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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키를 일찍 타고 싶어서, 스키장에 일찍 와서 스키를 리프트 앞에
벗어 놓고 움직이는 것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걸 스키장에서 푯말로 표시해서 평범한 사람들을 공공의 적으로
몰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리프트에 줄 서려면 아침 8시30분 전에 도착해야지 준비해야 하는데
상당히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지요.
줄을 어느 정도 서도 15분이면 거의 다 빠져 나갑니다.
본인도 일찍 오면 되는 문제를 가지고, 아니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15분 기다리면 되는 문제를 가지고.시비걸고 스키 치우라고
말 다툼하고 왜 이러는 겁니까?
본인이 담배 안 피운다고 담배 피우는 사람이 꼭 있지도 않은
레인보우 흡연 구역을 찾아 피워야 된다는 생각으로 무안 주는
말투로 말하고...
본인한테 연기 안 오고 그러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 문제 아닌가요?
본인에 눈에 보기 싫다고 평범한 사람들을 공공의 적으로 몰아가는
당신들은 누굽니까?
별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문제 삼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스키장측 푯말을 가지고 사회불만이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행동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정당한 사유를 말씀하세요.
나도 평상시에 잘못하고 사는 게 있어 이 사람들에게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스키를 타면 안되는 사람이 스키를 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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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글쓴이가 이기적이고 못 배운 인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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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이렇게 댓글로 뭐라한들 글 쓴 본인은 피해의식 느끼고, 생각은 안 바꿀 거 압니다만 시대의 흐름을 좀 알고 사세요.
칼럼 게시판에 이런 식의 이게 뭐가 문제냐는 듯이 따지는 글과 사람들과 싸우고는 내가 맞으니까 내편들어주세요라고 글쓰시는 게 한두 번이 아닌 듯한데 그정도면 본인이 다른 게 아니라 틀린 거고 문제라는 겁니다.
목소리 크다고, 우긴다고 다 맞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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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평상시에 잘못하고 사는 게 있어 이 사람들에게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 마지막 글이 하이라이트네요. 이것도 잘못인데 더 잘 못하는 게 있다니...어떤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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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사고 방식을 가져야 저 따위로 인생을 사나... 의문이었는데, 그동안의 의문이 확 풀리는 글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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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imaeil.com/page/view/2024032516015899666?fbclid=IwAR13zzeVONdr4iLzVMAZSxeEZh6DwFM0pU-O03vfZTM2DJWS7gsC6Pgv2ys
이거랑 다를 게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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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올려 주신 무료급식 사진이나 본 발제 글 및 가끔 발생하는 K-재난강국 사건을 보면
아직 우리의 의식 수준은 1류 국가는 택도 없고 3류 국가 어디 즈음의 국민 수준이군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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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니가 15분 기다려서 타 뷰잇닝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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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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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일찍타고 싶으시면 스키신고 줄서세요 그럼 뭐라하는 사람 일도 없으니, 사고방식 바꾸시고요.
백만 대명도 스키일찍타고 싶은 사람은 미리 줄서서 탑니다. 스키신고 줄서있으면 누가 뭐라합니까?
스키는 일찍타고 싶고 줄서기는 싫고....
아주이기적이네요. 정신차리세요 답변가치가 없어 지켜만보다 한말씀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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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핵심은 관광곤도라는 8시 30분부터 시작되고 스키어들 입장은 9시부터 시작되니 늑게 도착하신분들께서는 스키만있고 사람은 안보여서 불만인듯합니다
저도 일찍나가서 줄서 있다보면 동호회원들 하나둘씩 모이면 인사하고 잡담나누고하는것인데 스키신고 30여분 제자리에 서있으라는것 은 늦게 나오신분의 욕심이고 이기주의 아닐까요?
조금 더 일찍나와서 추운날씨에 줄서있던지요 찬바람피할곳 있는 곤도라앞과 레인보우 리프트에서 찬바람 피해서 모여있다 입장할때 스키로 돌아오는것인데 서로 그런것도 이해못하시면 다른 리프트 이용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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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없이 장비로 줄을 선다는게 문제에요.
먼저타고 싶은 마음은 크나 추우니 들어가있다 입장시작할때 나온다고요?
이게 문제인지 모르십니까? 타인을 배려하고 민폐끼치기를 부끄러워하는 사람이라면 해보지도 못할 상상입니다.
댓글들좀 읽어보시고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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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호회 어디죠?
떳떳하면 밝히시면 되겠네요~
글을 읽는 인지능력도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공감능력도 한참 모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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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스키 없고 보드 없어서 15분 춥게 줄 서있는 줄 아시나요 ㅠㅅㅠ 좀 배우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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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벗어놓고가는게 뭔잘못인지 모른다고???? 정상적인 상식이없는사람이 아니고서야 이런글을 올릴수없을듯 정말뻔뻔스러운 인간이네 . 스키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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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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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에 세워놓고 가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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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애인 싸인회 콘서트장 대기줄에 바닥에 A4용지로 요기는 내자리임 이라고 바닥에 붙여놓은다는 문화를 스키장에 접목시킬려는 어처구니없고 도저히 용서가는 사람이네요.
