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 이른 더위에 연습이고 라운드고 무조건 밤에...
9시가 넘었는데도 무지 더워 10분 치고 10분 쉬는 설렁설렁...

한참 때리다가 뭐가 발 아래 굴러다니길래 자세히 보니...

스윙이 얼마나 개판이면 왼발이 막 돌아가다 못해 스파이크가 뿌러지는 사태가...
스파이크가 풀리는 건 겪어봤어도 댕강 모가지가 부러진건 처음...
저걸 어떻게 할지 좀 골치 아픈... ㅜㅜ
김 팍 새고 짐싸서 집에 가려다 오래간만에 백 사진 한 장...
아이언만 빼고 다 최소 2~3년 된 클럽들...
언제부터인지 클럽 탓 안하고 아무거나 써도 편한 걸 보면 구력이 좀 붙긴 붙은 모양이네요.
강 영감님처럼 10년된 드라이버 쓰려면 멀었지만서두...
강 영감님처럼 10년된 드라이버 쓰려면 멀었지만서두...라는 표현 참 재미 있습니다.
나도 영감인가,,,,사진속 퍼터 탐나내요.
이 댓글을
저도 그 드라이버 사서 썼었는데 그 뒤로 지금까지 쓴 드라이버가 열개는 넘을듯..... ㅋㅋ
이 댓글을
드라이버도 그렇고 골프백도 10년 썼더니 안쪽이 다 찢어져 이번에 중고백을 하나 얻어서 바꿈
볼은 100% 주워서 써서 평생 돈주고 안사봤고.....
그런데 자주는 쳐요 .
5월달에 36홀 두번 포함 10번 이상 라운딩..ㅋㅋ
이 댓글을
주말에 자리나면 같이 한번 쳐요... ㅎㅎ
이 댓글을
^^ 강영감님도 캐디백 속에 golf ball catcher 넣고 다니는 짠돌이??
이 댓글을
전에 어디선가 그 golf ball catcher 자랑하시는 ^^ 글을 본 기억이... ㅋㅋ
이 댓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