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피알 로션(PR Lotion ) - 선수나 스포츠 애호가들을 위한 퍼포먼스 로션
‘PR 로션’은 운동하기 30분 전에 미리 중요 근육이 있는 부위의 피부에 발라 원하는 근육을 활성화 시킴으로써 운동능력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젤 형태의 로션이다. 이는 운동하는 근육에 천연 전해질인 탄산수소나트륨(sodium bicarbonate)을 피부를 통해 직접 전달하도록 개발된 세계 최초이자 단 하나의 독특한 제품으로서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탄산수소나트륨은 알칼리성 물질이다. 그래서 강한 운동을 할 때 근육이나 주변에서 수소이온이 늘어나 산성화가 일어나는 상황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간에는 일반적으로는 이 물질을 먹어서 혈액 안의 완충작용(buffering), 즉 산도를 조절하는 능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사용해 왔다. 그런데 피알 로션은 탄산수소나트륨을 로션 형태로 만들어 피부에 직접 바른다는 점이 다르며, 그래서 편리하다.
사람이 강한 운동을 할 때 종종 느끼는 특정 부위 근육의 타는 듯한 느낌이나 갑작스러운 힘 빠짐은 근육 활동 과정에서 수소이온이 늘어나 근육 조직과 그 주위 체액이 산성 쪽으로 기울기 때문에 생기게 된다. 이게 바로 산도가 높아진다는 것이다. 즉, 산도가 높다는 말은 수소이온(H⁺)이 많이 존재한다는 의미인데, pH는 바로 이 수소이온 농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즉, 수소이온이 많아질수록 pH 숫자는 작아진다. 그럴 때 알칼리성 물질인 탄산수소나트륨은 이 환경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자.

탄산수소나트륨의 효능
탄산수소나트륨은 운동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가장 중요한 성분이며, 그 작용은 상기한 대로 주로 산성도 완충 능력에서 비롯된다. 근육 피로와 산성도는 큰 관련이 있으며, 그것은 아래와 같다.
격렬한 고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은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이 과정에서 젖산(Lactic acid)이 생성된다는 것은 흔히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근육 피로를 유발하는 주범은 젖산 그 자체보다는 젖산이 분해되면서 나오는 수소 이온(H+)이다.
이 수소 이온이 근육 세포 내에 쌓이면 근육과 혈액의 pH(산성도)가 낮아지면서 산성 환경이 된다. 이 산성 환경은 근육 수축에 필요한 효소들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또한 근육이 수축하는 데 필요한 칼슘 이온(Ca2+)의 방출과 결합을 방해한다.
이로써 근육이 제대로 힘을 쓰기 어려워지고, 힘이 약해지며, 운동을 지속하기 힘든 피로를 느끼게 된다. 이것을 말초 피로라고 한다. 그럼 이런 상태에서 탄산수소나트륨이 작용함으로써 얻어지는 완충 작용은 어떤 것일까?
탄산수소나트륨은 물에 녹으면 중탄산염 이온(HCO3)을 내놓는 알칼리성 물질이다. 중탄산염 이온은 우리 몸의 혈액에 존재하는 가장 중요한 완충 시스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는 완충 능력 증가시킨다. 피알 로션을 통해 피부로 흡수된 탄산수소나트륨은 혈액과 근육 주변의 중탄산염 이온 농도를 높여준다. 이는 몸 전체의 산 완충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또한 이는 수소 이온을 중화시킨다. 근육에서 발생하여 혈액으로 빠져나온 과도한 수소 이온이 증가된 중탄산염 이온과 결합하는 것이다.
이러한 반응을 통해 산성 물질인 수소 이온은 중화되어 pH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이로써 피로 지연 및 운동 능력(퍼포먼스)이 향상된다. 산성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근육 수축 기능이 덜 저해되고, 운동으로 인한 피로가 지연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운동선수는 고강도 운동을 더 오래, 더 강하게 지속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당연히 운동 퍼포먼스가 향상되는 것이다.
탄산수소나트륨의 효과는 보통 무산소성 대사의 비중이 높은 1분에서 7분 사이의 고강도 운동(단거리 달리기, 수영, 스키 등의 고강도 인터벌 훈련 등)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된다. 인터벌로 달리는 인라인 스케이트 선수나 자전거 선수들에게도 이는 대단히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
피알 로션은 바른 부분의 피부를 통해 이 물질이 효과적으로 쉽게 체내로 들어가 근육 근처에서 완충작용을 가능하게 하도록 고안된 특허 제품이다. 전처럼 먹는 형태의 보충제는 위장 장애가 생기거나 흡수 속도에 문제가 있어서 일부 운동선수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그런데, 바르는 방식은 그런 문제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된 것이다.
