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찍은 사진들 중에서 시상식 장면을 먼저 올립니다. 입상하지 못 한 많은 분들은 대회가 끝나면 바로 집으로 돌아가시는 경향이 있더군요.^^ 입상한 분들도 자신에게 해당된 시상식까지만 참석하고 돌아가시고요. 외국처럼 시상식이 끝난 후에도 인라인 페스티벌이 계속되는 형식이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 한 것이 아쉽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많은 입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긴 놈이 이긴다."
별 재주 없는 나는 남들 그만 둘 때까지 계속해야 했다.
아니면 남들과의 경쟁을 피해 남들이 하기 전에 먼저 해야 했다.
그게 내가 살아온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