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20160724_122523[1].jpg](//img.drspark.net/files/attach/images/1012786/425/046/003/50bcb9ea29d123cba9ae354d81d3bbf7.jpg)
웨지를 보키 SM4를 쓰다가 SM6로 바꿨습니다.
50도의 무게는 SM4, SM6동일... 469g
그런데 기존 SM4는 웨지플렉스(S200)가 아닌 S300 이니 동일한게 아니고 SM6가 2g 정도 늘어난걸로 봐야 겠네요.
56도의 무게는 SM4 473g, SM6 477g으로 4g이나 차이가 나네요.
오차라기엔 좀 크고 의도적인 것 같습니다.
재보기 전에도 좀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재 본거거등요.
아 힘든데... ㅎㅎ
밸런스가 무려 D6 가 나옵니다.
투어선수만 써야겠어요... S300이나 X100 아이언 쓰는...
타감은 SM4, SM5와 많이 다릅니다. 기존게 좀 딱딱한 타감이었는데 이건 좋게 말하면 부드럽고 나쁘게 말하면 뭉뚝한 타감입니다.
그래서인지 피드백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다른 리뷰들보면 좋아졌다고들 하는데...
그라인드나 바운스는 전하고 차이 없습니다. 뭐.
여튼 이쁘니 뭐...
페이스면이 전작까지의 스핀밀드 페이스가 아닌,
그루브 사이에 4개의 미세 그루브를 넣은 새로운 페이스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핀이 늘어났다고는 하는데...
그 미세 그루브가 클리블랜드의 레이저 밀링 같은 있는둥 마는둥 하는 수준이라... 닳을까봐 엄청 신경 쓰입니다 ㅜㅜ
그런데 볼을 치면 그 미세 그루브 사이에 공 때가 끼고 잘 지워지지도 않는걸 보면,
눈에 불을 켜고 보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