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검색

Home스키스키 사랑방
쓰기
잡담
Cervino는 보았는데 Matterhorn은 끝내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다니는 지역 스위스 발레주와  이태리 쿠르메이유에 폭설으로 눈사태로 스키어 등산객들이 많이 사망하였습니다.

작년 원정시 저희들이 점심을 먹었던 이태리 쿠르메이유 스키장 식당앞에 눈사태가 덥쳐 2명이 사망 하였습니다.

바로 제가 서 있는지점으로 몽블랑산 정상 아래의 이태리쪽입니다

바로 눈사태  지점입니다.

1771527530020.jpg
서울서 오신 이 선생님께 체르마트 스키장 가장 먼곳까지 안내해 드리고 죽을 고생하고 생환한 다음날 날씨가 활짝개어 못생긴 Cervino는 실컷 보았습니다만 폭설로 스위스 체르마트가는 길이 막혔다고는 전편에 말씀 드렸습니다.

Cervino(마터호른)의 못생긴 모습입니다

1771180373537.jpg
이선생님도 저도 폭설속에 스위스로 넘어 가려고 애를 썼습니다만

이태리쪽에서는 거의 한시간 단위로 스위스로

갈수 있는지를 공지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공치고 체르비니아에서 스키를 즐겼습니다.

20260219_145723.jpg
오늘은 행운이 따르는 날이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안좋아 하늘이 언제 열릴지 몰라17만원이나 하는 스위스로 갈수 있는 티켓을

망설이고 있는데 한국분 3분이 스위스로 갈수

있는 티켓을 가지고 있는데 오늘은 날씨가 나빠 스키는 포기하고 샤모니 관광을 가신다고 100유로에 티켓 3장을 주셨습니다.

올라가서 쿠르메이유쪽을 보내 조금 하늘이 열려 있었습니다

20260219_102618.jpg
Windy 앱을 보니 지중해쪽에서는 고동색의 눈바람이 알프스를 때리고 있었지만 대서양 북해의 영향을 받는 제너바 샤모니쪽은 그린색의 바람이 불고 있었습니다

스위스로 넘어 갈수 있는 티켓을 확보하고 식당에서 이탈리안 소고기로 만던 요리로 배를 채우고 맥주도 겉들이며 느긋이 대기 하고 있는데 마침내 오후 1시30분 스위스로 넘어가는 길이 열렸습니다

Theodulpass(3301미터)로 넘어 밑으로 내려가는 슬로프는 바로 왼쪽 지근 거리에 마터호른이 있습니다.

작년 원정시 이곳 사진입니다

1771530107922.jpg
여기서 인생샷을 찍으려고 오신 이 선생님께

안 보이지만 마터호른이 보인다치고 사진을

찍어 드렸습니다

20260219_102911.jpg
저도 이른 나쁜 날씨에 스위스로 넘어가는 부담이

많았지만 이 선생님께 선택권을 드렸습니다.

스위스로 넘어 가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그래도 지난번 생존시 보다 여건은 양호 하였습니다.

슈바르츠제(2583미터)에서

마터호른은 포기하고 즉시 이태리로 넘어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클라인마터호른으로 오르는 스위스 케이블카입니다.

옆에 바로 클라인마터호른 빙하가 보입니다

20260219_141202.jpg
정말 스위스의 관광,스키장 시스템은 정교함니다.  올때마다 감탄을 합니다

20260219_141230.jpg
이쪽 체르비니아를 통하여 체르마트로 스키를

타는것은  스위스의 높은 물가를 피하고 정말

스위스보다 경관이 좋은 체르비니아를 보려고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선택하고 한국에서도 여러분이 유튜브를 올리는것을 보았습니다.

체르비니아스키장에서 남쪽으로 보이는 절경입니다.

아오스타밸리를 지나 프랑스 바누아즈 국립공원쪽입니다.

20260215_123433.jpg
 

20260215_123427.jpg

20260215_123425.jpg

20260215_123422.jpg
저번에는 Testa Grigia(3480미터)에서 케이블카로 귀환 했지만 이번에는 표고차 1430미터의 멋진 슬로프를 즐기며 천천히 내려 왔습니다.

