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6 Product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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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NY - 제대로 만든 프리미엄 글러브, 스와니.

Brand Story
SWANY(스와니) 글러브, 80년 장인의 기술로 완성된 ‘따뜻함의 브랜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 SWANY(스와니).
스와니는 단순히 장갑을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손을 보호하고 사용자의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태어난 기술 브랜드입니다.
스와니의 역사는 1937년 일본 가가와현의 작은 장갑 공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창립자 미요시 토미오는 손 보호 장비의 중요성과 기능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었고, 그 신념은 시간이 지나며 스와니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이후 1950년대에는 ‘미요시 방적 공장(Miyoshi Textile Factory)’을 재정비하며 품질 기반을 단단히 다졌고, 1972년 Swany Corporation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시대를 열었습니다.
1980년대에는 미국 뉴욕에 Swany America Corporation을 설립하고 이어 1893년에 창업된 「Elmer Little & Sons」을 합병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이후 캄보디아·중국 등지에 생산 및 판매 법인을 확장하며 글로벌 제조·유통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스키·스노보드 글러브 부문에서 미국 시장 브랜드 랭킹 7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1937년 작은 일본 공장에서 시작된 스와니는 지금은 북미·유럽·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글로벌 프리미엄 글러브 메이커로 성장했습니다.
스와니는 시대의 요구에 맞춰 소재 연구, 기능 개발, 제조 공정을 계속 진화시켜 왔고, 브랜드 마케팅으로 성장한 회사가 아닌, 장인 정신과 기술 개발이 동시에 이어져 온 80년은, 스와니 브랜드가 지금의 명성을 갖게 만든 가장 큰 이유입니다.

우주 비행사의 선외 활동을 위해 개발된 특허 기술로 만들어진 『FLEXOR(플렉서)』. 북극 탐험대를 위해 개발된 장갑을 제거하지 않아도 조사 기기의 섬세한 작업을 가능하게 하면서 따뜻함을 해치지 않는 'TOASTER(토스터)'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3종류의 다른 기능 소재를 사용해 보온 효과를 높인 「Tri-plex(트라이플렉스)」. 장갑에 바람, 비, 눈의 침입을 저지하고 장갑 안을 편안하게 유지하는 방수 투습 소재 "Dryfinger (드라이 핑거)"등, 단순한 장갑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글러브에서 가질 수 있는 많은 혁신을 바탕으로 성장한 기술과 장인정신의 브랜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기술과 혁신에 대한 스와니의 고집을 몇 가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따뜻함에 대한 고집
Swany Gloves의 생각하는 따뜻함은 플레이어가 놓여있는 환경과 컨디션에 맞는 편안하고 적절한 따뜻함입니다. 극한지의 콜로라도 지구에서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는 따뜻함이나,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활주하기 위한 따뜻함 등, 환경 온도는 다양합니다. Swany Gloves는 어떤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갖추고,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Comfort Range 를 정의하고, 장갑의 환경과 쓰임새에 따라 최적의 편안함을 가질 수 있는 Cold Level 을 설정하여 모든 환경과 쓰임에 대해 최적화하고, 표준화, 정량화하고 있습니다. 디테일하고 체계적입니다.


보온을 위한 소재로는 프리마로프트, 이제 윈터웨어에서는 거의 표준이 되다시피한 보온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도 너무나 익숙하죠.
프리마로프트®는 미국 국군의 요청을 받은 ALBANY사가 개발한 깃털을 대체하는 획기적인 초미세 마이크로 화이버 소재입니다. 프리마로프트®는 깃털처럼 가볍고 따뜻한 보온성과 유연성이 특징입니다.
잡기 쉬움・조작성에 대한 고집

잡기 쉽고 조작성이 좋은 것은 장갑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스와니는 맨손에 가까운 감각을 목표로 하여 ‘착용하고 있는 것을 잊어 버릴 정도로, 신체의 일부가 될 수 있다’ - 그런 장갑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손 모양은 전혀 힘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는 조금 둥글죠.
스와니는 장갑을 이 자연스러운 손 상태에 극한까지 가깝게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가능한 한 줄이고 필요한 순간에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장시간의 라이딩이나 가혹한 상황하에서는, 반드시 이 차이가 큰 지지가 되어 줄 것입니다.
편안함에 대한 고집
‘다양한 필드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갖고 싶다’ 스포츠를 하는 누구나의 바람일 것입니다.
방한, 투습, 방수 등 다양한 환경변수를 컨트롤할 수 있게끔 기능적으로 최고의 소재를 적재적소에 사용합니다.