다만 피부를 통과해 근육 안으로 물질이 들어가는 과정은 생각처럼 단순하지 않다. 피부는 여러 겹의 장벽 구조를 가지고 있고 우리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외부 물질이 쉽게 통과하지 못 한다. 피알 로션은 이 장벽을 잘 통과하도록 돕는 특수한 조성을 가지고 있어, 피부 아래의 조직과 혈류로 탄산수소나트륨이 전달되도록 돕는 원리에 의한 제품이다. 이것은 탄산수소나트륨이 바로 근육 속에 들어가 산도를 즉시 바꿔버리는 것이 아니라 근육 주변의 완충 능력을 높여주는 과정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좋다.
결과적으로 강한 운동을 할 때 근육이 너무 빨리 지치지 않고, 높은 강도를 조금 더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 것이 이 제품이 기대하는 기능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상황에서 무조건 효과가 강하게 나타난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개인차도 있고 운동 강도나 환경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다. 대체로 탄산수소나트륨의 효과는 고강도 운동일수록 더 큰 효과를 내고, 저강도에서는 생각 만큼 효과가 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근육 피로의 원인이 모두 산도 변화만으로 설명되지는 않기 때문에, 이런 로션이 피로감 자체를 완전히 없애주는 만능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너무 기대가 지나친 것이다.
또다른 기대 효과들
상기 했듯이 이 로션의 사용자들은 선수들이나 강한 체력과 기술을 가진 매니아 스포츠맨들인데, 구체적인 연구 결과를 보면 그 효과가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 로션을 사용한 운동선수들은 사용하지 않은 선수들에 비해 탈진하기 전까지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무려 25% 더 많이 해낼 수 있었다고 한다. 이는 근육이 더 오랫동안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되어, 본인이 가진 최고의 기량을 더 길게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한국의 많은 선수들도 이 로션을 사용하고 있는데, 스키 데몬스트레이터 중에는 김하영, 김현태, 박시현, 이현지(가나다순) 데몬이 스포메이트로부터 피알 로션을 스폰서링을 받고 있다.

또한 피알 로션은 회복 면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보인다. 고강도 훈련이나 시합을 치른 후에는 대개 며칠 뒤에 심한 근육통을 겪게 되는데, 이를 지연성 근육통(DOMS)이라고 한다. 로션을 바른 선수들은 이 지연성 근육통의 정도가 53% 감소하는 것을 경험하였다. 근육통이 줄어든다는 것은 운동 후 불편함이 크게 줄어들어 일상생활로 더 빨리 복귀하고 다음 훈련을 위한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다.
이 로션의 사용은 훈련의 질 자체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한다. 근력 운동의 파워 출력에 대한 실험에서 피알 로션을 사용한 운동선수들은 들어 올린 총 중량이 최대 16%까지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이는 단지 일시적인 효과가 아니라, 로션을 통해 더 강도 높은 훈련을 해낼 수 있게 되고 결과적으로 장기적인 훈련 성과와 근육 발달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뜻한다.
개인적인 사용 경험
내가 자전거를 타면서 직접 사용해 본 결과는 상당히 좋았다. 난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혼자 타는 경우 인터벌 방식으로 고강도의 훈련을 하듯 타는데, 확실히 운동 능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회복력의 경우는 특별히 뛰어난 기능을 경험하지는 못 했지만, 운동 전에 미리 피알 로션을 바르는 것은 능력의 기대치를 꽤 많이 끌어올렸다. 물론 여기에 플라시보 효과도 어느 정도는 있었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난 그것도 로션을 바를 때 그런 효과가 난다면 바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기도 하다.
이 제품은 이동 중이나 운동 직전에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20g 소용량 패킷 5개가 들어있는 100g 구성만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이게 반대로 용기 하나에서 적당량을 짜서 쓰는 게 아니다 보니 팩을 뜯어야 하고, 때에 따라서는 조금만 쓰고 남는 경우도 있어서 불편한 점도 있었다. 외국에서는 집이나 체육관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300g 용량의 튜브 형태도 판매되는 것 같다. 그런데 이것이 덕용 포장이라 가격면에서 유리하기에 이것도 수입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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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구매자들(외국)의 의견
아마존 등에서 판매되는 이 로션을 구매한 사용자들의 리뷰를 살펴봤다.
