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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키일정을 끝내고 일산에 사시는 이 여사님 부부와 뮨헨에서 만나 으스트리아 스키 일정을 같이 하기 위하여 스위스를 횡단하고 오스트리아 브레겐즈 독일 린다우 메밍겐을 거쳐 뮨헨에 이러는 800키로의 여정에 들어 갔어 갔습니다.
도중 들런 아름다운 프렌치 알프스의 진주 ANNECY의 모습입니다


3번 방문한 ANNECY는 알프스의 맑은 호수가에 자리하고 이 맑은 호수물이 강물이 되어 흐르는 부분이 여러 갈래 수로로 나누어 지면서 이곳에 카페와 구시가지가 있어 여러번 세계테마기행 걸어서 세계속으로 등에 소개되어 한국인들에게 각인 되었던 프렌치 알프스의 진주이다.
차가 제네바를 거쳐 오른쪽을 레만호수 좀 지나면 왼쪽으로 쥐라산맥을 함께 달리고 또 한참을 지나면 왼쪽으로 이쁜 뇌샤텔 호수가 나타납니다.
쥐라산맥의 맑은물이 흘러만든 이 주옥 같은 호수는 그 아름다움이 그지 없습니다
쥐라산맥은 알프스에 가려서 그렇지 아주 큰 산맥입니다.
쥐라산맥입니다

아름다운 뇌샤텔 호수입니다

사실 스위스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전국토가 공장입니다
스위스의 서쪽끝 제네바에서 동쪽끝 St Gallern까지(스위스 고속국도 1번 )을 달려보면 주변 전부가 제조공장입니다.
이 길을 달려가는 동행한 김형도 이번엔 확실히 각인 하였습니다.
공장이지만 건물은 전부 이쁩니다

스위스가 작은 나라지만 스위스를 횡단하는
1번 고속국도는 엄청 깁니다.
취리히 근처에서 약간 교톰체즘이 있었지만 차는 금방 바다 같은 보덴호수를 왼쪽으로 보고 지나갑니다
보덴호는 라인강의 젖줄입니다.
이 넓은 호수에서 일정수량을 강물을 보내면서 라인 강물은 스위스와 독일의 국경을 이루고
바젤에서 북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프랑스
독일의 국경을 이루 네델란드를 거쳐 북해로 갑니다.
이렇게 바다와 같이 큰 호수에서 일정한 수량을 보내니 라인강은 스위스 바젤에서 네덜란드 하류까지 바지선으로 물류가 흐릅니다.
참 이명박 대통령이 짧은 임기임에도 불구하고 4대강 사업을 완성하였는데 왜 저렇게 욕을 먹는지?
세계를 다녀 보면 여행을 많이 다니는 국가가
강성합니다.
이젠 우리나라도 많이 다니니 많이보고 넓은
시야를 가지겠지요!
라인강의 발원지는 생안톤 알베르그 부근입니다.
거기서 서쪽으로 흐르면 보덴호로가서 라인강이 되어 북해로 흘러가고
동쪽으로 흐르면 인강이 되어 다뉴브강이 되다
흑해로 흘러 들어갑니다
바다 같이 넓은 보덴호입니다.

오른쪽으로 오스트리아 알프스가 보입니다.

1차세계대전 패배로 바다로가는 길도 막히도
엄청난 국토를 상실한 오스트리아는 서쪽끝도
보덴호 끝자락 브레겐즈 도시만 남았습니다.
영화 사우드 오브 뮤직의 남자주인공 폰 트랍대령도 오스트리아 해군대령 이었습니다.
브레겐즈 부근의 중세성 밑으로난 고속도로 긴터널 입구를 우리차가 지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차가 독일 아름다운 국경도시 린다우를 바로 톰과하고 뮨헨으로 곧장 직진합니다.
독일 아우트반 아시지요
속도 무제한입니다.
비록 2차선 고속도로지만 커버구간이 거의 없고 도로 노면이 좋아 아우토반을 폄균시속 140키로로 달려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구글시간 보다 20분은 단축하였습니다.
독일 고속도로를 달려보면 다른나라 보다 산림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걸 느낍니다.
시원한 독일 아우토반 주변 모습입니다

뮨헨에 도착하여 호텔을 잡고 이여사님 부부를 픽업하기 위하여 뮨헨공항 2터미날로가
두분을 만났습니다.
내일은 아침6시에 식사를 하고 오스트리아
KITZBUHEL 로 떠납니다
세계에서 가장 힘든 활강코스 하넨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삐 글을 쓰서 오자 탈자등이 많고 내용이 부실합니다.
알프스스키 여행에 관심 가지신분 연락 주시면 성싱껏 답하겠습니다.
계속 검은하트로 응원 부탘 드립니다.
010-9208-4013 추풍령 정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