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관리 안 한 스키 상태입니다. 기계 갈이 바닥/날 정비, 핫 왁싱 해야 할 것 같네요.
기계 갈이를 하고 나면 바닥 날 각이 없어지므로, 0.5~1도 깍는 날 정비를 반드시 하세요. 그거 안 하면 스키 제어가 매우 힘들어집니다. 기계갈이 하면 바닥에 왁스 먹인 것도 깎여 없어지므로 핫 왁싱도 하여야 합니다. 치약형 왁스, 물왁스로는 불충분합니다.
정비 비용이 최소 5만 원 대, 최대 10만 원대까지 듭니다. (물왁스 등 간이 왁스 비용 별도)
중고 매입 가격에 정비 비용을 반영했는지 궁금하네요. 관리했다라는 판매자 말이 고의였든 아니든, 시세에서 그만큼을 깎아 준 것이 아니라면 결과적으로 사기 판매에 가깝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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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관리 안 한 스키 상태입니다. 기계 갈이 바닥/날 정비, 핫 왁싱 해야 할 것 같네요.
기계 갈이를 하고 나면 바닥 날 각이 없어지므로, 0.5~1도 깍는 날 정비를 반드시 하세요. 그거 안 하면 스키 제어가 매우 힘들어집니다. 기계갈이 하면 바닥에 왁스 먹인 것도 깎여 없어지므로 핫 왁싱도 하여야 합니다. 치약형 왁스, 물왁스로는 불충분합니다.
정비 비용이 최소 5만 원 대, 최대 10만 원대까지 듭니다. (물왁스 등 간이 왁스 비용 별도)
중고 매입 가격에 정비 비용을 반영했는지 궁금하네요. 관리했다라는 판매자 말이 고의였든 아니든, 시세에서 그만큼을 깎아 준 것이 아니라면 결과적으로 사기 판매에 가깝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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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프로급으로 타실 거 아니면 바닥 평탄화까지 하고 타는건 굳이 유난 떤다 싶습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정도는 다르겠으나 확실한 사실은 아래 적힌대로 하는게 오히려 스키 타기엔 더 좋을 것이라는 겁니다.
(기계 평탄화는 되도록 건드는거 아닙니다)
지금 베이스 오염이 많아서 상태가 안좋다고 보이는것 같고, 패이거나 한 부분은 없어 보이므로 (바닥에 줄 가 있는 것은 사이드 에지 정비 시 에지 샤프너 지나간 자리인듯), 자국들은 닦으면 없어질 거고,
사이드 에지 정비 + 핫왁싱 맡기거나 자가로 하고, 바닥쪽은 그냥 타시면 타면서 녹은 없어 집니다. (녹이 깊지 않아 보입니다)
여기에 기계 평탄화 하라는 조언은 무책임한 조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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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엣지 녹은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파는 숫돌로 닦아내면 녹은 금방 지워져요. 다만 엣지에 이빠짐이나 만져봤을 때 버가 심하면 야스리로 직접 가시거나 힘드시면 엣지 정비 맡기는 것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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