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골프 2017 월례회가 본격 시작되었습니다.
이천 마이다스 GC에서 진행, 시즌 시작을 알리는 첫 라운딩을 다들 즐겁게 랄랄라.
홀별 후기를 지난번에 올렸으니 홀 사진은 딱 하나.
니어리스트를 선발하는 홀인 마이다스 6번 홀입니다.
이 홀에서 맞바람이 세서 한클럽 길게 잡고 105m를 피칭아이언을 친 것이 홀 왼쪽 3m에 떨어져서 니어리스트에 대한 기대를 잠깐 했으나...
1.5m에 붙이신 박영수 샘이 계실 줄이야...
희한하게 니어리스트는 잘 못 합니다.
우리 조 사진. 성함은 생략합니다.

뒷조인 타이탄 2조 사진.

마이다스 2조 사진.
안샘.

리 웨승택우드.

반선생.
도라방 바꾸고 개판을 쳤다는 소문이...

황 원장.

스님.

서원장.
수집된 사진만 올려 드립니다.
단체사진. 멋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