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헝그리 보더에서 어느 분이 쓰신 글입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몸이 불편한 분일수록 더욱더 잘해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샵은 빨리 정리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p.s. 만약 이 글이 문제 되면 지우겠습니다.
===============================================================
http://www.highyan.net/
여기에 처음 민박 문의했을 땐 방이 있다고 하더니..
청각장애인이라고 했더니
나중엔
곤란하다고 오지말라..
평일에 와라...
이것 저것 핑계를 대더니...
결국 예약 안 받는다고 하네요.
주인장 서비스 정신이 실종 된 거 같아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주인장 맞냐고 물어보니 맞다고하고..
이름 물어보니 바로 대답 못하고.. 나중에 권영일 씨라고 하네요.
사이트 확인해보니 사장이 권영일 씨네요.ㅎㅎ
우리가 뭐 뜯겨 먹는것도 아니고.. 돈벌어주는 손님 입장인데.. 쩝.
패키지로 8명 50만 원 예약하려고 했는데.
청각장애인이라고 민박하고 렌탈하는데 문제가 생기는 건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전 스키 6년 이상 탔는데 사고 한 번 없었습니다.)
* 박순백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1-22 16:47)
로그인 없이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추천은
박종일님께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