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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왜 스키장 패트럴분들이 제재를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엔 직활강하면 리프트권도 뺏고 위험하게 타면 쫓아가서 경고도 주고 하시던데 요즘은 시끄럽게 호각만 계속 부시더군요.
또는 수준에 맞지 않는 슬로프 올라오면 친절히 초보자 코스로 안내도 하시고 예전엔 정말 스키장 패트럴분들 무섭고 멋지셨는데...
요즘 스키장 찾는 몇몇 정신줄 놓은 손님들이 방임인지 자유인지 구분도 못하고 스키장이란곳에 와서 푼돈 좀 쓴다고 모가지에 힘주고 xx을 떠니 '똥이 무서워서 피하
냐?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생각으로 놔두시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럴수록 더욱 강력한 제재로 선량하게 스키를 즐기시는 분들을 보호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로 요즘 스키장에 개나 소나 간다고 정말로 개나 소가 오나본데 본인이 개나 소가 되느냐 스키어가 되냐는 본인의 행동이 보여주는것 아닐까요?
패트럴님들~! 스키장에서 매너와 질서를 모르는 사람들을 퇴출해주세요.
작년 모 스키장에서 직활강을 제지하던 패트롤이 그 고객(?)에게 따귀맞고 사무실가서 사과하고 반성문쓰고 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는 사고 예방보다는 사고 후 수습만하는 패트롤이 되더군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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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롤 떄려치고 말지. 반성문이라니. 세상에 반병신이 따로 없네요. 페트롤안하면 굶어죽나, 나같으면 따귀때린놈 모가지 90도 꺾어놓고 명치 45도로 졸라게 뚜들겨 버리지. 글읽다가 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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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패트롤이 예전같지 않게 물렁하게 근무하는 데가 많더군요. 직활강 어린이 미사일, 제[어도 못 하면서 상급 코스에 올라와서 널부러진 사람들...큰 스키장 가면 무섭습니다.
맞았으면 바로 형사 고발하면 되지 무슨 반성문? 자기 권리도 찾지 못하는 사람이 뭐 하나 제대로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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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조성이 문제인듯 합니다.
일부 아전인수식의 스키/보더들이 스키장 써비스 운운하고 큰소리를 치니 그런것 같습니다.
한때 스키장 헬멧쓰기 운동을 했듯이
패트롤 인정하기 운동을 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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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님, 한상률님 ^^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당연히 자기 권리 못 찾는 친구들은 바보 맞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을 뭐라 할 문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만약 그런 상황에서 고객과 대들고, 싸우고, 형사고발하면 분명 싸가지 없는 놈으로 낙인찍히고 쫓겨날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 생각도 달라지겠지요. "뭐 저런 놈이 다 있나!" 하겠지요.
그럴 때 어린 패트롤친구에게 힘을 못 실어주고 고객 눈치나 보는 그런 삼류 사회 선배들에 문제가 더 큰 문제 아닐까요?
조일희님 패트롤 인정하기 운동 참 마음에 와 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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