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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전,
웰리힐리 파크 챌린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디에서 왔는지 모르겠지만
중고등학교로 보이는 어린 선수들이
챌린지 4 슬로프에 기문을 꽂아놓고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연습'외에 다른 것....
그냥 막 달리는 일을 부지런히 하고 있었습니다.
 
쉬지 않고 스킹을 하는 편이라
몇 번 만에 다시 어린 선수들 무리에 섞여 리프트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가장 키가 큰 친구 한 명이 
제 스키와 부츠를 아래위로 훑어 보다가 "스키 좋아요?" "신상이죠?"라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뭐.... 
언제나 매 시즌 신상으로 휘감고 
슬로프를 누비는 타입이기에 "예 맞아요"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나의 시건은 곧바로
나에게 질문을 던진 선수의 스키, 부츠, 스키복을 향했습니다.
 
스키는 여려해 지난 아토믹이었는데
플레이트를 여러 겹 쌓아서 흡사 스케이트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 부츠도 낡아 보였는데
부츠 군데군데에는 청테이프가 붙여진 곳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레이서들이 입는 레이싱 복 끝단은
낡고 헤어져 있었고 천이 너덜너덜 달려있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런~~~ 어쩌지.... 하면서 망설이다가 리프트를 내렸습니다.
 
저는 후회를 잘하지 않고 사는 축인데
당시 제가 신고 있던 스키와 부츠를 벗어서
어린 선수에게 주고 오지 않은 것을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가 신고 있던 스키는 나보다는 그 친구가
더 유용하게 사용했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또,
저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부, 명예, 권력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기보다는 남을 위하여 바르고 적절하게
사용이 되었을 때 그것이 훨씬 더 빛이 나고 아름답다는 것을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 
 
레벨도 없는 스키어가 좀 주제넘은가요? ^^
 
제가 부, 명예, 권력이 있다는 것은 아니고
부를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그런 것들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시승기에 사용했던 스키가
조금 더 나은 사람을 만나 더 나은 즐거움을 갖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이벤트의 이유입니다. ^^
 
Volkl deacon master 72 168(이하 마스터 72)은 
스키 허리가 68이 넘어서는 것을 사면 '꽝'된다는 고정관념을 깬 스키입니다.
 
제가 지난주 작성한 sl master 댓글을 남겨주신 분이 계신데 그분은
"슬로프에 날을 박고 깨부수고 가는 마스터 72에 감동을 받았다"라고 했습니다.
 
사실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냥 막 깨부수고 갑니다. ^^
허리가 72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다만,
카빙에서 허리가 잘록한 스키에 비하여 
에지체인지가 약간 느리지만 그 느림으로 인하여
에지가 밀리거나 스키어 가압을 지연시켜 스키어를 불안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설량이 많은 슬로프에서는 발군입니다.
폭우가 쏟아지기 전 제법 눈상태가 좋을 때 실험해 봤습니다.
 
턴의 질감과 컨트롤의 용의성은
sl master와 비슷한데 턴을 크게 그리며 속도를 내기에는 더 낫습니다.
월드컵의 반발력과는 다른 끈적하고 쫀쫀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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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2월 18일
비발디파크 펑키 슬로프입니다.
 
지금
이 시간 주말 스키어라면
스키장에 가기 위해서 3일 더 일과 전투를 해야 합니다
 
가슴이 두근대시는지요? ^^ 
그렇다면 스키중독자가 맞습니다.
 
폭우가 끝나고 제대로 된
펑키 슬로프를 처음 만나는 날이었습니다.
 
테크노 1과 펑키 슬로프 중하단에는
군데군데 누런 얼음판이 있었는데 피해 다닐 필요가 없었습니다.
 
회전반경 14.5미터라
회정반경 12미터인 월드컵 스키보다
날의 각을 세울 수는 없었지만 전혀 밀리지 않았습니다.
 