가죽에 대한 고집
동물에서 얻은 '가죽'은 그대로의 상태로는 장갑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원피를 제모하거나 지방분을 제거하여 장기간 부패하지 않는 강도와 부드러움을 가진 가죽을 무두질하고, 더 나아가 벗기거나 염색한 후의 '가죽'을 사용합니다.
이 '가죽'은 동물 종류에 따른 차이는 물론, 암수, 나이, 생육 환경, 부위, 무두질 공정 등에 따라도 다양한 특징과 개성을 지닙니다.
예를 들어 복부나 관절 안쪽은 부드럽고, 굴곡부에는 주름이 있거나 혈관이 남아 있으며, 등이나 엉덩이는 섬유 밀도가 높아 두껍고 단단합니다.
또한 그 동물이 자란 지역 환경에 따라 상처나 흔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천연 「가죽」만이 지닌 대자연이 길러낸 영원한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와니의 원피는 각국의 Tanner와 직접 계약하여 고품질 원피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습니다.
무두질이나 염색 등 가죽에 가하는 다양한 가공 과정에도 철저히 신경 쓰고 있어 가죽에 가공을 할 때는 가죽 본연의 풍미를 최대한 해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부드러운 윤기나 자연스러운 주름감을 해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된 가죽을 조달합니다.
그렇게 철저히 관리된 가죽이라도 숨을 쉬고 있기 때문에 재단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가죽은 앞서 언급했듯이 부위마다 경도와 주름감, 신축성 등이 다양합니다. 이를 숙련된 작업자가 가장 적절한 부위를 적재적소에 골라 하나하나 정성껏 패턴을 뽑아냅니다. 유연하고 오래가는 장갑을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공정일 수 밖에 없겠죠.
이처럼 다양한 고집을 거쳐 Swany Gloves가 완성됩니다.
제품 상세 정보
스와니 장갑은 정말 다양한 모델이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 제품을 추려보고, 한국의 스키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 판단되는 제품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그 중 제가 고른 장갑은 SX-501 Duetipo 입니다.

24-25 시즌을 맞아 출시한 Duetipo의 최대 특징은 3D 커팅과 손바닥 전체에 사용된 캥거루 가죽의 최적의 조합으로 구현된 최상의 핏감과 탁월한 그립감입니다.
섬세한 그립을 원하는 스키어, 내구성을 원하는 스노보더에게 안성맞춤인 5-Finger 모델입니다.
손바닥면에 사용된 캥거루 가죽의 특징은 얇고 가벼우면서도 마찰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점,
그리고 등쪽에는 가죽 본연의 유연성과 우수한 보온성을 가지고 있는 염소가죽을 사용합니다.
커프스에는 핏감이 뛰어난 네오프렌을 배치한 조합으로 웨어와의 피팅이 좋고 변형이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인서트 필름은 GORETEX를 탑재하여 방수와 손에서 나오는 땀의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프리마로프트 보온재는 장갑의 사용 온도영역에 맞는 최적의 적용으로 항상 체온을 유지해 줍니다.
또한 장갑 착용 시 편리한 PULL ON LOOP, LEASHCODE, 탈취 효과가 있는 안감을 표준 장비로 장착하여 편의성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손등 부분에는 염소가죽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유연한 특성을 살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발수가공이 부가되여 눈, 비의 침투를 막아주고 가죽의 수명을 최대한으로 하여 내구성을 확보했습니다.

