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떠도는 카더라 통신을 보지말고
한마디 하실 분은 원전을 봅시다.
http://krwu.nodong.net/home2008/bbs/board.php?bo_table=news04
전국철도노동조합 보도자료
http://info.korail.com/2007/kra/new/new02000/w_new02100.jsp
코레일 보도자료
안 보신 분을 위한 저의 생각은
수서발 KTX 자회사 설립은 아직은 민영화가 아니라는 점.
이것이 변질되어 민영화로 간다면 그때 실력행사를 해도 좋을 것임.
이번 파업에서 신속하고도 필요 이상 강력한 정부 대처방안을 보고 들은 생각은
이번 기회에 민주노총에 기반을 둔 강성 철도노조의 지도부를
모조리 해고할 절호의 기회로 여기는것 같은데...
여기에 철도노조가 말려드는 느낌이... -_-;;;;;;;
코레일의 몇 년 전Rk지 기 해고자 46명에
이번 파업 해고자 145명을 더하면 총 해고자 191명.
해고된 이들의 생계를 위하여 조합원이 임금을 지급해야 되는데...

철도노조의 조함원 수는 20,289명.

코레일 직원 평균근속년수 19년
평균 연봉 6480만 원.
만약 해고자에게 년 5000만 원을 노조에서 지급한다면
5,000만 원 * 191명 = 95.5억 원.
이걸 노조에서 지급하려면
1인당 매년 50만 원을 갹출해야하며
손해배상소송까지 합치면 첫해에는 100만 원을 갹출해야 되는디
이 정도면 기존의 민주노총기반 노조는 거의 와해되고 새로운 노조가 득세할지도 모름.
패러럴턴 공부는 안 하고 쓸 데 없는 걸 분석하고 있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