리프트를 내리자마자
꼭대기서부터 승차장까지 한 번에 내려달렸습니다 ^^
 
한 세네 번 하니까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멈췄습니다.(춥기도 하고... 영하 16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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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반경 14.5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훨씬 더 큰 호를 그려도 떨림 없습니다.
 
sl master처럼
탑부위가 카본시트로 되어 있습니다.
 
월드컵과 반드컵도 시승하고 있는데 
카본시트가 들어있는데 잔떨림을 줄여주는 효과가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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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 master와 마찬가지로
100% ash woodcore로 제작되었습니다.
 
sl master와 deacon master 시승기를 쓰면서 얻은 결론은
이제부터 100% ash woodcore 제품은 브랜드를 불문하고 무조건 사야 합니다.
 
와!
카빙에서 그 쫀쫀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습니다.
 
급사면에서 
스키딩 턴 좋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저는 회전스키로 스키딩 턴을 하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오히려 카빙이 더 편합니다. 
한데 deacon master는 스키딩 턴에서도 좋습니다. 바닥을 사각사각 잘 긁어줍니다.
 
비발피파크
상단에는 제법 얼음이 많이 깔려있는데
두 무릎을 일정하게 넘기면 고속에서도 밀리지 않습니다
 
다만,
바깥 다리를 너무 기울여 날을 많이 세우면 쭉 밀립니다.
 
단단하게 다져진 눈에서는 전혀 밀림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월드컵 스키날처럼
빠르게 눈을 갈라줍니다.
 
테크노 상단에서 
테크노 하단 급사면까지 여러 번 내리 달려 봤는데 
회전스키의 호보다 커서 그런지 시원하게 달리는 맛이 일품입니다.
 
꼭꼭 시승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비발디파크에 뵐클 랜탈샵이 있는데
몇만 원 들이면 스키를 쉬이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보고 왔는데
많은 사람들이 랜탈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준비 중인
이벤트의 키워드는 '소통'과 '나눔'입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로또번호 맞추는 형태는 아닙니다. 
 
다음 시승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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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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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과호수 2023.12.19 18:21

    누구나 아는 단어이긴 하지만 그 나눔을 실천하는것은 정말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멋진 나눔 이벤트 응원합니다 ^^  저는 이번 시즌 뵐클 반드컵으로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SL마스타 못지않은 매력적인 스키네요 조만간 시승기를 올려볼 계획입니다 시승기 즐감합니다 ^^

  • ?
    최길성 2023.12.20 09:03
    응원의 글
    감사합니다. ^^

    저도
    어제 뵐클 반드컵을 시승하고 왔는데
    뵐클 반드컵은 다른 브랜드의 반드컵 보다는 조금 더 강한 느낌이더라고요

    스키의 휨을
    이끌어내기가 어려워서 강하다는 것은 아니고
    쉽게 휘면서도 강설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스키같습니다

    좋은 시승기 기대하겠습니다
  • ?
    알카이스 2023.12.19 20:21

    시승기 필력이 쫀쫀 하십니다  ㅎㅎ

    시즌 시작전 s9 레보샥과 sl 마스터를 몇날 몇일을 고민하다가 

    S9으로 정착했는데 

    이전 시승기 보고 sl 마스터가 장바구니에서 자꾸 멤도는 중인데 

    방금 장바구니에 하나더 추가 됐습니다 ㅋ 

    재밌게 잘 타고 놀던 헤드 매그넘이 장터로 갈때가 됐는가바요 ㅋ

  • ?
    최길성 2023.12.20 09:10
    필력이
    스키구력보다는 못합니다 ^^

    제가 또 지름신을 등장시켰네요. ^^
    하지만, sl master 후회하지 않으실 선택입니다.

    곧바로
    s9을 치우시고 디콘으로 가실가능성이 있습니다
  • ?
    임시후 2023.12.19 23:34

    사실 한번의 '나눔' 이벤트도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또""" 나눔 글을 보게 되네요. 
    찾아보니 지난 시즌에도 경품 증정 이벤트를 하셨더라고요~.

