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시작한 실크로드 자전거 여행 답사 겸
산악자전거 레이스 훈련을 중앙아시아의 보석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시작했습니다.
키르기스스탄에서 8월 15일부터 열리는 실크로드 마운틴 레이스에 참가하기 전에 현지 적응 및
산악자전거와 바이크 패킹을 연습하기 위해서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오게되었습니다.
이곳에서 10일 정도 있으면서 7일정도 라이딩을 하면서 자전거 연습도 하고 무엇보다
팀맥스 어드벤처에서 시작할 대륙횡단 자전거 여행인 실크로드 자전거 여행: 알마티 - 이스탄불 자전거 여행의
첫 루트를 답사할겸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팀맥스 어드벤처의 '실크 로드 자전거 여행: 알마티 - 이스탄불' 상품 링크
https://teamaxadventure.com/main/ko/tour_info.html?g_id=227
도착하자마자 여기저기서 느낄 수 있는 실크로드의 느낌에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자전거 조립을 하고 나서 숙소 근처에 있던 그린 바자르 전통 시장 구경과
호텔 앞에 있던 판필로프 공원 안에 있던 젠코프 성당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중앙 아시아에 오면 절대 빼먹으면 안되는 샤슬릭 식당에도 가보았습니다.
카자흐스탄 자전거 여행 이야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