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메리노 울을 사용하지 않으면 스키장에서 추위와 더위를 반복하며 불편한 경험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과거에는 기모이너나 히트텍등을 여러 겹 껴입으며 체온 조절에 애를 먹었습니다.
활동 중에는 더워지고, 잠시 쉬면 금세 추워지는 상황이 반복되었고, 특히 땀이 식은 후의 찝찝함과 냄새로 인해 상당한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옷이 두껍고 무겁다 보니 움직임에도 제약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메리노 울 제품을 착용한 이후로는 이러한 불편함에서 확연히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얇고 가벼운 착용감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보온성 덕분에 추위를 느끼지 않았고, 습기 조절 기능이 뛰어나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주어 체온 유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메리노 울 바라클라바를 착용해보니, 기존 합성 소재 제품에서는 느껴졌던 입김에 의한 눅눅함이나 불쾌한 냄새가 거의 없어 매우 쾌적했습니다. 장시간 착용 시에도 입 주변이 젖어 불편하거나 차가운 공기에 노출되어 감기 우려가 생기는 일이 없었고, 항균·방취 기능이 탁월하여 냄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메리노 울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부드러운 촉감을 지니고 있어, 얼굴에 밀착되는 바라클라바와 같은 제품에서도 장시간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이제는 스키장뿐 아니라 가을·겨울철 등산, 아웃도어 활동, 축구, 바이크 레이싱 슈트, 산악 엔듀로 등 다양한 액티비티에서 멀티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한 번 써보시면 왜 많은 분들이 메리노 울을 추천하는지 충분히 공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박순백 박사님의 글입니다.
메리노울의 최고의 글
https://www.drspark.net/ski_new_product/6000583
https://www.drspark.net/ski_new_product/6049753
광고인것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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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브랜드의 스키양말을 신어보았지만 그중 스프링 메리노울 스키양말의 보온성이 정말 좋았습니다.(스키양말은 전부 내돈내산입니다)
비슷한 영하의(영하 10도 부근) 날씨에서 어느날은 발이 무척이나 시렵고 어느날은 시려운지를 모르겠어서 그래서 단순히 그날 그날의 제 몸의 컨디션 차이인 줄 알았는데 어느순간 스프링 메리노 울 스키양말을 신은 날 발이 시렵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24-25년 시즌, 3개의 브랜드 각기 다른 5종류의 스키 양말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발부터 종아리까지 꽉잡아주는 테이핑 느낌은 다른 브랜드에 비해 덜하지만(저는 스키양말 신고 벗고 하기가 편해서 이것도 좋더라구요) 신축성과 보온성이 탁월해서 만족도가 꽤 높은 양말이었습니다.
이런 비싼 스키양말의 단점인 뒷꿈치 쪽의 내구성도 다른 브랜드에 비해 꽤 좋았습니다. 그래도 조금 더더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신고 사용한지 5번도 안돼 뒷꿈치 절개선이 찢어지거나 구멍이 나는 브랜드로 스트레스 많이 받은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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