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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업무를 하시는 분들을 위한 조언 - 무조건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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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 AI에게 글 쓰는 여성 AI 로봇을 그려달라고 했다. 옛날의 문학소녀와 관련된 얘기를 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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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희 선생님이 겪으시는 혼란에 관하여

 

임경희 선생님은 1999년 이래 저와 친분을 가진 여사친입니다. 미국에 계시던 시절에 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저의 글쓰기에 관한 깊은 관심으로 저와 연락을 계속해 온 문학소녀 출신(?)의 기업인입니다. 정말 잘 나가는 첨단기업, 코스닥상장법인인 (주)마이크로디지탈 사의 부사장이시며 두 founder 중 한 분입니다. Founding Father인 다른 한 분은 임 선생님의 부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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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희 선생님 - 지금도 문학소녀의 감성을 지니고 계시나 회사 내에서는 불도저 같은 리더쉽을 보이시기도 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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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희 선생님은 매우 글을 잘 쓰시는 분입니다. 아주 감각적인 글을 쓰시며, 그분의 깊은 사고가 글 하나하나의 이곳저곳에 아주 자연스레 녹아들어서 감탄이 나오게 하는 글을 쓰십니다. 요즘은 회사 일로 바쁘셔서 그런 글보다 강연을 많이 하시는 바람에 강연 원고 작성이나 PPT를 만드시느라 분주하시답니다.^^ 며칠 전, 5월 15일(월)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부생을 위한 특강을 하셨고, 6월 21일(수)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생 모임(30대-50대 초반의 오디언스) 포럼에서 강연을 하십니다. (주)마이크로디지탈의 브레인으로서 마케팅.홍보 등 많은 걸 책임지고 계셔서 바쁜 가운데 그런 스케줄을 매달 소화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는 중에도 글쓰기를 멈추지 않고 계십니다. 이분의 아드님이 지난해와 올해 매일경제와 뉴욕타임스 등에도 8번이나 나온 월가의 금융인 마크 킴(김선홍) 앵커리지캐피탈그룹 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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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영학부에서의 강연
 

임 선생님이 오늘 제가 ChatGPT 관련 글( https://www.drspark.net/ski_talk/5746447 )을 읽으시고, 좀 혼란스러워지신 듯합니다. 그분과 말씀을 나누다가 다른 것도 권했습니다. 딥엘(DeepL)이지요. 해외출장도 많으시고 영문 업무도 많이 하시니 필요하리라 생각하여... 혹 그분께 드린 작은 정보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또 계실 것 같아 다시 이 포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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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희 -> 박순백

 

한시간동안 ChatGPT 관련 글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ㆍ 예상했던 그 이상의 충격으로 다가와 지금 저는 혼란스럽습니다ㆍ

 

6월 첫 주, 일주일 동안 사이판에 가는데 "혼자  있는 호텔에서 햇볕을 피해  소설 같은 수필ㆍ수필 같은 소설을 써야지..." 했는데.

'ChatGPT에게 나의 글을 쓰게 할까? 나는 창의적인 질문으로 명령하고 ChatGPT는  몇번의 과정을 되돌리다보면 세익스피어의 문체와 고전 영시 한글 번역체를 엮어내면  임경희스런 문장으로 완성되겠다 싶어서...

 

혼란스럽습니다ㆍ

 

박순백 -> 임경희

 

일단 챗GPT를 자꾸 사용해보세요.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게 도구에요. 글을 쓰시던 몽블랑 만년필이나 아래아 한글 워드 프로세서를 다른 걸로 바꾼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그 새로운 도구를 써서 글을 쓴다고 생각하시고 활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른 도구를 하나 더 알려드릴게요.^^ 번역 도구요. 이미 아시고, 그렇게 활용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캡춰한 화면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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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용 DeepL의 예제. 왼편에 카톡에서 대화를 하다가 일부 내용을 마우스로 선택하고 "Ctrl+c+c" 키를 누르는 순간 DeepL 앱이 팝업되며 왼편 칼럼에 선택한 문장이 들어가고, 오른편 칼럼에 영어로 번역된 문장이 나타난다.
 

제가 제가 지금 임 선생님과 같이 카톡 대화 중에 마지막 제 말을 마우스로 블록 선택을 했어요. 그 상태에서 제 키보드의 "Ctrl+c+c" 키를 누른 거에요. 그럼 옆에 딥엘(DeepL)이 자동으로 팝업이 되면서 그 블록한 글이 왼편에 올라가고, 바로 오른편에 영어 번역이 됩니다.

