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너무 고민입니다...
현재 스키탄 횟수는 상당히 되었지만...일년에 많이 가야한..10번정도
스키장에 가는지라...실력은 고만 고만...숏턴에 대한 욕심에 자세는 엉망..
강습은 처음에는 열심히 돈들여 가며 몇번들었는데
점차 실력이 붙으면서 안들어 지게 되드라고요
처음에 플르그 보겐 이후에 패럴럴 대충 된이후에는 안들었음..
하지만 실력은 나름대로 중급정도라 생각하지만..거의 미끄러지면서 타고 있습니다
제가봐도 엣지나 이런 감은 거의 없지만...내려오는것은 패럴럴 어느정도 내려옴..
근데 요즘 제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스키가 뵐클에 P50 인데요 아마도 01년식
가운데 녹색줄이 있고 사이드에는 회색이 있는 판입니다....
올시즌에 피닉스 스키복이 너무 맘에 들어 스키복을 사야 할지 아니면
실력향상을 위해 스키를 바꿔야 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키는 186에 90키로 인데요 판데기가 173이거든요
이걸로는 숏턴같은거는 무리라고 그래서리 판을 바꿔야 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지금 현재 있는 플래이트로도 충분하다면 이번에
피닉스 스키복 하나 장만하고 싶어서요.....^^
그리고 궁금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제가 키가 큰편인데 예전에 스키구매시에도 170이상은 타셔야 한다고 그래서
173짜리 스키를 산건데요 현재는 회전용이라고 해서 165만 타도 충분하다고
샵에서 그러는데 정말인가요???
그리고 회전용으로 좋은 스키 추천좀 해주세요....^^가격대비 성능 만족할만한걸루요
뵐클 스키도 비싸고 주고 샀는데 오래 못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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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배님께 힘이 됩니다.
일단은 말씀만 들어보면 초중급정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나친 겸양이 아닌 이상
스키타시는 분들은 자신의 실력보다 조금 더 잘탄다고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도 지난시즌 비디오촬영한걸 보고 진탕 술을 퍼마시던 기억이...흠흠...ㅡ_ㅡ)
저도 P50을 경험해 보았는데 좀 무르실 겁니다. 타기는 편하실 테지만
스키가 팔딱팔딱 튀는 맛을 없으실 거구요, 요맘때쯤 스키를 바꾸어 주셔야 할 성 싶습니다.
수명도 거의 다 되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전 스키다 못버텨서 한시즌에 한대씩 바꾼답니다..허리가 휩니다..ㅡ_ㅡ;;
회전용 스키는 특별한 스펙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165전후가 가장 긴 사이즈입니다.
전 회전스키를 참 좋아합니다. 내달리는 대회전 하다가 사고나서 죽을뻔한 이후로
한국에서는 대회전이 안어울린다는걸 알았죠..ㅋㅋ
회전스키가 딴 건 다 좋은데 사이드컷이 워낙 작아서
날만 세우면 벌써 다 돌아가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미들턴 이상의 턴을 하자면 에지를 풀어야 하는데 그러자니 슬립이 나구요.
170전후의 올라운드모델이 타시기에 가장 무난할 듯 아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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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녹색줄에 양쪽에 회색이면 p40같은데...ㅡㅡㅋ
에너지...여하튼 좀 묵지한 넘으로 하시는 것이 뵐클이 그다지 무른편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좀 더 하드한 넘으로 교환하시는 것이 전 165-168짜리로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봉진식님의 말에 딴지는 아니고 회전스키가 사이드컷이 작아서가 아니라 커서
엣지를 세우면 빨리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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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님 의견에 한표~!! 항상 정확한 리플에 감명받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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