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이해찬·유시민 거명… ‘FTA 말바꾸기’ 날선 비판”
“헤럴드 경제”라는 찌라시 언론의 뉴스에 걸린 제목입니다.
내용이야 언제나 그렇듯 어느 분의 “유체이탈 화법”이고요.
항간의 이야기 가운데 그 분의 “정신없음과 멍청함”에 대한 게 많습니다.
오늘 댓글 방향도 역시 그쪽이 주류였습니다만
전 절대 그 분, 혹은 그 일당이 멍청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악하다 못해 교활하기까지 하다고 믿고 있는 접니다.
그 험한 경쟁을 넘어서 대통령까지 된 “인물"이 필부의 범주에 속하겠습니까.
그래서 오늘의 발언도 심려원모적인 것이고, 그 목적인즉슨 보험이라고 해석합니다.
“난 댁을 위해 이 정도까지 열심히 했다.
최악의 경우가 생기면 내 돈과 몸을 의탁할 수 있게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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