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 컴프 특허만료로 아토믹이 아이콘을 만든 것 처럼
룩도 딘 30과 레이싱에 특화된 바인딩을 제작하기위에
연구에 들어갔습니다.
초반 프로토 타입은 회색으로된 플라스틱 덩어리 뭉치로
테스트 바인딩이 돌아다녔습니다.
초창기 테스트 바인딩은 룩 인터페이스에 맞춰 제작한 바인딩이었습니다.



이렇게 테스트를 진행하다.
앞바인딩은 룩 테스트 바인딩에 뒷바인딩은 마커 신형 컴프를 장착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렇게 테스트를 진행하다 최근 디자인이 결정난듯 싶습니다.
기존 15 바인딩과 유사한 디자인을 채택한듯 보입니다.





마지막 사진쪽을 보면 기존 인터페이스와 호환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사실 바램은 마커, 아토믹, 룩 이렇게 삼사가 똑같은 인터페이스를 써서 호환되길 바랬는데 결국은 룩은 빠지고 마커와 아토믹만 호환되네요..
아직 최종 컨펌은 아닌듯 하지만 외부 디자인을 제작하고 있는걸 봐선 거의 최종품에 가까운 상태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아직 제작을 하지않은 티롤리아가 남아있는데 조만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티롤리아는 아토믹과 같이 마커와 호환될 수 있도록 제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룩/로시뇰의 간이 턴테이블 방식 Axial 바인딩이 부활했으면 합니다. 가볍고, 프리스키에는 정말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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