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가 파릇파릇 해지지는... 않은.
4월 월례회 입니다.
단체 사진
단체 사진 찍을때는 표정들이 다 좋아... ㅎㅎ
연출이 아니라 진짜 이런 분위기로 연습하시는 분들.
흠.
전엔 무심히 지나쳤던 조형물을...
모름.
홀 번호 모릅니다.
사진도 사실 거의 안찍었는데.
여튼 항상 있는 4월 슬럼프... ㅜㅜ
올림푸스 9번홀.
호수만한 해저드를 사이에 두고 올림푸스 9번홀과 타이탄 9번홀이 나란히 있다.
캐디 왈 홀 세개는 더 만들만하다고...
여기서 대기가 좀 있었는데 연습삼아 안셈의 2017 M2와 내 에픽을 해저드쪽으로 시타를 해보았는데.
샤프트가 달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에픽이 30미터는 더 나갔다. 둘 다 잘맞았는데...
요즘 란드마다 배신 때리긴 하지만 일단 더 써보자.
반대 방향에서 본 모습.
왼쪽이 올림푸스 9번, 오른쪽이 타이탄 9번.
가운데가 파4홀 두세개는 묻은 아까운 호수.
4월말도 바쁘게 마무리 하다 보면 5월 퐁당퐁당 연휴
그리고 선거 끝나면 스파크클럽 정모네요.
5월의 좀 더 푸르러진 구장 모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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