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하는 사람 개인이 특정한 목적을 위해 방송이나 신문 등의 언론을 이용하는 행위를 뜻하는 대한민국의 속어이다.
이런 행위는 사기, 여론 조작에 해당된다.
설마 'YTN측의 조작' 이라는 언론플레이 기사를 읽고
지지하는 무지한 인간이 있겠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으니 저렇게 언론플레이 하고 있겠지만...
70~80년대도 아니고 말이다. YTN이 아직 완전 접수가 안되었나?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모르면서 알려하지 않는 것은 죄다."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모르면서 아는 척 설치고 나대는 것은 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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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촬영했던 YTN 카메라 기자는 "방송 카메라 기자 사이에서 '연출'이라는 말 자체가 금기시 된 것은 벌써 10년이 넘을 것"이라며
"그런데도 '연출'이라는 말을 쓰는 것 자체가 방송 기자들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방송카메라 기자단과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도 한나라당에 공식 항의하기 위해 입장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YTN과 방송카메라 기자의 반박에 대해 "노 코멘트 하겠다"며
"언론사와 의 갈등이 확대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성준에쓰제이 (2010-12-02 10:51:48 IP:121.130.236.106 )
두 실수? 를 보는 시각의 다른 기준(基準).
기부자 따로 있는데… 생색낸 송영길 [조선일보] 기사입력 2010-12-02 03:03
기부자 이상달(46)씨는 "할인마트에서 샀으면 더 많은 물품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었을 텐데 왜 비싼 백화점에
갔는지 모르겠다"며 "누가 준 것으로 하든 어차피 아이들에게 쓰였으니까 상관은 없지만 조금은 씁쓸하다"고 말했다.
박성준에쓰제이 (2010-12-23 16:20:37 IP:121.130.236.106 )
딴사람 기사이던가요? 발제자의 권한을 월권하여 토론 내용까지 입맛대로 왜곡하는군요.
지금의 글이 원문 그대로의 발제글 맞습니까?
-> 트집 잡기에 물타기용 내용밖에 안됩니다. 전혀 토론과 어울리지 않는 유치한 내용입니다.
한심한 작자들 같으니라고.
전쟁나면 입대하신다는 분은 보온병들고 적 탱크로 돌진이라도 하실라고 그러시는지..ㅉㅉ
끝까지 오폭이 어쩌고 하시면서 결국 폭탄주... ㅋㅋ;; 폭탄주 한잔 드시고 가셨나보네..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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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좋은 지도자가 들어서 남북한이 평화롭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통일보다 값진 것이겠죠.
통일이라는 것으로 남북한이 혼란스럽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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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初至終
[자초지종] 처음부터 끝까지의 과정.
안상수 포즈취해 달라´던 언론사들 뒤늦게 시비…"안내자도 포탄이라 설명" [데일리안] 2010.12.01 12:55:41
안상수 대표 “보온병, 포탄으로 설명한 건 YTN측의 조작" [스포츠서울] 2010.12.01 15:06 입력 : 2010.12.01 15:0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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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발
[명사] 몹시 서두르며 부산하게 구는 행동 / 개콘 : 나대지 마라~~~
"'보온병 포탄', "안상수가 먼저 기자들 불러모았다", 연출된 장면이라고? YTN "사실 무근" 반박
‘안상수 보온병’ 돌발영상 연출? YTN “전혀 아냐”해당 카메라기자 “취재진 중 그 누구도 연출 요청 안 해”
안 대표를 수행한 육군 중장 출신 황진하 의원은 취재진에게 "작은 통은 76.1mm같고 큰 것은 122mm 방사포탄으로 보인다"고 설명도 했다.
얜 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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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상수... 딱이다!
나중에 립클로즈나 루즈 들고 총알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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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군장성 출신의원의 개탄스러운 인터뷰 입니다..
안상수의원을 보좌했던 분은 3성출신이고
이분은 4성 출신이라고 합니다.
어째 한나라당의원만 하면 똑같은 상황을 이렇게 받아들이는지 참 애매합니다.
http://kr.rd.yahoo.com/media/rv/rv4_t1/sLink13/*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dispute&articleid=2010120111104371370&typ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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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플레이
말을 하는 사람 개인이 특정한 목적을 위해 방송이나 신문 등의 언론을 이용하는 행위를 뜻하는 대한민국의 속어이다.
