 그 위로 물이 흐르고 그 물이 모여 작은 폭포로 떨어지면서 맑은 소리를 낸다. 

 

여긴 주소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산 11-2"이다.  집사람의 오늘 출사지인 안양예술공원에 온 것이다. 그 공원 부근 길의 이름이 예술공원로인데, 그 위로 한참 올라오니 여긴 벚꽃길이라 쓰여있다. 그 바로 옆에 삼성천이 있고, 천변엔 데크길도 있다. 근데 벚꽃길인 이곳엔 벚나무는 안 보이고 가로수가 모두 느티나무이다. 조금씩 물이 들어가고 있다.

 

벚꽃길의 채수철 갤러리. 그 앞엔 도자기로 빚은 연탄재가 쌓여있어서 이채롭다. 이젠 그 흔하던 연탄재를 보기가 쉽지 않은 시절이라... 갤러리 건물 바로 옆의 카페 이름은 도자기 카페. 갤러리 카페이다. 도예가이자 서양화가인 채수철 작가가 운영하는 갤러리와 바리스터인 부인이 운영하는 카페이다. 그런데 오픈하는 시각이 11시. 9시 전에 공원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열린 카페가 하나도 없어서 나 혼자 공원 주변을 서성이고 있었다.^^ 지금은 도자기 카페에 들어왔다. 

 

앞서의 삼성천 작은 폭포는 이 동네의 지형지물 중 하나로 지도에 "폭포"라고만 표시되어 있다. 꽤 작은 폭포이나 바위 위를 흘러가던 냇물이 폭포를 이루니 보기에 좋다. 안양도 꽤 큰 시인데 중심에서 조금 벗어나니 이런 선경이 있다.

 

집사람은 동료들과 열심히 이 주변을 맴돌며 사진을 찍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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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질긴 놈이 이긴다."
별 재주 없는 나는 남들 그만 둘 때까지 계속해야 했다.
아니면 남들과의 경쟁을 피해 남들이 하기 전에 먼저 해야 했다.
그게 내가 살아온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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