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새로 산 부츠를 신고 스키를 즐기다 오후쯤엔 앞쪽 정강이(쪼인트라고 하나요?) 부위가 너무 아파와서 더 스키를 못 탄 적이 있습니다.
그런 뒤 그해 겨울 내내 그쪽이 아프고 꼭 피부 밑에 공기방울이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과 통증으로 고생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도 그런 일이 생길까 무척 걱정인데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물론 스키 실력이 미천한 탓도 있겠지만
혹시 스키전용 양말이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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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님께 힘이 됩니다.
제가 댓글을 달아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도 스키를 타고나면 앞정강이가 너무 아파서 익스트림게릴라 양말을 신는데
익스트림을 신은 날은 앞정강이가 아픈 게 없지만
아쉽게도 아직 양말이 하나인 지라
그다음 날 다른 양말을 신으면 마치 화상(?) 이라도 입은 듯 너무 쓰리고 아픕니다.
지금은 멍도 들어 있죠... ㅠㅠ 아무래도 전 뭔가 문제가 있는 듯
결론은 저는 매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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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의 익스트림 게릴라 양말 리뷰 보러가기
답이 나왔지요? 토, 일요일 타실거면 두 컬레 주분하세요. 정강이 아파서 스키를 못 타는 것보다 싸게 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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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것이 올 동안에는 일반 신사용 양말이라도 신고 타세요. 목 부분이 두터운 스포츠 양말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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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스노우 스커트를 부츠 안에 넣고 타시지는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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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양말이 축구할때쓰는 정강이보호대도아닌데, 단순양말에 정강이부분을 두떱게했을뿐인데,
이양말신으면 정강이가안아프다니 정말정말 신기하군요?
제가알이론 초보나중급때까지는 정강이는 아무리보호를해도 아프든데...
윗분말씀데로 스노우 스커트를 부츠안으로넣으신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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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양말은 발목 부분은 얇게 설계(?) 되어 있고 정강이 부분은 두껍게 되어 있어서
얇아야 할 곳은 얇게 두꺼워야 할 곳은 두껍게 디자인된 양말입니다.
저는 앞정강이가 거의 발목 쪽에 가까운 부분이 아픈지라 게릴라 양말이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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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하시면....여성 생리대를 이용하시는것도 조금은 도움이 됩니다...부츠에 정강이 아픈부위 닿은 곳에 살짝이 붙여주심 조금은 개선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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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은 미봉책이고- 정강이로 혀를 누르면서 타는 자세를 바꾸셔야 합니다. 요즘 스키는 그렇게 타면 안 됩니다.
눈 막이를 넣고 타셨다면 빼면 되겠고요. 의외로 그런 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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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고수님들 답변 감사합니다.
눈막이를 넣고 타진 않았고요.
스키양말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스키타러 갔다온뒤 다시 글 올리도록하구요...
한상률님께서 하신 씀은 초보인 저로써는 이해가 되지않는데요..
첨 스키 접할당시 정강이로 부츠앞쪽을 누르듯 타야 중심이 앞으로 가서 넘어지지 않고 바른자세가 된다고...들었는데요..
아닌가요....제가 잘못알고 있었던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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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에 정강이를 붙이고 타라는것은 후경으로 빠지는것을 방지 하기위한것이고 스키레벨이 어느수준 이상 올라와서 후경에 대한 것을 컨트롤 할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인 것은 스키판을 수직으로 눌러줄수있는 센터포지션이죠^^ 물로 센터포지션의 경우에도 가압시 텅은 눌리게 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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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알겠습니다.
담주 주말 레슨은 정말 알차게 보내겠군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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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게 안 하면 잘 안 돌아가는 옛날 일자 스키 시절 얘깁니다. 카빙 스키는 스키 가운데 서서 몸므게를 싣고 기다리면 저절로 돌아가므로 그렇게 탈 필요가 없습니다. 뒤가 떠서 미끄러지고, 앞은 박혀 들어가서 부드럽게 돌아가는 데 방해가 됩니다.
스키화 혀에 정강이가 닿고 때로 누르긴 하되, 항상 기대거나 억지로 눌러서는 아니 됩니다. 자세한 건 강사님에게 물어보세요. "항상" 정강이로 혀를 꽉 누르라고 가르친다면 옛날 식으로 가르치는 분입니다. 초급자에겐 그렇게 하라고 해도 자꾸 뒤로 빠지기 때문에, 알면서도 일부러 그렇게 하는 분도 많습니다. 그래야 제대로 되니까요. 그래도 중심이 뒤로 안 빠지고 잘 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그렇게 하지는 말라고 알려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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