 

혹 영어 업무에 용도가 있으면 쓰시라구요.^^ DeepL 사이트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 --> https://www.deepl.com/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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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rl+c+c" 키를 눌러 팝업으로 띄우는 번역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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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위의 내용을 딥엘이 번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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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 AI에게 그려달라고 한 글쓰는 여성 AI 로봇.
 

About Ms. Kyung-Hee Lim's confusion

 

Ms. Lim has been my friend since 1999. She is a former literary girl (?) who accessed my website when she was in the United States and has been in contact with me ever since because of her deep interest in my writing. She is the vice president of Microdigital Co., Ltd, a very good high-tech company listed on KOSDAQ, and one of the two founders. The other founding father is Ms. Lim's husband.^^ 

 

Ms. Lim is a very good writer. She writes in a very sensible way, and her deep thoughts flow very naturally into each and every one of her articles, which makes me admire her writing. Nowadays, she is busy with her company work, so she gives more lectures than such articles, so she is busy writing lecture manuscripts and making PPTs.^^ A few days ago, on Monday, May 15, she gave a special lecture for undergraduate students in the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on Wednesday, June 21, she gave a lecture at a forum for alumni of the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n audience in their early 30s-50s). As the brain behind Microdigital, she is responsible for many things, including marketing and public relations, so she is busy fulfilling such a schedule every month. In the meantime, she hasn't stopped writing. Her son is Mr. Mark Kim (Kim Sun-hong), a Wall Street financier who has been featured eight times in Maeil Business paper and the New York Times last year and this year. 

 

Today, Ms. Lim read my article on ChatGPT ( https://www.drspark.net/ski_talk/5746447 ), and I think he was a little confused. After talking to him, I recommended something else. He travels a lot overseas and does a lot of English work, so I thought he might need it... I'm posting this again because there might be other people who need the little information I gave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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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m Kyung Hee -> Park Sunbaek(지맘 대로 내 이름을 이리 표기.ㅜ.ㅜ Park Soon-Pack이다.)

 

I've been reading and re-reading the ChatGPT posts for an hour now, and I'm confused because it's more than I expected.

 

In the first week of June, I am going to Saipan for a week, and I thought, "I should write a novel, an essay, a novel, a novel, in a hotel by myself, away from the sun...".

"Should I have ChatGPT write my story? I commanded it with a creative question, and ChatGPT reversed the process a few times, and I realized that if I intertwined Shakespeare's style with classic English and Korean translations, I would end up with a sentence like Lim Kyung-hee's...

 

I'm confusedㆍ

 

Park Sunbaek -> Lim Kyung Hee

 

First of all, keep using ChatGPT. You don't have to think hard about it, it's a tool. It's easy to think of it as replacing your Montblanc fountain pen or Daewoo Hangul word processor with something else.^^ Think of it as writing with that new tool and utilize it. 

 

And I'll give you one more tool, which is a translation tool. I don't know if you already know it and utilize it, but... Take a look at the screen capture.

 

I'm in a KakaoTalk conversation with Ms. Lim, and I've selected my last words with the mouse, and then I pressed the "Ctrl+c+c" key on my keyboard, and then DeepL (DeepL) automatically pops up next to it, and the selected words are on the left, and the English translation is on the right.

 

If you have any use for English, please use it.^^ You can download the program from DeepL. --> https://www.deepl.com/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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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길

 

박순백 최근 박 교수님이 올린 DeepL 글과 좋은 정보를 읽으니 지금 이런 생각이 듭니다. 꼭 이 분과 한번 점심이나 자리를 마련하고 싶어집니다. 올해 90세가 되시는 김영태 회장님이십니다. 내가 1981년 금성계전 LG에 입사했을 때 부사장님셨고 지금 LG-CNS 초대 사장님이셨습니다.

한 달 전에 오랫만에 만나 거의 3시간동안 점심하면서 ChatGPT에 대해서 많은 말 나누고 또 바로 그 뒤 몇 일간 Email로 DeepL등 새 기술도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체험해보고 매우 실망하고 아직도 멀었다고 해서 더 이상 나가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분은 대학 영어과 출신이고 지금도 외국인들 상대로 줌으로 뭔가 자신이 하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혹시 박 교수님이 시간 내어 주신다면 꼭 이 분과 한번 만나서 예기 나눴으면 합니다. 참고로 이 분은 IT분야 산역사 증인이기도 합니다.

 

박순백

 

이상길 김영태 선생님은 매체를 통해 잘 알고 있는 분입니다. 분야가 달라서 그분을 직접 뵙지는 못 했습니다만...

말씀을 들어보니 어떤 상황인지 알겠습니다.^^ IT분야에서 일하셨으나 지금은 보수적으로 변하신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영어실력이 출중하시기 때문에 DeepL 등에서의 문제점이 금방 눈에 띄는 것이겠지요.