사용자들은 이 제품을 처음에는 회의적이거나 반신반의하는 태도로 접했지만, 사용 후에는 뛰어난 효과를 경험하고 매우 만족하고 있다
긍정적인 효과와 만족 요인
근육 피로 감소 및 통증 완화 - 사용자들은 이 로션을 바른 후 눈에 띄게 근육 피로가 줄어드는 것을 느꼈으며, 운동 후 근육통이 크게 감소하거나 거의 사라졌다고 했다.
운동 후 완전히 지친 느낌이 사라졌고, 다음 날 근육통이 줄어든 것으로 효과를 실감한다. 도한 개인 최고 기록(PR)을 갱신하거나 이전보다 더 무거운 중량을 들 수 있었다는 후기가 많다.
운동 중 버티는 힘이 늘어나고, 세트당 반복 횟수가 확실히 늘어났고, 10년 이상 웨이트를 해온 사용자도 이 로션만큼 운동을 편하게 만들어준 제품은 없었다고 평가했다.
회복 속도가 빨라졌고, 장거리 러닝 중 생기던 쥐(경련)가 사라졌다.
장거리/고강도 운동 효과로 30마일 넘는 산악 러닝이나 20마일 러닝, 장거리 육상, 자전거, 하이킹, 스쿼시 등의 고강도 운동에서 효과를 봤다고 했다. 특히 젖산이 쌓여 힘들어지는 구간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긍정 평가를 한 사람들은 계속 재구매할 의사가 있음을 표현했고, 이제는 이 제품 없이는 운동 못 할 정도라고 한 사람도 있다.
부정적인 의견
단거리 경기나 순수 속도/파워 훈련 외에 루틴하게 사용하는 것은 효과가 적다는 의견도 있다. 이 제품은 참고로, 운동역학의 Zone 4(젖산역치)부터 5~7까지 격렬한 운동시에 그 효과가 더욱 발휘될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이어서, 흔히말하는 zone 1~2 LSD나 zone3 템포존에서만 운동한다면 그 효과가 잘 안 느껴질 것이다.
로션의 주요 활성 성분이 멘톨일 수 있으며, 이는 통증이나 피로감을 가려주는 역할만 할 뿐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할 수 있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다.
일부 사용자들은 로션을 사용한 날 다리 감각이 무겁고 '죽은 다리' 같은 느낌이 들어 평소보다 더 힘들게 운동하는 것처럼 느꼈다고 했다. 다만, 이러한 느낌이 실제 운동 기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일부 연구에서는 로션 사용 후 젖산 축적량에 약간의 차이가 있었으나, 전반적인 운동 수행 능력 향상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느끼기 힘들다고 했다.
기타 다양한 의견들
로션의 원래 색깔이 어두운 머스터드 색이고 질감이 두껍고 기름져서 사용 후 손에서 미끄러운 느낌을 완전히 제거하려면 깨끗이 씻어야 한다.
피부에 바르고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시간이 좀 걸리는데, 로션을 바른 다리가 다른 물건에 닿을 때마다 로션이 묻어날 수 있어 깔끔하게 사용하기 어렵다.
로션을 바르면 흙이나 먼지를 매우 잘 흡착해서, 산악자전거(MTB) 경주를 마치면 온몸에 흙이 묻은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로션이 실제로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지 여부를 측정하기가 어렵다.
일부 전문가들은 피부를 통한 중탄산염 흡수가 근육에 직접 도달하여 성능에 영향을 미칠 만큼 충분한 양이 이루어지는지 여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성능 향상 효과는 파워 미터 같은 장비를 사용하지 않으면 결과를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다.
로션을 바른 후 땀이 눈에 들어가면 짠 땀이 눈을 따갑게 만들 수 있다.
중탄산염을 체내에 반복적으로 흡수시키는 것이 신장에 결석이나 질병을 유발하거나 위장 문제와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한 안전성 우려가 제기되기도 한다.
