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지사 보궐선거 당시의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는
엄기영 45%, 최문순 후보 28%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개표하고보니 최문순 후보가 51.1%를 얻어
46.6%-그것도 온갖 추잡한 짓을 다 해가면서-를 얻은 엄기영 후보를
5% 가깝게 이깁니다.
근 22%나 차이가 난 것이죠.
여론조사.
믿지 마십시오.
터무니 없는 여론조사 결과 발표는
이곳에서도 가끔 보시듯 바람잡이 밴드 웨건이기도 하고
지더라도 이긴 측이 신승의 안도감에 축하 분위기만 넘치도록 해서
패배의 후유증을 작게 하려는 고단수 술책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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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욱님께 힘이 됩니다.
아직 여론조사를 믿고 있는 분은 별로 없을듯 합니다.
멀건 대낮에 여론조사 전화와서 몇분간 수화기 들고 있을 분은 주변에 없는듯 하더군요.^^
여론조사..
저는 그냥
그들만의 전화 이야기로 알고 있습니다...^^
덧붙인다면 ..
포털싸이트에서도 인터넷 투표를 많이 하던데..이런것은 별로 인용을 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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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거짓말에 속지 않을만큼 수없이 속고 나서도 또 속았는데, 그런 우매함을 청산하는 종지부가 이번에 꼭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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