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검색

Home스키스키 사랑방
쓰기
잡담
SWISS ALPS SKI와 교통시스템(기차에 자동차를 싣고 산맥을 통과하는법)

 

SWISS는 여행 하면 할 수록, 알면 알수록 심플하고 합리적인 명품국가입니다.

보통 언어에 능통한 젊은이들은 SWISS의 잘 발달된 기차와 교통 시스템을 이용하고 일반 패케지 관광객은 버스를 이용하여 알프스 터널을 통과 하기에 기차에 차를 싣고 터널을 이용하여 산맥을 통과하는 스위스의 교통 시스템을 이용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버스 트럭등은 이 기차를 이용 할수 없습니다.  소형 밴 정도는 기차에 실을수 있습니다.

이 교통시스템을 이용하여 SKI를 즐기고 이 시스템을 이용하여 스위스의 절경을 관광하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스위스에 이런 터널이 총 4개가 있습니다.

1번 LOTSCHBERG TUNNEL(KANDERSTEG-GOPPENSTEIN사이)

2번 SIMPLON TUNNEL(스위스 BRIG- 이태리 ISELLE 사이)

3번 VEREINA TUNNEL (DAVOS KLOSTERS-SAGLIAINS 생모리츠부근)

4번 FURKA TUNNEL(OBERWALD-REALP사이))

 

로치5.jpg

로치3.jpg
 

로치4.jpg
 

로치7.jpg
 

이 터널 앞쪽은 대개 3000미터가 넘는 산맥이 놓여 있고 고개를 통하여 넘는다면 2000-2500사이의 높은 고개를 넘어야하고  대략 2-8시간이 넘게 소요됩니다.    겨울에는 폭설로 아예 고개가 막혀 통행이 불가능합니다.

저는 스위스 여행시 이를 잘알아 이 편리하고 훌륭한 "기차에 차를 싣고 산맥을 통과하는" 독특한 시스템덕에 스위스 곳곳을 알차게 여행했고 다양한 경험을 즐겼습니다.

그냥 기차역 주차장에 대기하고 있다가 기차가 오면 기차에 줄이어 차량을 탑승시키고 승객은자기차안에서 기다리고 기차가 터널을 

지나 산맥을 통과하여 산맥 건너편 기차역에 도착하면 차들이 줄지어 기차에서 빠져 나가면 됩니다.

그러면 지도와 함께 4곳 터널을 소개하고 주변 관광지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스위스 지도.jpg
 

1번이 로치베르그(LOTSCHB ERG)터널입니다.

초기 대한민국의 스위스관광 상품은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태리 일주 패케지 여행상품은 1번 위 위치한 산맥때문 융프라우가 있는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만 보여주고 루체른을 거쳐 이태리 밀라노로 가기에 사실 스위스 맛만 보여주고 스위스 관광이라 합니다.

1번 밑의 기다란 도로가 있는곳이 RHONE강의 골짜기 입니다.

1번 터널 우쪽 멋있는 오시넨 호수를 소개합니다.    위치는 1번 위쪽 기차역이자 터널 입구인  KANDERSTEG에 있습니다

오시넨12.jpg
 

오시넨17.jpg
젊은이들은 인터라켄에서 기차로 와서 이곳을 즐기지만 어른들은 이곳 까지 올수 있는 사람은 적습니다.

절벽에 위치한 멋진 폭포도 보고 하이킹을 즐기고 호수에서는  뱃놀이를 즐길수 있는 멋진 산중호수 입니다. 

렌트카로 여행하면 로치베르그 터널을 지나가는길에 들리면되는데 기차로 오려면 하루일정이 소모됩니다.  그러나 멋진비경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다음은 1번 아래쪽 옆골짝에 있는 스위스 최고의 노천온천 로이커바드입니다

박순백 독자에게 알려 드리는 꿀팁 남녀 공용 사우나(규칙상 옷을 입을수 없습니다)도 있습니다

로이커15.jpg

 

o.jpg
겨울에도 가능한 멋진 노천온천입니다.  스키후에 방문하고 호텔에 머물면 멋질것입니다.

스위스 최고의 온천입니다.

Leukerbad Therme Sommer_Baden_V2-800.jpg
다음 2번은 SIMPLON 터널로 스위스 BRIG와 이태리 ISELLE를 연결합니다.

출발지에서 SIMPLON터널로  이태리 밀라노까지 까지는 2시간 20분 거리로 스키타다가 흐린날 밀라노 당일 관광이 가능합니다.

터널을 빠져 나가면 알프스의 맑은 빙하수가 만든 이태리 멋있는 마조레 호수가 나타납니다.

