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마트등 골짜기가 각광 받기전 최고부자들이 노는곳은 스위스 GSTAAD입니다
그곳에 가면 보그너 몽클레어는 보통 수준의 의상이고 수천 수억 모피를 두런 여인들의 천국이었습니다.
여러번 지인들과 들렀던 곳이라 오늘은 이곳에서 스킹을 하기 위해 인터라켄에서 1시간 걸려 다녀왔습니다.
차안에서 보는 GSTAAD입니다
곤돌라 타고 가며 현지인에게 체르마트 숙박비가 비싸 이태리에서 체르마트로 접근한다 하니 GSTAAD 숙박비가 더 비싸답니다. ㅎㅎ

스위스 몽트레에서 인터라켄을 거처 루체른까지 가는 기차를 골든루터 익스프레스라 합니다.
이 기차를 타면서 지나는 경치는 옛날 달력에
나오는 스위스 경치 그대로입니다.
그 중간쯤에 GSTAAD가 있습니다.
저희는 SAANENMOSER에 주차하고 곤돌라를
탔습니다. 꼭대기가 2151미터이고 바닥이 992미터입니다.
표고차 1159미터를 블루 블랙으로 한번에 내려 오는 슬로프를 가진 스키장입니다.
그루밍이 기가 막히게 잘되어 있습니다.
내려오면 바로 10미터 앞에 곤돌라 승강장입니다.
제가 여러번 이야기 드렸지만 스위스는 기막히게 스키타기 최적의 주건을 제공합니다.
GSTAAD 리프트 90스위스프랑 주차비 30프랑 1인당 100스위스프랑 우리돈 19만원입니다. 시니어 할인 없습니다.
융프라우 체르마트등 험악한 악산 보다 경치가 못지않고 편안한 경치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전 슬로프 그루밍이 기막히게 잘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GSTAAD 본스키잠과 연결되니다.
GSTAAD 스키장은 5-7백의 버티칼을 가진 초급자 전용 슬로프가 많습니다.
자연설 슬로프가 적어 파우다스키 고수 스키어 들에게는 추천을 못합니다.
그러나 경치전망은 보증합니다.
돌아오는길 튠호수 북쪽길로 드라이버 하였습니다.
튠호수의 아름다움을 보시려면 툰호수 북쪽을
드라이버 해야합니다.
한국인이 사랑의불시착으로 자주 들러는 브리엔츠호수 이젤발트 보다 몇배의 좋은 경치를 제공합니다


기분 좋게 다녀온 GSTAAD스키장 이었습니다
저는 세계최고 수준의 지리 전문가 입니다
알프스 스키에 관하여 함께 하거나 관심이 있으면 연락 바랍니다.
010-9208-4013 추풍령 정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