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시즌 스키입니다.
조금씩 들뜨기 시작하더니 이번 시즌에는 저렇게까지 들떠서 타고 나면 눈이 한뭉텅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손으로 뜯어보려고 하니 꽤 단단히 붙여있는 것 같아 섣부르게 뗄 시도는 못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저만 저런 것이 아닌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타시는지 궁금합니다.
떼어내고 PPF필름 구입해서 붙여볼까 생각중인데요.
혹시 해보신 분 계신가요?
그냥 떼어내고 탄다면 좌우가 좀 많이 달라 보기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반대쪽을 떼어내는 것도 일일 것 같고..
PPF 해보신 분 계신가요?
다른 방법은 없나요?

저는 비전문가이지만 다이소 에폭시 본드 투명한거 사서 섞은다음에, 저 사이 벌어진 틈에 넣어 발라서 바이스로 물어놓은 상태로 최소 24시간 굳혀서 붙여 볼 것 같습니다 ^^;;
PPF는 점착제 발라져 있는 필름이라 저 들 뜬 부분을 붙히는 건 어려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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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뜬 부분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들뜬 것을 모두 떼어내고 PPF를 붙여볼까? 생각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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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디카 스키는 저런 문제가 있으면 수리를 해주는게 당연해보입니다 판매처에 AS 의뢰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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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 23/24 시즌 월드컵 회전, 반드컵 회전에서 유독 많이 발생한 걸로 알아요.
다른 모델들에서는 아무렇지 않거든요.
대회전도 문제 없고...ㅠㅠ
The H2에 문의를 해봐야하나..고민되네요.
안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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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2/23 반드컵 모델 사용하는데 들뜬 부분이 너무 심해 고민이네요ㅠ 혹시 샵에 맡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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