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아주 오래 전부터 궁금한 점이 하나 있어 왔습니다.
대한민국 민의의 전당,
대한민국 최고의 우국지사들이 모인 곳,
대한민국의 최고의 양식의 갖춘 선량들의 집합소.... 대한민국 국회.
왜 이 곳에서는 단상점거, 기물파손, 몸싸움과 막말이 횡행 하는 아주 오래된 전통(?)이 계속되는 것일까요?
민의를 수렴하고, 서로의 의견을 절충하고, 대안을 모색함에 굳이 단상점거,기물파손,막말과 몸싸움이 필요한 것일까요?
그리고 그러한 단상점거,기물파손,막말과 몸싸움이 애초에 시도하는 측(소수당 또는 다수당)에 기대만큼의 효과를 가져다 주고 있을까요?
걸핏하면 단상점거, 기물파손, 몸싸움과 막말등 불법과 탈법의 볼썽사나운 오래된 아주 오래된 대한민국 국회의 전통(악습)이 계속되고 있는 것일까요?
대한민국 국회 입법절차와 과정에 그러한 악습과 전통이 꼭 필요한 것일까요?
그러한 볼썽사나운 모습이 과연 다수당과 소수당 어느 쪽이든 실익을 가져다 주나요?
단상점거,기물파손,막말과 몸싸움이 기도하는 측의 의도와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키고 있나요?
단상점거,기물파손,막말과 몸싸움이란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 그 결과는 마찬가지 아니었던가요?
즉, 다수당에 의해서,
통과될 법안은 통과되고.....
폐기 또는 저지될 법안은 통과가 저지되거나 폐기되고.....
왜 하나마나한 단상점거,기물파손,막말과 몸싸움이 국회에서 그치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그냥 단순히 다수당 또는 소수당의 입장에서 '뭔가'를 했다는 '어설픈 제스춰'를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동과 말이라면 너무도 한심하지 않은가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러한 어설픈 제스춰에 아~! 우리 선량들께서 뭔가(?)를 열심히 아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인정할까요?
하나 마나한 단상점거,기물파손,막말과 몸싸움..... 이제 그만 사라질 때도 되지 않았나요?
단상점거,기물파손,막말과 몸싸움과 같은 식상하고 보기에도 아주 지리한 정치적 제스춰 말고 뭔가 참신한 아주 '참신한 정치적인 제스춰' 좀 없을까요?
참신한 아주 참신한 '국회에서의 생산적인 정치적 제스춰'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을까요?
옛날 일본에서는 표결과정에 우보(牛步)라는 방법도 보여주드만.....
현재와 같은 최첨단 대한민국 국회의 전자표결에 방식에서는 써 먹기가 어려울 것 같고......
참신한 분들이 많은 이 곳 스팍칼럼에서는 분명 획기적이고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실 분들이 많을 것으로 믿습니다.
국회에서의 어설픈 정치적 제스춰를 대신할 참신한 정치적 제스춰를 찾습니다~~~ ㅎ~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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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운화님께 힘이 됩니다.
비생산적이고도 지루한 대한민국 국회의 입법과정과 관련한 '식상한 정치문화' 이제는 정말 폼~! 나게 쌈빡하게 바뀌었으면 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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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먹질한 국회의원을 며칠 전 한 도로 개통 행사 현장에서 보았습니다. 지역구 의원이니 나와야겠지요. 경기도지사가 나와서 축사를 했으니 인사만 하고 들어가도 되는 자린데, 뭐 잘났다고 도지사보다 장황하게 떠들더군요. 국회의원 얼굴을 날린 것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한 것이라나? 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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