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만...
요 및에 오제이형의 백 공개 게시물을 보다가 나도 올려 보자.
흥미로 보시죠. ㅎㅎ
![IMG_20160619_111456[1].jpg](//img.drspark.net/files/attach/images/246/155/034/003/5edd147aeabf6d581a02b96853c1e339.jpg)
2016. 6 클럽 입니다.
일년 사이 바뀐 건 드라이버 샤프트와 퍼터 샤프트 뿐.
채 잘 안바꿉니다만... 오해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ㅎㅎ
드라이버는 방향성 위주의 하이킥, 저탄도 세팅입니다. 거리는 좀 손해를 보는 것 같습니다.
디아마나W는 '방향성갑'이라는 별명이 있는 샤프트죠. 좀 많이 뻣뻣합니다.
우드나 하이브리드는 굳이 커스텀 샤프트를 쓰지 않고 스탁 샤프트로 무게와 강도만 맞추어 쓰고 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스탁이 디아마나가 일단 기본이라, 어쩌다 보니 우드류 샤프트는 다 디아마나 입니다.
드라이버, #3우드, 21도 하이브리드의 샤프트 무게가 64g-72g-82g의 어센딩 웨이트로 발란스는 잘 맞게 구성되어 있네요.
아이언은 포틴 TC-888 입니다. 조금은 레어한 브랜드에 레어한 모델입니다.
머슬 캐비티라고 하는 머슬도 아닌 캐비티도 아닌 중간 정도의 형태이고, 상급 지향 모델이라 좀 예민한 편이고 헤드도 작습니다.
음... 그냥 씁니다. 아이언은 뭘 쳐도 비슷한거 같아요. 이쁜거 씁니다.
아이언 샤프트가 레어하다면 레어한데, 경량도 중량도 아닌 역시 어정쩡한... ㅋ NSPRO MODUS 120S 입니다.
경량스틸의 95g 과 다이나믹 골드의 125g 의 중간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죠. 번호에 따라 다르지만 105~115g 사이일 겁니다.
타감이 부드럽고 무게가 제겐 적당해서 이 샤프트를 애용합니다.
웨지는 습관이 되서 그냥 타이틀리스트 보키를 쓰고 있고, 50도 56도 구성입니다.
56도 웨지가 하나 더 있는데, 그 이유는 하이바운스 웨지를 벙커 전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퍼터는 크게 가리지 않는 편인데, 밸런스는 항상 페이스밸런스형을 씁니다.
아래는 클럽 스펙입니다.
driver titleist 915d2 9.5°/diamana W 6s 317g d3
fairway wood titleist 915f 15°/diamana s+ 70s/330g
hybrid titleist 910h 21°/diamana kaili 80s/366g
iron fourteen tc-888 4-p /nspro modus3 120s
wedge titleist vokey sm4 50°-08, 56°-12, cleveland CG15 56°-14 /dynamic gold s300
putter odyssey versa works #7 "34 / taylormade ghost tour mallet "34
bag ogio grom stand bag
ball any ball :)
range finder leupold gx-4
고수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클럽과 설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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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요즘 21도 유틸 않 쓰던데 나 좀 빌려 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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