저도 이들 번역 도구들이 완벽하다는 전제에서 많은 분들에게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게 이런 일을 하는 도구이고, 현재 이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들 도구의 현상태만 보고 실망하여 이걸 안 쓰게 되면 곧 큰 손해가 난다는 것이지요. 이 도구가 제대로 기능을 한다고 느껴질 정도에서 출현한 게 얼마 전입니다. 지금이 시작이란 거죠. 이게 몇 달만 가도 상황이 급반전이랄 만큼 발전하게 될 겁니다. 그게 무서운 것이죠.

그리고 아무리 영어에 출중한 분들에게도 이 도구는 대단히 유용합니다. 어떤 일을 하면서, 정말 긴 영문 작업을 하면서 "초벌작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요? DeepL이 약간 미흡한 면이 있다고하여 그걸 도외시하면??? 그걸 초장부터 쌩고생을 해서 방대한 양의 초벌번역을 직접 하는 게 답인가요?

절대 아니죠. 일단 DeepL에게 초벌번역을 시켜놓고, 그걸 읽어보면서 많지 않은 문제의 부분을 고쳐주면 되는 겁니다. 전 그렇게 사용하면 좋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절대 나쁜 방법이 아니거든요.^^

제가 요즘 집사람이 아파서 집사람을 케어하느라 시간을 낼 수가 없습니다.ㅜ.ㅜ 가끔 사진 올리는 것마저 집사람 치료하러 가서 남는 시간에 저 혼자서 병원 주변 동네를 산책하며 사진을 찍는 것이지요. 사실은 요즘은 매주 한두 번씩하던 등산도 잘 못 가고 있습니다.ㅜ.ㅜ

 

이상길

박순백 아 네. 사모님이 많이 아프신 모양이군요. 페북 글에서 잠깐씩 편찮으시다는 글을 읽습니다만 좀 더 한 것 같습니다. 아무 쪽록 빨리 건강 다시 회복하실길 빕니다.

..

> 상태만 보고 실망하여 이걸 안 쓰게 되면 곧 큰 손해가 난다는 것이지요. 이 도구가 제대로 기능을 한다고 느껴질 정도에서 출현한 게 얼마 전입니다. 지금이 시작이란 거죠. 이게 몇 달만 가도 상황이 급반전이랄 만큼 발전하게 될 겁니다. 그게 무서운 것이죠.

그리고 아무리 영어에 출중한 분들에게도 이 도구는 대단히 유용합니다. 어떤 일을 하면서, 정말 긴 영문 작업을 하면서 "초벌작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요? DeepL이 약간 미흡한 면이 있다고하여 그걸 도외시하면??? 그걸 초장부터 쌩고생을 해서 방대한 양의 초벌번역을 직접 하는 게 답인가요?

절대 아니죠. 일단 DeepL에게 초벌번역을 시켜놓고, 그걸 읽어보면서 많지 않은 문제의 부분을 고쳐주면 되는 겁니다. 전 그렇게 사용하면 좋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절대 나쁜 방법이 아니거든요.^^

..

같은 마음입니다. 빠른 답장 고맙습니다.

 

양진혁

 

요즘 이 문구가 너무나 와닿습니다. 챗GPT가 없을 때 대체 어떻게 업무를 처리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챗GPT는 이미 제 회사 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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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백

양진혁 역시 앞서 가는 분이십니다.^^ "A가 당신을 대체하지 않고,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당신을 대체할 거"라는 건 명언이군요.^^ 맞는 말이죠. AI를 도구로 인식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칼로 싸우다 기관총을 손에 들게 된 건데...^^

 

♥ 이 글을 추천한 회원 ♥
  임시후     신정아  
Comment '2'
  • ?
    신정아 2023.05.23 08:24

    제게도 굉장히 유용한 도구가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profile
    Dr.Spark 2023.05.23 12:46 Files첨부 (1)

    영어 업무하는 사람에겐 없어서는 안 될 도구지.

     

    실력이 좋은 사람에게 더 나은 도구, 결국 AI가 뛰어나도 그건 도구이기에 쓰는 사람의 실력에 따라 더 좋은 도구가 된다는 것.

    지금 보니까 이 편집창에서도 DeepL을 사용할 수 있네. 오른편에 버튼을 누르면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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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창 오른편 하단의 DeepL 버튼.(물론 이는 내가 윈도우즈용 DeepL 앱을 설치했기에 나오는 것. 

     

    It's an indispensable tool for anyone working in English.

     

    It's a better tool for people who are good at it, and in the end, even if the AI is good, it's still a tool, and it's only as good as the person using it. Now that I look at it, DeepL is also available in this edit window. There's a button on the right hand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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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DeepL 버튼을 눌러서 번역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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