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2일 스킹 중 넘어지면서 무릎 내측인대를 다친 후 POD K4 knee brace를 보조기로 사용하며 치료하다가 3월 4~5일 브레이스를 차고 스킹을 해봤습니다. 평소 오프로드 바이크 라이딩을 할 때 무릎 관절(뼈와 인대)부상 예방 및 무릎 보호대로 사용해오다가 무릎 보호대(사진은 제거한 상태)를 제거하고 스킹시 사용해본 것입니다.
걱정과 달리 브레이스 하단과 부츠 텅과의 간섭은 문제가 되지 않았으며 스킹시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아직 완치 전이라 강한 고속 롱턴 및 카빙 숏턴은 자제하였으나 다이나믹 숏턴 하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레이싱 스쿨 다닐 때 수트 밖에 브레이스를 차고 게이트를 타던 동료도 있었고, 지난 스킹 때 부상 방지용으로 팬츠 밖에 양쪽 브레이스를 모두 찬 스키어도 보았습니다.
재활에도 유용하지만 앞으로는 양쪽 모두 예방용으로 찰까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기록을 위해 바짓단을 접어 올린 것이고 보통 사이즈의 스키 팬츠 안에 무리 없이 들어갑니다.)
지난 2월 12일 스킹 중 넘어지면서 무릎 내측인대를 다친 후 POD K4 knee brace를 보조기로 사용하며 치료하다가 3월 4~5일 브레이스를 차고 스킹을 해봤습니다. 평소 오프로드 바이크 라이딩을 할 때 무릎 관절(뼈와 인대)부상 예방 및 무릎 보호대로 사용해오다가 무릎 보호대(사진은 제거한 상태)를 제거하고 스킹시 사용해본 것입니다.
걱정과 달리 브레이스 하단과 부츠 텅과의 간섭은 문제가 되지 않았으며 스킹시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아직 완치 전이라 강한 고속 롱턴 및 카빙 숏턴은 자제하였으나 다이나믹 숏턴 하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레이싱 스쿨 다닐 때 수트 밖에 브레이스를 차고 게이트를 타던 동료도 있었고, 지난 스킹 때 부상 방지용으로 팬츠 밖에 양쪽 브레이스를 모두 찬 스키어도 보았습니다.
재활에도 유용하지만 앞으로는 양쪽 모두 예방용으로 찰까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기록을 위해 바짓단을 접어 올린 것이고 보통 사이즈의 스키 팬츠 안에 무리 없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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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안좋으신 분들은 보통 잠스트 같은 보호대를 차고 스키 타십니다.
저도 그렇구요.
윗분의 브레이스는 일반적인 보호대와는 급이 다른 의료용기기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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