마조레 호수가의 도시 STRESA입니다

아래 사진은 이태리 STRESA에 있는 멋진 호도(호수안의 섬)입니다

stresa-turismo-1.jpg
아래 사진은 위 사진의 왼쪽섬입니다(섬 뒤쪽에서 찍어 위 사진 왼쪽섬과  좌우가 반대로 보입니다)

stresa-turismo-3.jpg

두 섬중 보르메오 궁전이 있는 오른쪽 섬으로 아름다운 정원과 미술품소장 멋진 건축물로 유명합니다.

STRESA에서 관광보트를 타고 입장합니다.

스트레사.jpg
 

유럽 스키장은 화이트 아웃시 스키를 못타고 리조트에서 쉬어야합니다.

저의 스키 동행자들은 스위스 SION에 머물면서 스키를 탈 수 없는날  지리와 역사에 능통한 저 덕분에 저의 인솔로 밀라노와 스트레사를 덤으로 관광하였습니다.

2번 북쪽 출구인 스위스 BRIG옆에는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알레치빙하가 있는 배터머알프 스키장이 있습니다.

지난번 소개해 드렸습니다

 

3번 터널은 VEREINA 터널로 스위스 다보스와 생모리츠지역을 연결하는 터널입니다.

터널길이 19키로로 특히 겨울철 높은 율리어(JULIERPASS 2284미터)) 패스를 넘어야하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12월 중순 저희 부부와 친구 부부동행으로 율리어패스를 넘은적이 있는데 이 높은 고개에 제설이 기가 막히게 잘되어 있어  현지인에게 물어 보니 만약 폭설이 내린다면 바로 하루내에 일반타이어로도 차량통행에 전혀 지장이 없게 제설한다는 이야기를 현지인에게 들었습니다.  역시 SWISS다운 답이었습니다.

VEREINA TUNNEL덕에 다보스에서 스키를 즐기고 저녁 5시경 출발하여 당일 오후 8시경 생모리츠에 도착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바로 생모리츠에서 스키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옛날 깊은 산간지방 으로 인간이 접근하기 어려운 생모리츠는 미래를 바라보고 동계올림픽을 최초로 2번 개최한 마을이 되었습니다

생모리츠는  미래를 비라보고 1870년에 이 곳에 호텔을 지었습니다

아래 그림이 1870년의 근대식 호텔이 들어선 생모리츠 모습입니다.

생모리츠.JPG
 

스위스는 1인당 GDP 9만불의 참 대단한 국가입니다.

3번 VEREINA 터널 주변관광은

다보스와 생 모리츠의 스키장을 저번에 소개해 드려 사진 몇장으로 갈음합니다

동부 ALPS의 진주 생모리츠 사진입니다

St_Moritz_Muottas.jpg
 

산중 도시이지만 샬레가 하나도 없고 세련된 현대식 건물과 아파트만 있는 다보스(다보스 포럼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골마을)입니다.

이제 스위스인들도 아파트의 편리성을 한국으로 부터 배워  아파트 생활이 유행하나 봅니다

image.png.jpg
 

4번째 터널은 4번 FURKA BASE TUNNEL입니다.

4번의 터널의 왼쪽은 OBERWALD이고 오른쪽은 REALP입니다.

스위스  ALPS 중앙에 위치하고 동서 ALPS를 연결하는 TUNNEL입니다.

이 TUNNEL은 스위스 산악기차로 유명한 GLACIER EXPRESS도 이곳을 통과합니다.

유명한 산악마을 생모리츠와 체르마트사이에 산악경치관람하는 기차로 말이 EXPRESS지 경관을 보여주기 위하여 천천히 구간을 8시간에 주파하며 요금은 최상등 130만원 1등석 53만원 하는 비싼기차입니다.

스위스는 철도망이 잘 되어 있지만 앱을 잘쓰는 젊은이는 시간과 돈이 없고 돈이 많은 기성세대는 스위스 철도망을

이용하여 출발점인 산골마을 체르마트와 생모리츠를 찿아 가기 힘들어 한국인은 타기 어려운 기차입니다. 

멋진 개방된창을 가지고 ALPS를 동서로 이동하는 GLACIER EXPRESS 기차는 부유하고 연로 하신분들이나 지리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좋은 관광열차라 여겨 집니다.

 

중간지점인  OVERALP에 GLACIER EXPRESS 기차가 정차한 모습입니다.

Oberalp.jpg
쿠어부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랜드바스(LANDWASSER VIADUCT)다리를 지나는 글레시어익스프레스입니다.

GlacierLandwasser.jpg
아마 겨울철 쿠어와 디센티스 사이를 지나는 풍경으로 보입니다.

Glacier-Express-in-winter.jpg
스위스 자동차 여행시 겨울에 생모리츠를 방문한 친구부부랑 저희부부랑은  GLACIER EXPRESS 전구간을  자동차로 여행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출발지는 생모리츠였습니다.

