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게시물은 홈페이지 관리자에 의하여 "
인라인 토론"란으로부터 이동되었습니다.(2012-05-17 16:55)
빙상 동호인 여러분들께 큰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빙상엔 그런 악법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미처 제가 주제 넘은 짓을 한 것 같습니다. 빙상에는 동호회(클럽)가 빙상대회에 나갈려면 반드시 선수 등록을 해야 한다는 법이 있는 줄도 모르고 제가 막 나게 글을 쓴 것 같습니다.
전국의 빙상 동호인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제가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사실 빙상 선수에 관한 정보는 초등학교나 중학교 선수들의 공개를 원했습니다만, 그것이 잘못되어 빙상 동호인에게 누를 끼친 걸 깊이 사과드립니다.
빙상경기연맹에서 빙상 동호인들이 빙상 선수등록에 발목이 잡혀 인라인대회에 못 나간 것을 진짜 가슴아프게 생각합니다.
빙상 동호인 여러분들! 저는 등록선수들에 범위를 최대가 아닌 최소로 그러니 초등부나 중등*고등부 빙상선수 공개만 원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인라인 동호인과 같이 하는 빙상 동호인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이해주십시요. 저는 빙상선수들에게 지는 청소년 인라이너들의 정정당당한 경기를 지켜보고자 하여 이런 공개를 원했지만 빙상 동호인들에게 화가 미칠 줄이야 전 생각도 못 했습니다.
빙상을 즐기는 매니아 여러분들에게도 죄송스럽습니다. 빙상 동호인 여러분들이 많은 이해를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빙상과 인라인의 밀접성에 대해 많은 걸 생각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죄송스럽고 깊이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초등부나 중*고등부를 지도하시는 빙상 코치님들과 빙상 선수 여러분들께===============
빙상 선수들 많이 힘드시죠? 그렇다고 해도 비등록인 동호인 청소년 인라이너들에게 희망을 줍시다. 청소년 인라이너들에게 희망을 주고 양보합시다.
빙상코치님들? 대회실적과 명성보다는 양보하는 정신으로서 이 청소년 인라이너들에게 페어플레이 정신을 심어주며 양보하면 안 됩니까? 학업에 지치고 시험이다 입시다 하는 아이들한테 희망을 저버리고 싶으십니까? 정말 그러지 말고 희망을 줍시다. 양보하는 페어플레이가 정말 스포츠맨쉽입니다. 참가시키지 맙시다.
===============빙상 동호인 여러분들께======================
빙상 동호인 여러분!!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에 많이 지치셔서 이 운동으로서 풀며 또 흥미로서의 빙상대회에 출전하다가 빙상선수라는 오명에 많이 괴로울 것입니다. 정말 저로서는 안타깝고 왜 이런 악법을 만들었는지 정말 빙상경기연맹 회장한테 묻고싶은 생각입니다.
저는 이런 걸 모르고 빙상 동호인 경기도 따로 있을줄만 알았습니다. 참 안타깝고 죄송스럽습니다. 이해해주시고 인라인대회에 나가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 보여주세요. 빙상대회에서도 좋은 성적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토론실의 톤론글중 반정도가 님이 토론을 제기했습니다.
제가보기에는 별도움도 되지않는
쓸때없는 토론인 것 같은데
이젠 그러지마시길.
이 댓글을
규칙에 맞게 플레이하는 것을 말하는거 아닌가요. 현재 규칙 아래서는 문제될것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규칙이 미비점이 있다면 고치는게 맞는것입니다. 그런데 인라인대회 규칙은 뒷전으로 하고, 빙상인들을
공격하셨습니다. 그것 자체가 잘못된것이 아닌지요.
그리고 빙상코치님들이 페어플레이를 하지 않고 있다고 사과하는 글에서도 적고 있으신데,
제가 보기에는 전혀 사과하는 글이 아닙니다. 빙상 동호인들에게 사과를 하셨지만,
예전글에서 공격하신 코치님들에 대한 사과는 전혀없군요..
이 댓글을
이 댓글을
이 댓글을
이 댓글을
이 댓글을
이 댓글을
이 댓글을
단순히 그 문제의 해결 방법만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러면, 빙상 경기 참가에 아마추어는 선수 등록을 하지않는 방법과, 인라인 대회에서 빙상 등록을 규제하지 않는 방법 중 어느 것이 더 좋은 방법일까요?
이 댓글을
빙상동호인들은 빙상선수의 오명을 벗어내야 합니다. 빙상선수들은 오히려 더 인라인대회 금지에 규제하는 것이 더 좋죠. 빙상동호인들은 아무 죄가 없습니다.
빙상동호인도 인라인대회에 나갈 자격이 있습니다.
이 댓글을
빙상 동호인들이 선수 등록을 함으로서 빙상 선수로서 오해를 받는다는 것이군요.
글쎄요. 저는 쉽게 생각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빙상 동호인들의 의견을 들어보기 전에 판단하지 못하겠습니다. 선수 등록이 오히려 선수 관리라는 혜택을 받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만큼 인정받는다는 것도 되고... 솔찍히 저는 선수취급 받으면 더 기분좋을 것 같거든요. 저는 아마추어 인라이너지만 인라인에서도 선수 등록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라인 마라톤은 빙상과 달리 워낙 참가자가 많으니까 가능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인라이너로서 인라인대회에서 빙상 선수 규제에 대해서 저는 박정우 님과 달리 좋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저도 주위의 다른 인라이너들과 이런 얘기를 많이 나눕니다만 박정우 님의 의견이 적어도 절대다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따로 다른 기회에 논의해보면 좋겠습니다.
이 댓글을
제 생각엔 빙상 동호인이 선수 등록을 하고 경기 나가는것이 '악법'이 아니라 다른 종목도 모두 경기를 나가려면 등록을 해야 하는것이 옳은것 아닌가요? 사과의 글을 올린것 까지는 좋으나..글을 올리기 전에 정확한 판단과 심사 숙고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 댓글을
이 댓글을
잘모르시는 것 같아서 끄적여볼께요. 저는 몇년전까지 빙상선수로 활동하다가 인라인으로 종목을 바꾼지는 3년정도 되었습니다. 대부분 인라인대회 규정에서는 "등록선수(데몬선수), 인라인 롤러연맹 및 빙상연맹 선수 등록 말소 후 2년이 경과되지 않은 참가자" 들은 일반인들과의 경쟁부문이 아니라 엘리트부문에서 대회를 치를수가 있습니다. 대회를 못나가는 건 아니구요 선수들끼리 달려야하지요. 저야 이제야 말소한지 3년이 훌쩍넘어서 일반 경쟁부분에 나갈수 있답니다. 뭐든지 장,단점이 있을 수 있겠지요. 또하나, 일반인들도 나갈 수 있는 빙상대회도 있답니다(정기적이지는 않지만) 빙상은 인라인처럼 폭넓게 지지를 받는 스포츠도 아니고, 빙상 스케이팅 종목은 대부분 선수들을 위한 종목이란점도 생각해주세요.
이 댓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