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를 더 용이하게 한다.. 아마도 맞는 말이겠죠. 사토 히사야는 이 기술로서 엣지교환시에 상체의 들림을 방지한다고
하였습니다. 상체가 들리지 않으니 크로스오버를 안정감있게 처리할수 있겠죠.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바깥발에 압력을 주기 시작하여 회전을 만들어내려고 할때 바깥발의 엣지그립이 션찮거나 흔들릴때.. 몸의 균형이 깨질수도 있죠. 하지만 크리니겐 턴으로 크로스오버를 했다면 안쪽발이 잡아줄수 있습니다. 고속의 롱턴이라면 순간의 삐끗이 최소 골절.. ^^*
거의 맞는 말씀 입니다
단순히 바깥 다리를 들었다 놓는다는 개념 보다는 그만큼 아웃에지로만 턴의 전환점을 만드는 연습이라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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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를 더 용이하게 한다.. 아마도 맞는 말이겠죠. 사토 히사야는 이 기술로서 엣지교환시에 상체의 들림을 방지한다고
하였습니다. 상체가 들리지 않으니 크로스오버를 안정감있게 처리할수 있겠죠.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바깥발에 압력을 주기 시작하여 회전을 만들어내려고 할때 바깥발의 엣지그립이 션찮거나 흔들릴때.. 몸의 균형이 깨질수도 있죠. 하지만 크리니겐 턴으로 크로스오버를 했다면 안쪽발이 잡아줄수 있습니다. 고속의 롱턴이라면 순간의 삐끗이 최소 골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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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이 잡혀져 있지 않으면 그루니겐 턴을 구사할 수 없습니다.
처음 연습해 보시면 쉽지 않은데
그럼 본인의 균형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크로스오버 타이밍과 방향까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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