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척에 두고도 시간이 맞지 않아, 어제 늦은 저녁에서야 다이소에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며칠 전부터 사고 싶었던 반팔 티셔츠를 5,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아직 세탁 전이라 본격적으로 입러 본 건 아니지만 사이즈 체크를 위해 잠시 잠깐 입어 본 바로는...
올 여름 반팔 티셔츠는 다이소에서만 구매해도 충분할 듯 합니다. 다이소의 프라이스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응원합니다.
이렇게 비닐에 곱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