    솔직히 처음 제목만 봤을 땐 업체 홍보 글일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글을 읽고, 또 블로그에도 방문해 보면서 섣부른 제 생각이 부끄러웠습니다. ^^;;; 
    지난 번 글에는 광고로 돈 벌려는 블로그가 아님을 명시도 해 주셨고 그래서 일부러 더 열심히 블로그를 찾아보기도 했구요.
    아래 블로그 링크 정도는 공유해서 여러분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소설까지 쓰신 소설가이기도 하신 걸 보고 한번 더 놀랬습니다. 
    블로그: https://aringan.tistory.com/
    직접 쓰신 소설 : https://aringan.tistory.com/393

    이번 글에선 이벤트를 하는 이유를 써 주셨는데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따듯함을 주신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앞선 학생과의 사연이~ 더 그렇네요!

  • ?
    최길성 2023.12.20 09:20
    뭐 생기는 족족
    나눔 이벤트 할 계획입니다. ^^

    홍보를 하는 사람도 있고,
    저 같은 사람도 있어야 세상이 균형 잡히지 않을까 싶어요.

    세상에
    '틀림'은 없다고 봅니다
    단지, '다름'이 있을 뿐이지요.

    공무원이 다른 돈벌이 하면 안되지요. ^^

    공직생활로 연금받아 생활하면서
    스키타면 되기에 돈은 크게 필요하지 않은것 같아요

    수백억, 수십조 가진 사람들
    책상앞에 앉혀놓고 조사하면서 삶을 살펴봤는데
    돈 벌려면 스키 탈 시간이 없겠더라고요. ^^

    죽을때 백원 하나 못 가지고 가는게 우리인생이잖아요^^

    소설이
    '어제 도망자 잡고 왔음'으로
    제목이 바뀌었습니다.

    출판하자마자
    매우 유명한 영화사와 영상화 계약이 잡혔었는데
    계약 일주일 전에 꽝이 되었습니다.

    요즘 세상이 '검찰'을 워낙 좋아하지 않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은 좋습니다 제가 검거한 수백명 가운데
    조금 슬펐던 내용들을 소설로 만들었거든요

    마찬가지로
    인세수익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를 할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니까 기다려 봐야합니다. ^^

    비밀의 숲은 10년을 기다렸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2년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문상원 2023.12.20 01:50

    정설이 막 끝난 피클이 살아있는 비발디 테크노 정상에서 하단까지 달리는 그맛은 일품이죠 ㅋㅋㅋ 저는 디콘 72 master 173짜리를 렌탈해서 타봤었는데 턴을 길게길게 가져가니 턴에대한 압박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게없으니 스트레스가 싹 풀리더라고요 다음시승기도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 ?
    최길성 2023.12.20 09:23
    잘 하셨습니다. ^^

    저는 회전스키를 타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대회전으로 내리달리는 것으로 스키의 재미를 붙인터라
    지금도 여전히 대회전 스키를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한데, 장터에서 잘 팔리지 않아 구입을 하지 않고 있었지요.
    디콘 173도 꽤 잘 달리고 다루기 쉽지요. ^^
  • ?
    달타냥R 2023.12.20 08:31

    좋은일 하십니다 형님~.   올해도 건강하고 재미난 스킹하세오~~

  • ?
    최길성 2023.12.20 09:24
    좋은 일은 무슨^^
    그냥 내 청춘을 재미나게 즐긴 이곳에서
    더 재미난 일을 하고 만들어 보고 싶어서 시작한거야

    안전스킹하시고 ~~
  • ?
    달타냥R 2023.12.20 10:11
    그래도. 어려운 일 하시는 겁니다. 저는 작년부터 휘닉스팍 입니다. 무릎 부상으로 두시즌 빌빌거리고 부상 후 세번째 시즌이네요.
  • ?
    최길성 2023.12.20 13:52
    그렇구나....
    다치지 않는 사람이 젤 잘 타는것이지
    조심히 즐겨 ^^
  • ?
    punkjazz 2023.12.20 10: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
    최길성 2023.12.20 13:53
    제가 오히려 감사하죠 ^^
    감사합니다
  • ?
    춘천민물장어 2023.12.20 16:20

