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2번부터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번까지는 체중을 바깥발에 완전히 실었다가 다음턴을 위해 2번부터 바깥발에서 체중을 빼기 시작해서 3~4번 통과하면서 체중이 두발의 가운데로 왔다가 5번부터는 다음 바깥발로 체중을 실으면 되는데, 순간적인 체인지 일때는 체중이 3에서 빠지고 4에서 다음 바깥발로 체중이 이동되기도 하겠지요.
그런데 이는 체중이 빠지는 것에서 가해지는 과정을 이동이라는 관점에서 해석을 한 경우이고, 말씀하신 체중이동이 하중 또는 프레스라는 관점에서 해석을 하게되면 4나 5가 될 수 있겠습니다.
3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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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면, 2번부터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번까지는 체중을 바깥발에 완전히 실었다가 다음턴을 위해 2번부터 바깥발에서 체중을 빼기 시작해서 3~4번 통과하면서 체중이 두발의 가운데로 왔다가 5번부터는 다음 바깥발로 체중을 실으면 되는데, 순간적인 체인지 일때는 체중이 3에서 빠지고 4에서 다음 바깥발로 체중이 이동되기도 하겠지요.
그런데 이는 체중이 빠지는 것에서 가해지는 과정을 이동이라는 관점에서 해석을 한 경우이고, 말씀하신 체중이동이 하중 또는 프레스라는 관점에서 해석을 하게되면 4나 5가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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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과 11번이 무게중심과 스키판이 만나는 중립상태(5;5)라고 한다면
5에서 11까지는 6계단이고 그중간이 8번이므로 8이 폴라인(최대경사선, apex, 정점)이 되어야하는데
삽화에서는 7번이 폴라인이네요...
물론 그럴수 있습니다... 아니 이런 경우가 실제로는 더 많습니다.
불규칙한 피보팅때문에 대부분 턴후반이 더 긴편입니다..
즉, 중급자들이 통상 턴전반을 좀 더 빨리 끝내고 턴후반을 길게 가져가면서
안전하게 산돌기하는 편입니다.
1번에서 5번까지 그림도 매우 불규칙적입니다. 5~11번 호하고는 전혀 맞지않는.....
잼민이님의 질문에 답한다면,
1번에서 4번까지는 스키어의 오른발(산아래발)이 바같발입니다.
그런데 3번하고 4번을 유심히 보시면 4번이 오히려 더 슬로프 위에 있습니다... 산돌기를 한거지요...
심지어 4번이 1번보다도 위에 있는듯..
이런 경우 4번까지는 오른발이 게속 바같발이고요.. 하중이 왼발보다 더 들어간 상태입니다.
산돌기하면서 체중이동은 하지 못합니다.
4번부터 하중(체중)이동을 왼발(산위발)에다 옮기고 살짝 후경으로 빠진 상체를 앞으로 보내면서
센터포지션 만들고 동시에 언에징합니다.
4번에서 5번 중간쯤 센터포지션(경사면 수직상태) 에서 업을 하면서 재빠르게 언에징----
5번에서 FLAT/중립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한번 잼민이님의 질문에 정리해서 답한다면,
4번에서 왼발로 체중이동
4번과 5번 중간쯤에 업
5번 중립.
참 쉽죠.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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