손가락들의 잡는 부분, 안쪽에는 내마모성이 좋은 캥거루 가죽을 사용하여 얇고 파지감이 좋으면서도 자주 마찰되는 부분에 대해 강한 내구성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이와 조금 다르게 손바닥 부분에는 이중으로 캥거루 가죽이 덧대어져 있어 폴을 잡는 그립, 부츠의 조작이나 다른 물건을 다루는데 있어서 잘 닳지 않고 오래갈 수 있는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손의 모양에 맞춘 잡기 쉽고 관절의 모양을 방해하지 않는 곡선으로 제조된 장갑입니다. 이로 인해 밀착감이 좋고 조작성이 좋아져 장갑을 끼고 조작함에 있어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합니다.

손목부분에는 네오프렌으로 둘러 감싸게 되어 있어 손목에 딱 맞는 밀착으로 찬 공기나 눈의 침투를 막아줍니다.
장갑을 낄 때 잡고 당길 수 있는 풀온 스트랩이 있어 착용시 쉽고 빠르고 단단하게 착용할수 있고, 리시코드가 구비되어 있어 장갑을 벗어야 할 일이 있을 때 따로 들고 있지 않아도 분실에 대한 염려가 없습니다. 리프트에서 장갑을 떨어뜨리거나 할 일이 없으니 상당히 편리한 기능으로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보는 부분입니다.

특히 이 5 finger 모델은 폴을 잡고, 부츠의 버클이나 고글을 조작하는 등 손가락의 감각과 쓰임새를 필요로 하는 스키어들에게 적합한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키어인 필자 자신도 이 모델을 오더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실제 제품의 디테일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기능 일람표

Detail
제품의 실사입니다.
실사 사진은 누르면 원본을 크게 보실 수 있게 올려 놓았습니다. 질감이나 세부 디테일 파악이 중요한 물건이므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기능의 한계로 블로그의 원문에서만 가능합니다.
원문 링크 : https://blog.naver.com/bernie1339/224127804545
제품의 Tag 에는 온도 인덱스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죠? 확대하면 보입니다.
위에서 온도 인덱스 표를 보여 드렸었죠? 이 모델은 -5~-15도 사이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모델입니다.

*12/27 아땡 영하 12도
사용해 본 바, 영하 12도까지 아침기온이 떨어졌을 때에도 전혀 손이 차가운 느낌이 들지 않았고, 보온력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갑의 앞, 뒤 전체 모습입니다.
손에 맞게 모양이 잘 잡혀 있는 모습이죠? 편안하고 손과 일체감이 드는 디자인입니다.
이런 게 저가형 장갑과, 가격대가 좀 있는 장갑의 차이이기도 합니다. 매장에 가서 쭉 둘러보시면 그 차이가 앞으로는 눈에 들어오실 거예요.

손등 부분엔 부드럽고 따뜻한 염소가죽을 사용하고, 손가락 안쪽 및 손바닥의 마찰이 많은 부분은 캥거루 가죽을 사용합니다.
특히, 조작성이 중요한 손가락 안쪽은 얇은 한 겹의 캥커루 가죽만으로 만들고, 마찰 내구성이 필요하면서 보온이 중요한 손바닥부분은 염소가죽에 캥거루 가죽을 덧대어 놓는 섬세함이 돋보입니다.

캥거루 가죽의 질감은 염소가죽과 다릅니다. 더 질긴 게 바로 느껴지는 가죽이고, 두껍지 않아 손가락의 곡선을 따라 잘 밀착되는 유연함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장갑의 수명이 다 할 때, 폴이나 버클에 자주 닿는 손가락 끝 안쪽 부분이 닳아서 버리게 되는데, 이 장갑은 오래 갈 수 있는 장갑일 것 같습니다.