뭐같은 사상으로 스키장 오지마라.
글 읽다가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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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눈을 의심케 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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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배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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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죽겠는데 ㅋㅋㅋ 로그인하게 만드네
제발오지마라 스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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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에 이렇게 멍청한 사람이랑 같은 한 표라는게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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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분,,
돌려까기하시는듯 ㅎㅎ 진지하게 글올리셨다면 .. 아하 어려우신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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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질어질 하네요.
장비 줄세우기.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점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상시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상식이란?
'구성원이 공유하는,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가치관, 이해력, 판단력, 사리 분별을 의미한다'
라고 합니다.
여기 댓글만 봅시다. 다수의 구성원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내용이 무엇이죠??
리조트에서 하지 말라하고 이용자들이 하지말자. 하면 그게 상식 아닐까요?
그리고 흡연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도 흡연을 하다가 현재는 5년째 금연 중인데요.
담배 냄새가 이렇게 역한줄 몰라서 아내에게 무척 미안해 하고 있습니다.
흡연의 자유 인정 합니다.
하지만, 자유라는것은 책임이 따라야 하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담배 피우시는 분들 흡연장 만들어주고 재떨이와 휴지통 다 갖추워줘도 왜 아무데나 꽁초 버리세요??
스키어와보더가 그렇게 좋아하는 깨끗한 눈에 그 지저분한 꽁초 버리시면 마음이 더 편해지시나요??
제발 타인에게 피해주는 행동은 자제해 달라고 하면 본인의 기준에 맞지 않더라도 따라주면서 다같이 즐겁게 즐기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스키 탈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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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라는건 안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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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안서봤음?????????????????
마트에서 빈 카트 세워놓고 물건 가지고 올사람이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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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에 올만에 가서 스키로 줄서는것 보고 파고다 공원 무료급식도 아니고 싼티나게 왜저러나 싶었는데.... 일상화가 되었나 보군요.
그나저나 스키로 줄서기 하던말던 오픈하면 그냥 재끼고 들어가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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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어 보여도 다수가 지키기로 한게 같이 살아가는 사회의 규칙이고
그걸 안지킬꺼면 그냥 중국으로 가라 ㅎ 거기가면 그런 인간들이 과반 이상이니까
차가없는 새벽시간에도 신호를 지키자고 만든게 법이지.
그게 효율적이든 비효율적이든 판단해서 맘대로 할일이 아니고.
근데 솔직이 이 쉬운게 이해가 안되면 답이 없은 계속 지 꼴리는 대로 깝치며
살다 어느날 똑같은 또라이 만나면 눈깔을 파이든 뭐하든 불구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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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전 공자시대에도 똑같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글쓴이님의 글을 바꿔이야기하면 아래와 같죠
배가 아파서 대로 한복판에 아무데나 똥을 싸는것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걸어가는데 밟지않고 냄새도 그렇게 나지않으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 문제아닌가요?
하우불이(下愚不移) - 논어 양화편
길을 걷던 공자가 하루는 길 옆에서 똥을 싸는 사내를 봤다.
공자는 함께 있던 제자를 시켜 그 사내를 자신에게 데려오게 했다.
“너는 짐승이 아닌 이상 어찌하여 가릴 것, 못 가릴 것 구분을 하지 못하느냐. 너는 도대체 사람이냐, 짐승이냐.”
공자는 힐난의 말과 함께 엄청나게 사내를 꾸짖었다.
그러자 사내는 부끄러움에 머리를 감싸 쥐고는 줄행랑을 놓아버렸다.
다시 순행(巡行) 길에 오른 공자. 이번엔 길 한가운데서 똥을 싸는 또 다른 사내를 만난다.
하지만 무슨 이유 때문인지 공자는 화를 내기는커녕 제자에게 그 사내를 피해서 가자고 말한다.
제자는 길 가운데서 똥을 싸는 저 사내가 더 나쁜 놈인데 왜 피해 가냐고 물었다.
그러자 공자는 말한다.
“길 옆에서 똥 싼 사내는 그나마 양심은 있어 가르치면 되지만
저 놈은 아예 양심 자체가 없는데 무엇을 어찌 가르칠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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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이야기는 없습니다.
순간 착각 하신듯 하네요.
틈틈히 논어를 읽는데 참 좋은 말이 많습니다.
덕분에 오늘 책을 꺼내 좋은 글귀를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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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달이지 손가락이 아닙니다.
논어 양화편의 하우불이에 대한 예시이며 논어에 위 예시가 쓰여있다는 명시는 없습니다.
달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가리키는 손가락이 길고 짧은거가 무슨 상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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