    10년전의 일을 지금의 이벤트로 이어가시는 모습 정말 멋지십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뵐클 시리즈 재밌네요ㅎㅎ

  • ?
    최길성 2023.12.21 06:44
    거진 10년이 넘게
    아토믹을 타고 시승기를 써왔는데
    뵐클도 그에 못지 않게 훌륭한 스키더라고요. ^^

    뵐클 재미있는 스키입니다
  • ?
    NeoZeppelin 2023.12.20 17:09

    디콘은 작년 비발디 시승회를 통해 처음 만나봤습니다

    뻔한 규격(?)의 틀을 깬 그 느낌이 궁금해서 시승을 해 봤는데요

    그 느낌에 반하여 결국 작년 시즌 말 좋은 기회로 176/76을 하나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ㅎ

    타보니 역시 좋은 선택이었던것 같고요 테크노에서의 큰 호를 그리는 카빙의 안정성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올해도 몸풀리면 계속 알아가보려고 합니다

     

  • ?
    최길성 2023.12.21 06:51
    제가 볼때 선생님은
    스키를 좀 아시면서 스키를 매우 잘 타시는 분이십니다. ^^

    대회전 계열을 한 번 시승하고
    구입하기 쉽지 않은데 안목이 좋으십니다

    저는 디콘 176/76을 방에 딱 세워 놓고
    힙합 슬로프 열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힙합이 상단에는 얼음,
    하단에는 설량이 많은 곳이라서 스키 테스트 하기 좋습니다.

    24시간 근무가 두시간 정도 남았네요
    곧바로 비발디로 달려갑니다. ^^
  • ?
    NeoZeppelin 2023.12.24 12:07
    하핫 아닙니다
    그저 스키의 매력에 푹 빠져 눈 가리지 않고 즐기는걸 좋아하는 동호인입니다
    잘 타지는 못하지만 매 시즌 조금씩 나아지고 발전하는게 제게 아주 큰 즐거움 입니다 ㅎ
  • ?
    최길성 2023.12.25 12:29
    매시즌 나아지면 좋은거죠 ^^ 안전스킹하세요
  • ?
    찐따 2023.12.28 20:52

    올라운드라 하면, 회전 스키도 아니고, 대회전도 아니고, 어정정한 포지션의 스키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스키어들이 올라운드를 선호하지는 않지요. 저도 디콘마스터를 몇일을 시승해본 결과. 숏턴, 미들턴, 롱턴, 이것도 저것도 아닌것이 아니라.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발바닥의 가압을 세밀하게 조절을 한다면, 재미나는 스킹을 하실수 있을거라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대회전은 부담스러운 저는 올라운드를 관심을 갔게되었습니다. 더블락커의 힘이. 곧 즐거운 스킹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 ?
    최길성 2023.12.29 16:06

    정확한 안목을 갖고 계시네요. ^^ 모두 다 되는 스키가 맞습니다

  • ?
    헝그리한스키어 2024.01.13 22:08

    기회가 되시면 뵐클 켄도 88 170 모델 시승기도 부탁 드려용 ~~^^

  • ?
    최길성 2024.01.13 22:41
    켄도 88이 방에 서있기는 한데....다른 스키가 너무 즐거워서 쳐다보고만 있네요 ^^ 기회가 되면 한번 가지고나가 보겠습니다 ^^
  • ?
    헝그리한스키어 2024.01.13 23:58
    부탁 드립니다 ~~^^
  • ?
    여행_가자 2024.01.24 15:59

    요즘 뵐클 스키 관심 있는데 감사합니다 ^^

  • ?
    진참치 2024.01.24 19:12

    중고등학생들 내용의 글 부분에서 머라고 해야 할까요...

    좀 가슴뭉클함감이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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