이러한 리뷰 결과와는 별도로 피알 로션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의 스포츠 리그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미국 프로 미식축구(NFL), 아이스하키(NHL), 농구(NBA)는 물론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 팀 소속 선수들과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이 로션을 훈련 강화 및 빠른 회복을 위해 이 제품을 채택하고 있다. 이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효능을 입증하는 증거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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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u7aWPM4yz0
영상 내용 요약: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와 운동 수행 능력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는 흔히 베이킹 소다로 알려져 있으며, 운동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보충제이다.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는 고강도 운동 중에 근육과 혈액에 증가하는 수소 이온(hydron ions)을 완충하는 역할을 한다. 수소 이온이 많아지면 근육의 산성도가 높아져 근육 기능을 방해하고 피로를 유발하는데,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를 섭취하면 혈액 내 중탄산염 농도가 높아져 혈액이 더 알칼리성이 된다. 이로 인해 근육과 혈액 사이에 pH 기울기가 커지고, 근육 밖으로 수소 이온이 더 잘 배출된다. 중탄산염은 이 수소 이온과 결합하여 탄산이 되며, 이는 다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어 이산화탄소는 폐를 통해 배출된다. 결과적으로 근육 내 pH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근육 산성화의 부정적인 영향인 피로를 지연시키고 운동 능력을 향상시킨다.
국제 스포츠 영양 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의 2021년 지침에 따르면,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 보충은 여러 번의 운동(multiple bout exercise)을 포함한 근지구력 활동에서 수행 능력을 향상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특히 복싱, 유도, 태권도, 레슬링 등의 다양한 격투 스포츠와 고강도 사이클링, 달리기, 수영, 조정 등에서 효과가 나타난다. 이러한 효과는 특히 30초에서 12분 동안 지속하는 고강도 운동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효과가 있으며, 운동 세션 전에 장기간 사용하면 피로가 오는 시간을 늘리거나 파워 출력을 높이는 등 훈련 적응력을 향상할 수도 있다.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의 권장 복용량과 복용 시간은 다음과 같다.
1회 복용(Single Dose): 효과를 볼 수 있는 최소 용량은 체중 kg당 0.2g이며, 최적 복용량은 체중 kg당 0.3g이다. 이보다 더 많은 0.4g/kg 또는 0.5g/kg의 고용량은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하지 않으며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크다. 운동이나 시합 시작 60분에서 180분 전에 복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다일 복용(Multiple Day Protocols): 대회 전 3일에서 7일 동안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를 복용하는 방법이다. 총 일일 복용량은 체중 kg당 0.4g에서 0.5g이며, 아침, 점심, 저녁 식사와 함께 0.1g/kg에서 0.2g/kg씩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 복용한다. 이 방법은 특히 시합 당일의 부작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 보충제의 일반적인 부작용으로는 이산화탄소 생성이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팽만감과 트림이 있으며, 메스꺼움, 복통, 구토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부작용의 심각성과 빈도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낮은 편이다.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체중 kg당 0.2g에서 0.3g 정도의 적은 용량을 복용한다. 운동 시작 180분 전에 섭취하여 최적의 흡수를 돕는다. 내약성을 높이기 위해 고탄수화물 식사와 함께 섭취한다. 위장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장용 코팅 캡슐(소장에서 용해)을 사용한다.
또한 크레아틴이나 베타-알라닌과 함께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를 복용하면 운동 능력이 더욱 향상될 수 있지만, 카페인이나 질산염과의 병용 효과는 아직 불분명하다.
모든 보충제와 마찬가지로, 시합에서 사용하기 전에 훈련 중 복용량과 복용 시간을 실험하여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는 것이 권장된다.
참고: 피알 로션의 성분
혹시 이 로션의 성분이 궁금한 분들을 위하여 정리했다.
아쿠아 (AQUA) - 물이다. 성분들을 녹이는 용매로 쓰이며,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폴록사머 407 (POLOXAMER 407) - 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계면활성제이자 유화제이다. 제품의 제형을 안정화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을 준다. 또한 유효 성분을 피부에 잘 전달하는 역할을 돕는다.
탄산수소나트륨 / 소듐 바이카보네이트 (SODIUM BICARBONATE) - 베이킹 소다라고도 불린다. 격렬한 운동을 하면 근육에 젖산이 쌓여 피로해지는데, 이 성분은 산성인 젖산을 중화시켜 피로를 늦추고 운동선수가 더 높은 강도로 더 오래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틸헥실 팔미테이트 (ETHYLHEXYL PALMITATE) -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연화제이다. 피부 표피층의 수분 손실을 줄여주어 보습에 도움을 주고 제품의 질감을 개선한다.