* 반선생의 장갑 수리 경험
제품의 Tag에는 사용된 재료들이 명기되어 있습니다. 커프 부분에는 클로로프렌 러버라고 씌여 있네요.
클로로프렌 러버는 상품명 네오프렌으로 익숙한 소재입니다. 이 고무는 일반 합성고무가 아닌 특수 성질을 발휘하는 합성고무입니다. 클로로프렌(2-Chlorobutadiene)의 중합체이며, 내오존성, 내열노화성, 내화학성이 우수한 소재입니다. 또한 난연성이며 넓은 온도범위에서 좋은 기계적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잠수복, 우주복을 비롯하여 가혹환경에 노출되는 여러 웨어러블에 사용됩니다.
손목 부분에는 이런 네오프렌으로 감싸주어 눈과 차가운 공기가 침투하기 못하게 하는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손목을 타이트하게 감싸주니 스키웨어의 소매와도 간섭이 없어 착용감이 우수합니다. 스키장갑은 손목부분이 부피감이 있거나 벌어져 있으면 소매를 장갑 위로 덮어 입는 리조트웨어나 데모웨어 스타일의 스키복 소매 안에 넣어주기가 불편한 경우가 있게 되는데 이 장갑은 그러한 스트레스 없이 핏이 깔끔히 맞아 떨어집니다.
개인적으로 꼭 챙기는 기능 중 하나인 리시코드 입니다.
우리 스키어, 보더들, 리프트 다고 올라갈 때 가만히 있는 분 없을 겁니다. 폰을 보고, 통화를 하던가, SNS에 사진도 올려야죠, 또 오후에 손에 땀 차면 장갑을 잠깐 벗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리프트에서 장갑 한번 떨어뜨리면 골치 아파집니다. 하루 다 망치는 거죠.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슬로프에서 잠깐 장갑을 벗을 때 (전화 왔네 아니면 다같이 사진하나 찍자 등) 벗어 놓은 장갑을 어떻게든 신경을 써야 하는데…
리시코드가 있으면 정말 편합니다. 어찌됐든 뭘하든 장갑은 내 손목에서 도망가지가 않으니 말이죠.
또한 장갑을 보관하거나 수납할 때 둘을 서로 연결해 줄 수 있는 페어링 클립이 있습니다. 이것도 활용하면 상당히 좋은 기능인데요. 장갑 한 짝을 잃어버리는 사고를 원천적으로 막아줍니다. 락커 앞에서 정리하고 가방에 넣다가 장갑 한짝이 스르륵 흘러 없어지는 사고 은근히 있습니다. 락커나 리조트 복도에서 누군가 떨어뜨린 장갑 한짝을 보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
총평
스와니 장갑은 이번 2025시즌에 데모 시딩을 하고,
2026년 시즌에 본격 런칭합니다.
네, 아직 소매점에는 없습니다.
런칭 전 소속 프로들에게 시딩하여 의견을 모으고, 내년 수입 모델을 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프리미엄 가죽 글러브라는 시장이 세계적으로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일본과 우리나라가 특히 프리미엄 글러브를 선호하는 시장입니다. 이건 장갑만의 특성이 아니라 스키도, 스키웨어도 마찬가지죠. 환경에 따른 결과라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터내셔널 브랜드의 장갑들이 국내 스키어들의 취향에 맞는 것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유럽, 북미 대형 브랜드들이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좋은 재료, 높은 기술, 꼼꼼한 제조를 모두 갖춘 프리미엄 글러브인 스와니의 국내 진출은 상당히 반기고픈 일입니다.
사용에 따른 경험과 이를 바탕으로 한 견해로도 나무랄데 없이 너무나 좋은 제품입니다. 가격이 얼마에 책정될지는 모르겠으나 기존 브랜드들과의 가격차가 크지 않다면 많은 소비자들이 호평할 만 한 제품 경쟁력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향후 행보를 지켜보면서 새로운 소식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 12. 30. Bansunsaeng
부록: 사이즈 조언
*사이즈 일람표

사이즈는 아래 그림처럼 재시면 됩니다.
손 둘레는 감정선을 따라 약간 비스듬히 재야 합니다.
손 길이는 손목의 첫 주름부터 중지 끝까지 입니다.

몇 가지 팁을 드리면,
가죽 장갑(제품)은 사용에 따라 약간 늘어나는 성질이 있습니다. 사이즈를 선택할 때는 너무 여유가 많지 않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끼다 보면 조금 늘어나니 사이즈가 애매할 땐 타이트한 쪽으로 선택하세요.
특히 우리 스키, 스노보드 장갑은 손가락 끝에 약간의 여유가 있게 고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기층이 있어야 것으로 외기의 영향을 직접 받지 않아 따뜻합니다.
스와니 제품은 실착해 보니 장갑 사이즈를 맞추면 딱 손가락 끝이 적당하게 남습니다. 그렇게 되게끔 알아서 잘 만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