그러나 이태리 스위스를 넘나들려면

Theodulpass(3301미터) Testa Grigia(3480미터)클라인마터호른(3840)Hohtalli(3286미터)Rothorn(3103미터)등 고소들 느끼며 정확히 연결 슬로프를 찿아야 합니다

변화무쌍한 고산 날씨에 주의를 요합니다

 

이 선생님은 마터호른을 포기하시고 저희팀에게 일임을 하셔서 내일은 샤모니 브레방 플레제르에서 스키를 타기로 하였습니다.

샤모니 브레방 플레제르는 스키장은 별로 지만 경치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샤모니 브레방입니다

용평레인보우 슬로프는 명함도 못내미는 각도입니다. 그러나 자연설이라 엣지만 걸리면 무난합니다.

1771531879392.jpg

1771531872175.jpg

부족한 경험을 글로 표하는데 검은하트 달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댓글과 검은 하트는 저에게 힘을 줍니다.

알프스에 관하여 궁금하신분 항상 연락 주시면 상세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010-9208-4013 추풍령 정하영

 

 


 

로그인 없이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추천은 추풍령님께 힘이 됩니다.

이 게시물을

공유하기

분류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수
추천
섬네일
잡담
1시간 전
조회 수: 12
추천: 0
2026.03.09
조회 수: 66
추천: 0
잡담
2026.03.08
조회 수: 199
추천: 9
잡담
2026.03.06
조회 수: 79
추천: 6
잡담
2026.03.05
조회 수: 398
추천: 7
2026.02.28
조회 수: 335
추천: 6
잡담
2026.02.28
조회 수: 179
추천: 11
단상
2026.02.27
조회 수: 76
추천: 1
단상
2026.02.27
조회 수: 72
추천: 0
잡담
2026.02.26
조회 수: 182
추천: 10
잡담
2026.02.25
조회 수: 220
추천: 14
잡담
2026.02.22
조회 수: 196
추천: 9
잡담
2026.02.21
조회 수: 249
추천: 15
잡담
2026.02.18
조회 수: 183
추천: 9
잡담
1시간 전
조회: 12
댓글:  0
추천:  0
조회: 12
댓글:  0
추천:  0
2026.03.09
조회: 66
댓글:  0
추천:  0
조회: 66
댓글:  0
추천:  0
잡담
2026.03.08
조회: 199
댓글:  0
추천:  9
조회: 199
댓글:  0
추천:  9
잡담
2026.03.06
조회: 79
댓글:  0
추천:  6
조회: 79
댓글:  0
추천:  6
잡담
2026.03.05
조회: 398
댓글:  1
추천:  7
조회: 398
댓글:  1
추천:  7
사진
2026.03.04
조회: 344
댓글:  0
추천:  5
조회: 344
댓글:  0
추천:  5
잡담
2026.03.03
조회: 400
댓글:  2
추천:  16
조회: 400
댓글:  2
추천:  16
감사
2026.03.01
조회: 513
댓글:  12
추천:  13
조회: 513
댓글:  12
추천:  13
2026.02.28
조회: 335
댓글:  2
추천:  6
조회: 335
댓글:  2
추천:  6
잡담
2026.02.28
조회: 179
댓글:  2
추천:  11
조회: 179
댓글:  2
추천:  11
단상
2026.02.27
조회: 76
댓글:  0
추천:  1
조회: 76
댓글:  0
추천:  1
단상
2026.02.27
조회: 72
댓글:  0
추천:  0
조회: 72
댓글:  0
추천:  0
잡담
2026.02.26
조회: 182
댓글:  0
추천:  10
조회: 182
댓글:  0
추천:  10
잡담
2026.02.25
조회: 220
댓글:  2
추천:  14
조회: 220
댓글:  2
추천:  14
잡담
2026.02.24
조회: 277
댓글:  0
추천:  18
조회: 277
댓글:  0
추천:  18
잡담
2026.02.22
조회: 196
댓글:  7
추천:  9
조회: 196
댓글:  7
추천:  9
잡담
2026.02.21
조회: 249
댓글:  0
추천:  15
조회: 249
댓글:  0
추천:  15
잡담
2026.02.20
조회: 177
댓글:  0
추천:  18
조회: 177
댓글:  0
추천:  18
잡담
2026.02.19
조회: 358
댓글:  1
추천:  13
조회: 358
댓글:  1
추천:  13
잡담
2026.02.18
조회: 183
댓글:  2
추천:  9
조회: 183
댓글:  2
추천: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