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곳에서 작년에도 폴 하나
올해도 폴 하나, 공구 길이조절 폴을 두 개를 구입했었죠.
뭐 모샵에 대한 평판은 전반적으로 좋은 방향은 아닌 듯 했죠.
폴이 좀 싼 것 같기도 하구 해서 구매했었구
부분별로 A/S가 모두 가능하다고 강조하시는^^;...
얼마전 폴 샤프트 하단부가 부러졌습니다.
업체에 A/S 문의 했습니다.
샤프트는 A/S가 안 되니 잘라서 쓰라는 황당한 답변?
길이조절폴을 어떻게 잘라서 쓰는지?
애매한 안내로 소비자에게 혼선을 초래한 부분도
아이러니 하거니와 잘라쓰라는 황당한 답변도 가관입니다.^^
게다가 제가 항의성 댓글을 달아 보았더니 바로 삭제해주시는 센스까지...^^
모샵의 LEKI 길이조절폴은 정말 부분별로 세부용품이 구매 가능하여
진정으로 세세한 부품까지 A/S가 가능하더군요~
사실 카본폴 A/S 빈도가 가장 많을 수도 있고 치명적인 부분이 샤프트 아닙니까?
공구 안내에 공지좀 수정해 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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