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나라를 생각해 보면
총기사고, 군사력, 무시무시한 의료비, 인종차별 등등
예전과 다르게 부정적인 것들이 먼저 떠 오릅니다.
어떤 시절엔
미키마우스의 나라, 뉴욕의 번화가, 영화의 나라라 생각되었는데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이런 류의 기사를 보면
또 뭔가 다른 힘(?)이 느껴지곤 합니다.
100번째 생일을 맞은 아빠를 위한 생일 축하선물로
강아지를 쓰담쓰담해 주고 싶다는 아빠의 소원을 들어준 가족의 아이디어,
그리고 그 아이디어에 기꺼이 동참해 준 동네 주민들~
맛집도 아니고, 놀이기구를 타기 위한 줄이 아닌 한 번의 쓰담쓰담을 위해 길게 늘어선 줄~~
https://www.youtube.com/shorts/EYjtKBeCzoY
기사:
https://www.washingtonpost.com/lifestyle/2023/06/23/dog-pet-parade-100-birthday/
미국이란 나라가 총기사고 군사력등 않좋은면도
미국이라는 나라를 건국하는데는 힘이있어야한다는
신념이 있다보니 총기사고가나도 총기를 규제않하는것이고 기사처럼 타인을 배려하는것도 서부개척시
일면부지의 타인과함게 서부로향할때 제일가까운사람이 함게가는일행이지요 그러다보니 그런문화와 감정이 지금까지 미국인들의 가슴속에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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