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GRANDE MOTTE 버티칼 1356미터 슬로프에 대하여 감히 말씀드렸습니다.
이 슬로프의 출발리프트 LANCHES 입니다
표고차 715미터의 4인승 리프트입니다.
LANCHES 리프트위 4인승 체어리프트 한번 타고 케이블카를 타면 그랑몬테 3456미터에
도달합니다.

갈아타는 번거로움에 오늘은 하루 종일 LANCHES 리프트만 탔습니다.
전부 레드의 넓은 슬로프에 저녁까지 깨어지지 않는눈으로 굳이 발디제르로 원정 하거나 다른 슬로프를 갈 이유가 없었습니다.
슬로프를 즐기는 동행 김형의 모습입니다

도착점에서 본 715미터 아래 발클라레 입니다. 어느 정도의 경사인지 짐작이 가시지요

넓디 넓은 그랑몬테 슬로프의 일부인 LANCHES 리프트로 즐기는 슬로프 모습입니다.
충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골짜기는 그늘이 지는 오후에도 슬로프가 넓어 눈이 깨어지지 않은 슬로프를 스키어가 즐기고 있습니다

오후 그늘속 넓고 한적한 슬로프를 스키어가 즐기고 있습니다

LANCHES 리프트에서 내려 체어리프트를 타면 발클라레에서 버티칼 1,000미터에 도달합니다.
여기서 크랑몬테 슬로프로 합류 할 수도 있고
블루 슬로프로 산을 돌아 발클라레까지 1,000미터를 활강 할 수 있습니다.
돌아 간다니 용평 레인보우 차도를 연상 하지만
이 슬로프는 슬로프가 아주 넓고 경치와 재미가 그랑몬테의 레드 슬로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용평 레인보우 차도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사진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넓고 멋진 슬로프를 내려가다 동행인 김형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몽블랑이 보이는 지점 스키어가 슬로프를 지나
가고 있습니다

경사도 있고 길고 넓고 경치도 멋진 슬로프입니다

오후에도 모글 없는 멋진 슬로프입니다





저의 행운은 자유 대한민국에 태어 났고
아무도 몰랐고 갈수없는 중화학공업국가를 만들기 위하여 유신독재라는 똥 오줌을 뒤집어 쓰고 과감히 결연히 실행하여 완성 하셨으나
불행히 총탄에 돌아가신 대통령이 계신 국가에 태어 났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 기죽지 않고 즐겁게 스키를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티뉴 스키장중 이 슬로프가 너무 좋아 여기서만 하루종일 스키를 즐겼습니다
세계적 유명한 3밸리는 제네바와 가깝고 택시 셔틀이 많고 티뉴는 3밸리와 분기점인 무티에(MOUTIETS)에서 1시간10분이상(56키로)더 깊은 산중들어와야 하는점 때문 외국인이 적습니다.
내일은 도둑이 저희 렌트카 유리창을 깨고 저희 3인의 여행 가방 3개가 털린 바람에 내복등을 사러 가야되기에 스키는 하루 포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3밸리의 핵심인 브레드리방 (BRIDES LE BAINS)숙소에서 짐을 품니다
알프스에 관심이 있거나 알프스 스키에 궁금한점 계시면 연락 주십시오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검은하트 계속 주셔서 감사드리며 계속 응원
부탁 드립니다
010-9208-4013 추풍령 정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