이런 행위는 사기, 여론 조작에 해당된다.
설마 'YTN측의 조작' 이라는 언론플레이 기사를 읽고
지지하는 무지한 인간이 있겠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으니 저렇게 언론플레이 하고 있겠지만...
70~80년대도 아니고 말이다. YTN이 아직 완전 접수가 안되었나?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모르면서 알려하지 않는 것은 죄다."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모르면서 아는 척 설치고 나대는 것은 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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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촬영했던 YTN 카메라 기자는 "방송 카메라 기자 사이에서 '연출'이라는 말 자체가 금기시 된 것은 벌써 10년이 넘을 것"이라며
"그런데도 '연출'이라는 말을 쓰는 것 자체가 방송 기자들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방송카메라 기자단과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도 한나라당에 공식 항의하기 위해 입장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YTN과 방송카메라 기자의 반박에 대해 "노 코멘트 하겠다"며
"언론사와 의 갈등이 확대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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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이런식의 예의없는 글 (이병호 2010-12-01 16:53:02 IP:175.113.124.7 설레발 ,나대지 마라~~~, 얜 모니?),
이런식의 시국토론(時局討論)을 빙자한 비난토론(非難討論)은 기피(忌避)합니다.
不恨自家 汲繩短하고
(불한자가 급승단하고) 자기네 집의 두레박 끈 짧은 것은 한탄 하지 않고
只恨他家 苦井深이니라.
(지한타가 고정심이니라.) 남의 집 우물이 깊어서 물을 길을 수 없다고 한탄을 한다.
두 실수? 를 보는 시각의 다른 기준(基準).
기부자 따로 있는데… 생색낸 송영길 [조선일보] 기사입력 2010-12-02 03:03
기부자 이상달(46)씨는 "할인마트에서 샀으면 더 많은 물품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었을 텐데 왜 비싼 백화점에
갔는지 모르겠다"며 "누가 준 것으로 하든 어차피 아이들에게 쓰였으니까 상관은 없지만 조금은 씁쓸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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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이제 종지부를 찍습니다.
안상수씨의 보온병 발언은 사실이었으니...
박성준 에스제이님께서 가져오신 기사는 거짓이었으니 자초지종의 찬성을 누르신분도 잘못된 정보를
진실임으로 알고 계셨네요...
마지막글 역시 이방의 송트남과 보온병상수씨와의 글에는 전혀 무관한 글 이므로 다른 토론의 주제로
삼으시길 바라며 마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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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희 (2010-12-23 11:28:41 IP:121.160.91.98 )
마지막글 역시 이방의 송트남과 보온병상수씨와의 글에는 전혀 무관한 글 이므로
딴사람 기사이던가요? 발제자의 권한을 월권하여 토론 내용까지 입맛대로 왜곡하는군요.
지금의 글이 원문 그대로의 발제글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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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 [自業自得]
박성준에쓰제이 (2010-11-24 12:21:03 IP:121.130.236.106 )
이 와중에도 슬쩍 묻어서 사기치는 사람까지 있군요. ^^ 노망이 났나 봅니다.
http://drspark.dreamwiz.com/cgi-bin/zero/view.php?id=jia_curr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62
박성준에쓰제이 (2010-12-02 10:51:48 IP:121.130.236.106 )
두 실수? 를 보는 시각의 다른 기준(基準).
기부자 따로 있는데… 생색낸 송영길 [조선일보] 기사입력 2010-12-02 03:03
기부자 이상달(46)씨는 "할인마트에서 샀으면 더 많은 물품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었을 텐데 왜 비싼 백화점에
갔는지 모르겠다"며 "누가 준 것으로 하든 어차피 아이들에게 쓰였으니까 상관은 없지만 조금은 씁쓸하다"고 말했다.
박성준에쓰제이 (2010-12-23 16:20:37 IP:121.130.236.106 )
딴사람 기사이던가요? 발제자의 권한을 월권하여 토론 내용까지 입맛대로 왜곡하는군요.
지금의 글이 원문 그대로의 발제글 맞습니까?
