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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골프가 5년 가까이 모임을 크고 작게 이어오는 동안 많은 로우 핸디 골퍼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흔하다는 이글샷이
한번도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았었는데 6월 월례회에서 자타공인 초고수 장창원 선생님이 멋진 이글을 선보이셨습니다.
워낙 자주하던 이글샷이라 본인은 극구 사양했었지만 우리 모임의 첫 이글샷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에 지난 일요일(7월3일)
스카이 72 오션코스에서 이글 기념 라운딩을 가졌습니다.
누가 봐도 안정된 셋업 자세의 오늘의 주인공 장창원 선생님.
늘 안정적인 샷을 구시하는 박영수 선생님.
이분. 손인범 선생님입니다. 드라이버 거리만 늘린다면 어마 무시한 골퍼가 될 겁니다. 똑바로 갑니다.-무지 부럽더군요.-_-
장샘이란 5년여 골프를 치면서 이날처럼 인간적인 모습은 처음 본 듯합니다.
뒷땅도 쳐주시고 오비도 내주시고 ㅎ
사실 손바닥 부상으로 힘들 었을텐데도 큰 실수는 없었습니다.
저야 뭐 늘 저런 스코아죠.-_-
이건 시작전 기념사진.-에고 .. 박샘이 눈을 감으셨네요.ㄷㄷㄷ
라운딩후 이글패를 전달하는 모습.
역시 골프는 편하고 좋은 사람과 함께해야 즐겁습니다.
함께 하셨던 박영수, 손인범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하고 나날이 실력과 기록이 느는 우리 스파크 골프를 기대 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박샘이 눈을 혼자 감으신 게 아니라... 혼자 선글래스를 안 쓰셔서 티가 나신 듯. ^^
가을 정모에는 꼭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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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입니다. 좋아 보이고 부럽습니다.
전에 아일랜드CC에서 했었는데? 했는데 생각해보니 정모가 아닌 사전 답사 란드였었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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