소이빈 레시틴 (SOYBEAN LECITHIN) - 대두에서 추출한 레시틴이다. 유화제로 쓰여 성분들이 잘 섞이게 하고, 피부에 보습을 주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이메티콘 (DIMETHICONE) - 실리콘 계열 성분이다. 피부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하여 수분 손실을 막고 피부를 보호하며, 제품의 발림성을 부드럽게 한다.
알코올 (ALCOHOL) - 에탄올을 뜻하며, 성분들을 녹이는 용매 역할을 하고 피부에 시원한 느낌을 주며 제품을 빠르게 건조시킨다.
프로필렌 글라이콜 (PROPYLENE GLYCOL) - 보습제로 쓰인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촉촉한 느낌을 주며, 항균 효과도 있어 제품의 변질을 막고 다른 성분들이 잘 녹도록 돕는다.
폴리글리세릴-3 라우레이트 (POLYGLYCERYL-3 LAURATE) - 유화제 및 계면활성제이다. 물과 기름 성분이 잘 섞여 안정적인 로션 제형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멘톨룸 (MENTHOLUM) - 멘톨이다. 피부에 시원한 청량감을 주어 운동 전후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상쾌한 느낌을 준다.
세틸 알코올 (CETYL ALCOHOL) - 보통 알코올과는 다른 지방 알코올이다. 피부에 유분감을 주고 수분 증발을 막는 연화제이며, 제품의 점도를 높여 제형을 안정화하는 데 쓰인다.
소듐 하이드록사이드 (SODIUM HYDROXIDE) - 수산화나트륨이다. 주로 제품의 산도(pH)를 조절하는 데 사용된다.
페녹시에탄올 (PHENOXYETHANOL) - 방부제이다. 제품이 미생물에 오염되는 것을 막아 안전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팔미틱 애씨드 (PALMITIC ACID) - 지방산의 일종이다.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제품의 유화 안정성을 높이는 데 사용된다.
스테아릭 애씨드 (STEARIC ACID) - 지방산의 일종이다. 피부를 보호하는 코팅막을 형성하고, 로션 제형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마데카소사이드 (MADECASSOSIDE) - 병풀 추출물의 핵심 성분 중 하나이다. 피부 진정, 재생, 항염 효과가 뛰어나며, 손상된 피부의 회복을 돕고 상처 치유에 효과적이다.
아시아티코사이드 (ASIATICOSIDE) - 마데카소사이드와 함께 병풀 추출물의 주요 성분이다.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여 피부 재생을 돕고, 상처 치유 및 항염 효과가 있다.
센텔라 아시아티카 추출물 (CENTELLA ASIATICA EXTRACT) - 병풀 추출물이다. 마데카소사이드와 아시아티코사이드 같은 유효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피부 진정, 상처 치유, 염증 완화,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에틸헥실글리세린 (ETHYLHEXYLGLYCERIN) - 보습과 방부 기능을 하는 성분이다.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여 제품 보존에 도움을 준다.
향료 (FRAGRANCE) - 제품에 향을 부여하는 성분이다.
* 제품 관련 문의: 스포메이트 / 대표: 김용경
*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수로 767(동천동) 분당수지 U-Tower A-626
* 031-265-9909
* https://www.spomate.com
제품 구매: https://www.spomate.com/goods/goods_view.php?goodsNo=4807&fbclid=IwQ0xDSwNvBG5leHRuA2FlbQIxMQABHpyfJ8kJrvn4F1KPCD8dZ8OlF8koumTexlcB8tkFrz9zeFlTFxQOy3Oy9Kin_aem_X91-pp379m8VxzshBGsDaw

제가 하체 근력이 부족하여 스키장에 있는 날자 대비 스키를 타는 슬로프 회수가 제한적입니다. 지난달 부터 스쿼트를 하고 있어서 그 효과가 어떨지 궁굼합니다. ^^;
그런데 이런 제품이 있다면 스키를 배우는 입장에서 한슬로프라도 힘이 보존된 상태로 내려올 수 있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나이도 있고 하는 일도 있다보니 부상 위험 때문에 힘이 빠졌다 싶으면 그만타는 편이거든요. 그렇다 보니 하이원스키장 기준으로 6~8슬로프 정도 타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체력이 좋은 분들은 10슬로프 이상씩도 많이 타시는데 말입니다.
특히나 모글을 탈 때는 조금 무리한다 싶으면 야간은 아예 타지도 못합니다.
스키를 타면 엉덩이, 허리, 가장 피로도를 많이 느끼는 허벅지 인데요. 그렇다면 피로도를 많이 느끼는 근육 위주로 발라주면 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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