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부츠는 처음살때 중고말고 매장가서 발 사이즈나 발볼을 잰 후에 맞는 브랜드 신발을 사는게 맞나요?
일반적으로 신는 신발 사이즈가 260이고 스키장비렌탈할때도 260사이즈신긴하는데 증고부츠 구매할때 255-260 260-265 이렇게 써져있는게 발사이즈인건 알겠는데 무슨 차이인지 몰라서 질문드려요
스키부츠를 구매하더라도 일반 렌탈샵에서 스키만
렌탈해도 다 맞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스키는 그렇게 크게 상관없는거같고 부츠의 중요성을 좀 느낀거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스키부츠 구입 시 중요하게 보셔야 하는 스펙은 길이(length), 너비(last), 용적(volume)입니다.
길이와 너비(발볼)는 아실 것 같고, 용적의 경우 LV, MV, HV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라스트 98은 LV, 100은 MV, 102는 HV로 알고 있습니다만, 예외도 있습니다. 헤드의 LYT RS는 라스트는 98인데 MV였습니다.
길이나 너비가 맞아도 용적이 크면 발등 윗부분이 떠서 밀착감이 떨어집니다.
결론은 어떤 부츠가 내 발에 잘 맞는지는 직접 신어봐야 압니다. 그래서 샵에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츠를 신었을 때 발에 가해지는 압밥감이 균일하면서 어느 한부분을 자극하지도 않는 제품이 있는데 그게 내 발에 딱 맞는 부츠입니다.
부츠의 길이는 일반적으로 260-265 이런 식으로 표기가 되는데 이것은 여분의 깔창을 깔면 260이고 여분의 깔창을 깔지 않으면 265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깔창은 원래 있는 깔창 밑에 까는 여분의 딱딱한 깔창이 따로 있습니다.
이건 기본으로 주기도 하고, 아니면 별도로 구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부츠 사이즈가 달라도 레일형 바인딩이나 렌탈용 바인딩은 부츠에 맞춰 바인딩 조절이 자유롭게 됩니다.
여러 샵을 다니시면서 다양한 제품을 신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발에 딱 맞는 부츠를 찾게 되시면 아마 스키실력은 비약적으로 늘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이 댓글을
실제 본인이 신고다니는 신발사이즈 보다 실측을 하면 사이즈가 한두치수이상 작은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보통의 신발은 조금 크더라도 큰불편함이 없지만 스키부츠는 안에서 발이 놀아 가압이 제대로 되지 않게 됩니다.
스키부츠의 스펙등은 위에 토끼베개님이 자세히 설명해 주셨으니 넘어가고...
실제 샵에가서 실측을 해보고 본인의 발 족형에 맞는 부츠를 구매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샵에 발의 족형등을 실측하는 장비가 있는지 확인하고 방문하시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입니다.
이 댓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