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리조트에도 오픈런을 위해 스키장비를 세워두고 다른 일 보고 오시는 분이 생기네요.

직원한테 얘기하고 치워두고 줄서있는데
대뜸 오시더니 줄세워둔 장비 누가 치웠냐.
화장실 다녀온 거다.
장비 당신이 손댔냐
따지길래 직원한테 치워달라했고 줄 이런 식으로 서면 안 된다.
누가 줄을 장비 두고 섭니까. 손주뻘 애기들 같이 줄서있는데
보기 부끄럽지 않느냐 하는데도
맨 앞줄 게이트에 비집고 들어와 스키 착용하시고 우기시는데
같이 대기하던 형님께서 애기들 보기 안 부끄럽냐고 계속 얘기하니
그제서야 뒤돌아서 나가더군요.
한 명이 하기 시작하니 그걸 보고 따라하는 사람들이 생기네요.
반드시 직원에게 치워 달라고 요구해야 합니다.
제가 손댔으면 재물손괴라며 시비 걸 사람들입니다.
추위와 자외선 쬐는 게 좋아서 직접 줄서있는 사람 없습니다.
나이만 처먹었다고 어른이 아닙니다.
저도 언제부터인가 나이가 많은 쪽이 되어 버렸지만... 이런 글 보면 참 부끄럽고 그러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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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건 반드시 고쳐야할 나쁜 버릇 입니다. 지적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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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자리 맡으려고 사람 서있는거랑 똑같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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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안좋습니다. 애들이 따라할까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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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도덕보다는 상식이 없는거네요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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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도 많죠.
특히 곤도라에.
시니어라인은 민증검사좀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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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부끄럽습니다.
스키장은 줄어들고 이상기온으로 예전 같이 않은 슬로프 컨디션 때문에 소위 말하는 땡스키 타고 싶은거야 스키, 스노보더 모들 이들의 마음 이해 갑니다마, 저런 행동은 정말...
저런 스키는 버린장비로 여겨서 수거해서 폐기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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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들이 많아요
용평 아침 곤도라줄은 늘 이모양입니다.
용평측에서도 손을 써야할 때가 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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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 곤도라 앞 장난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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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프트라인에 1인 라인을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뒤에 대기줄에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짝맞춰 탄다고
6인승에 3, 4명 타고 가는 경우가 많아요.
시간은 돈인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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