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흐리고 비가 왔지만 내년 원정일정에 융프라우가 제외되기 때문 험악한 날씨에도 불구 스키를 타러 나갔습니다

아이거익스프레스를 타고 가서 라우버호른에
서 스키를 즐기다 너무 눈이 많아 뱅겐으로 내려와 멋진카페에서 차한잔 하며 피로를 풀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시계가 흐리고 눈이 너무 많이와 스키는 1시에 포기하고 스위스의 진면목을 일행과 나누기 위하여 제네바 가는길 드리이버 코스를 잡았습니다.
반드시 튠호 북쪽을 드라이버 하십시요
툰호 북쪽을 드라이버 하며 찍은 사진입니다

베른을 잠시 들렀습니다.
베른아레강 사진입니다

베른 시계탑 사진입니다

스위스에서 제일큰 아름다운 뇌샤텔 호수를 지나 멀리 프랑스 국경 쥐라 산맥을 보며 달리다
어느새 제네바에 도착 하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샤모니 에귀디미디에서 본 쥐라 산맥입니다.
중간 삼각 봉우리 흰색밑 가로가 뇌샤텔 호수입니다.
조용하고 아름답고 맑고 스위스 정취를 느낄수 있는 호수입니다.

2/12 루프트한자로 저녁에 제네바공항서 만나기로한 이 선생님은 루프트한자 파업으로 고생고생 끝에 에어차이나로 다음날 아침 제네바공항에서 만나 바로 샤모니로 향하였습니다.
샤모니 그랑몬테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고자 하였으나 날씨가 너무 좋아 에귀디미디를 구경시켜 달라기에 여행피로땜 관광으로 일정을
바꾸었습니다.
여섯번째의 방문이지만 역시 세계 탑 경치 샤모니는 실망 시키지 않았습니다.
샤모니 미봉 에귀베르테입니다

에귀디미디에서 본 샤모니 시내입니다
멀리 쥐라산맥과 스위스 평원이 보입니다

큰 봉우리옆이 마터호른입니다.
여기 샤모니부터 마터호른까지는 Haute Route라고 겨울철 스키로 갈수있고, 등산으로도 갈수 있습니다.

관광을 마치고 몽블랑터널을 지나 이태리 아오스타 밸리 숙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 아름다운 알프스여행과 스키에 관심이 있으신분을 연락 주시면 상세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010-9208-4013 추풍령 정하영
읽으 주셔서 감사 드리며 유익하다면 검은하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평소 검은하트 달아 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