-> 트집 잡기에 물타기용 내용밖에 안됩니다. 전혀 토론과 어울리지 않는 유치한 내용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발언하는지 주목하고 있고, 계속 주목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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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선생님]
본인의 의견을 내용정리나 좀 해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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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이해력이 많이 떨어져 보이는 [조일희 님, 김정훈 님]
적어도 토론에서는 상대글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 한 후에 반론을 제기하세요.
앞으로는
이런식의 예의없는 글 (이병호 2010-12-01 16:53:02 IP:175.113.124.7 설레발 ,나대지 마라~~~, 얜 모니?),
이런식의 시국토론(時局討論)을 빙자한 비난토론(非難討論)은 기피(忌避)합니다.
이문장은 안보이나 봅니다.
-> 트집 잡기에 물타기용 내용밖에 안됩니다. 전혀 토론과 어울리지 않는 유치한 내용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못해서 안하는 것이 아니니 좌,우를 막론하고,
앞으로는 이런식의 예의없는 글, 비난토론(非難討論)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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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자해지 [結者解之]
매듭을 묶은 자가 풀어야 한다는 뜻으로, 일을 저지른 사람이 일을 해결해야 함
누구나 자신이 저지른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책임지고 풀어야 한다는 말이다.
자신이 일을 해놓고 일이 힘들거나 일을 끝마치더라도 자신에게 유리하지 않을 것을 예상하고 그만두거나,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책임감 없는 사람을 비유할 때 쓰는 말이다.
결자해지는 이처럼 자기가 꼰 새끼로 자신을 묶어, 결국 자기 꾐에 자기가 빠지는
자승자박(自繩自縛)의 신세가 되지 말라고 경계하는 격언이다.
박성준에쓰제이 선생님은 박식[博識] 하시니 따로 정리 및 자세히 적지 않더라도 아실거라 생각되어집니다.
비교해보시고 스스로 그 답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http://drspark.dreamwiz.com/cgi-bin/zero/view.php?id=jia_curr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75
http://drspark.dreamwiz.com/cgi-bin/zero/view.php?id=jia_curr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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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서는 본인의 의견은 본인이 표현하는 것입니다.
준비를 더 하시고 참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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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에쓰제이 선생님]
이병호 선생님과 조일희 선생님께서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박성준에쓰제이 선생님의 글과 행동을 다시 한번 비교하면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drspark.dreamwiz.com/cgi-bin/zero/view.php?id=jia_curr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75
http://drspark.dreamwiz.com/cgi-bin/zero/view.php?id=jia_curr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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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선생님]
이 글을 먼저 다 읽으시고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준에쓰제이 선생님께 바라는 '좋은 토론 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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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의 행불상수 와 송트남 .......
불에탄 보온병은 실수 일수도 있다 보이고요....
송트남 의 이게진짜 폭탄주네 라는 발언은 좀 심각해 보입니다 송시장 미친...게..ㅆ ...
포격 당한 민가에서 이게 진짜 폭탄주라니.이건 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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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者解之
(결자해지) 매듭을 묶은 자가 풀어야 한다는 뜻으로, 일을 저지른 사람이 일을 해결해야 함
[김정훈 선생님]
이 글도 끝까지 다 읽으시고 의견을 꼭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뜨거운 감자 NLL이 무엇일까? 박정수 2010/11/27
유운화 (2010-12-24 09:12:47 IP:125.132.112.190 ) [ ywh2000@kornet.net ]
'국제법은 법이지만 법이 아닙니다.' 즉 국제법에서 수호하는 가치를 지킬 수 있는 힘이 있어야만 국제법은 비로소 법이 되는 것입니다.
국제법의 법현실은 냉혹한 힘의 세계입니다! 유아적 정의관념으로는 이해가 결코 되지 않는 법의질서가 국제법의 세계인 것입니다.
김민수 (2010-12-24 11:11:56 IP:174.7.116.185 ) [ minbean@gmail.com ]
유아적이라 함은,
철없이 까불다 일 나니까 혼자 수습할 자신도 없어서 형님 나라에
쪼르륵 달려가서는 곁에 있어달라고 부탁하고 그 곁에서 똥폼 잡는
바로 그것이지요.
유아는 정의가 뭔지 아예 몰라요. 뜻도 모르고 말 흉내만 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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