저희는 랜드바스다리를 지나는 구간은 GLACIER EXORESS와 같이 가는길이 없기에 율리어패스를 넘었고 쿠어에서  

REALP까지는 도로가 GLACIER EXPRESS 와 같이 가기 때문에 기차와 나란히 달렸습니다.

저는 스위스절경과 경치 좋은곳을 곳곳히 여행했기에 제가 보기에는 GLACIER EXPRESS 코스는 별로였습니다.

높은산은 뒤쪽으로 숨어 있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REALP를 넘고 OBERWALD를 넘는 고개 경치는 스위스

의 아름다움이 있어 저와같이 절경을 본 SKIER가 아니면 기분 좋은 풍경이었습니다.

그러나 저희 자동차는  REALP 고개의 시작점인 DISENTIS에서 REALP 고개도로가 눈으로 막혀 DISENTIS에서 이태리로 통하는 루크매니패스(1800미터)를 통하여 루체른으로 귀환하였습니다.

OBERWALD구간은 1997년도에 ZERMATT를 가려고 GRIMSELPASS를 넘으며 여행해 보았기 때문에 저는 GLACIER EXPRESS 전구간을 여행해 봤다고 볼수 있습니다.

저의 기준 GLACIER EXPRESS 구간은 그렇게 삼박한 구간의 여행은 아니지만 SWISS는 워낙 상술이 좋으니까   갈수록 찿는이가 많을겁니다.

유튜브의 발달로 랜드바스다리만 해도 전세계인이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 지인도 올 8월에 랜드바스다리 사진 찍으러 간다고 희망에 부풀어 있습니다.   전에는 아무도 찿지않는 랜드바스 다리

밑으로 가서 사진을 찍는다고 난리입니다.

LANDWASSER VIADUCT 를 유엔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습니다.

다리 밑으로 조그만 산책로도 보이고 밑에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image.png.jpg
저는 호기심에 운이 좋아  자동차를 싣는 기차로 터널 4개를 전부 여행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스위스는 SKI와 휴양과 관광을 하기에 너무나 좋고 즐겁고 훌륭한 시설을 가진 최고급 휴양지입니다.

 

SWISS IS YOURS

 

즐겁게 재밋게 보셨다면 검은 하트 많이 눌러 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추천은 추풍령님께 힘이 됩니다.

이 게시물을

공유하기

분류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수
추천
섬네일
잡담
21시간 전
조회 수: 91
추천: 0
잡담
2026.02.04
조회 수: 202
추천: 0
잡담
2026.02.01
조회 수: 456
추천: 1
단상
2026.01.30
조회 수: 323
추천: 2
잡담
2026.01.30
조회 수: 273
추천: 1
단상
2026.01.28
조회 수: 293
추천: 1
단상
2026.01.26
조회 수: 284
추천: 0
단상
2026.01.23
조회 수: 208
추천: 0
잡담
2026.01.16
조회 수: 372
추천: 4
동영상
2026.01.13
조회 수: 186
추천: 2
잡담
2026.01.12
조회 수: 456
추천: 1
단상
2026.01.11
조회 수: 367
추천: 2
단상
2026.01.11
조회 수: 240
추천: 2
단상
2026.01.11
조회 수: 131
추천: 0
단상
2026.01.11
조회 수: 280
추천: 0
잡담
2026.01.07
조회 수: 361
추천: 4
잡담
21시간 전
조회: 91
댓글:  0
추천: 0
잡담
2026.02.08
조회: 97
댓글:  0
추천: 0
잡담
2026.02.04
조회: 202
댓글:  0
추천: 0
잡담
2026.02.01
조회: 456
댓글:  0
추천: 1
단상
2026.01.30
조회: 323
댓글:  0
추천: 2
잡담
2026.01.30
조회: 273
댓글:  1
추천: 1
단상
2026.01.28
조회: 293
댓글:  2
추천: 1
단상
2026.01.26
조회: 284
댓글:  0
추천: 0
단상
2026.01.23
조회: 208
댓글:  0
추천: 0
Advertisement
잡담
2026.01.16
조회: 372
댓글:  5
추천: 4
동영상
2026.01.13
조회: 186
댓글:  0
추천: 2
잡담
2026.01.12
조회: 456
댓글:  0
추천: 1
단상
2026.01.11
조회: 367
댓글:  0
추천: 2
단상
2026.01.11
조회: 240
댓글:  0
추천: 2
단상
2026.01.11
조회: 131
댓글:  0
추천: 0
단상
2026.01.11
조회: 280
댓글:  5
추천: 0
2026.01.09
조회: 390
댓글:  0
추천: 4
잡담
2026.01.07
조회: 361
댓글:  3
추천: 4
잡담
2026.01.06
조회: 569
댓글:  0
추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