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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스키 1대로 탈 때는 잘 못느꼈는데

요즘 3~4대 번갈아가면서 타 보니

모든 물질이 가지고 있다는 고유진동수가

스키에도 큰 영향을 주는 것 같더라고요

 

실력이 부족해서 턴할 때 진동 생길 때가 많은데

가끔은 진동이 폭이 계속 커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상하다 해서, 턴 반경을 바꾸니까

그때는 진동이 일정하거나 줄어들고요

 

설면에서 오는 진동이랑 스키판 고유진동수랑

일치되면 진동이 급격히 커지는 현상 땜시

자기에게 맞는 스키판이 있다는 말이 맞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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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DDD     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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