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크골프 7월 월례회. 이천 마이다스.
단체사진 이 때만 해도 다들 팔팔하다.
잠시후 99%의 상대습도와 32도의 열기로 첫홀부터 초죽음이 되어가고 있는데...

Titan 첫홀 티샷 서대모님.
이젠 폼 이쁜 골퍼만 찍을꼬임.

반바지 란드 가능한 골프장.

전반내내 숨이 진짜 막히고 쓰러질까 두려울 정도의 더위였는데, 전반 마치자마자 시원하게 쏟아붓는다.

후반에도 맹타 서대모님.

이 사진 좋다. 좋은 골프장이다.

만찬과 시상을 진행하고.

메달 동타 가위바위보 또 졌다.
진짜 가위바위보 못한다. 몇년간 10번은 한거같은데 이긴적이 없어...


메달 반선생 박영수

단체사진 또 찍어주시고.

끝나고나니 날이 좋은데...이 날 오후티는 여기말고는 대부분 비가와서 끝까지 못쳤다고. 88에 갔던 동료의 증언. ㅋ

역시나 집에가는 길에.내내 폭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