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9일 부터 25일 까지 켈리포니아 맘모스에서 스프링 캠프를 잘 마쳤습니다
모두 재미 교포 시니어 들이였습니다 63세에서 84세 까지 15명이 스키를 함께 탔습니다
뉴욕 뉴저지 남가주 에서 모인 시니어들은 아침 8시30분 부터 오후 4시 까지 열심히 훈련을 했습니다

실력의 차이는 달랐지만 훈련 과정은 모두들 함께 참석 하셨습니다
모두들 배려 하는 마음으로 기다려 주고 서로를 도와 주는 마음이였습니다
그중에 2명은 70이 넘으신 분들이였습니다 한분은 막 배운 스키와 한분은 2년전에 시작 한 스키 였습니다

그분들을 위한 시간을 서로 도와 가면서 그분들의 스키 실력 향상에 많이들 도와 주었습니다
모두들 안전 스킹에 대한 훈련을 더욱 더 귀를 기울이시고 따라 주셨습니다

날씨는 너무 좋았습니다 3계절의 스키 맛을 보고 경험도 하시었습니다
갑작스런 폭설로 밤새 2 피드 정도의 눈이 내려서 모두들 환상의 스킹을 하게 되었답니다
덕분에 파우더 스키도 배우고 즐기기도 하였습니다

스프링 스킹이지만 많은 스키어들이 모였습니다 심지어는 외국에서 까지 스키장을 꽉 차게 하였습니다
아침 7시30분은 벌써 파킹랏이 넘쳐 날 정도 였습니다

84세에 연세 에도 끝까지 훈련에 참석 하신 분은 새삶스레 다시 스키에 입문 하신 느낌이시라고 열심히 하시어서 좋은 성과를 거두시었습니다
부부로서 멋진 스킹 퍼포먼스를 하신 분도 마음에 행복을 가지시고 기뻐 하시었습니다

맘모스 정상에 올라 갈수 있는 것은 혼자는 힘들어 하시지만 모두들 모시고 안전하게 잘 내려 왔습니다
백두산 보다 높은 정상에서 스키를 탄다는 것은 너무 행복 하시었다고 합니다

끝나는 날까지 모두들 행복한 스노우 컨디션 이였습니다
심지어는 모글을 가도 파우더 모글 이였습니다
앞으로 2달은 더 스키를 탈것 같은 눈 컨디션 이였습니다
그리고 덕분에 미국 스키 대표팀의 훈련하는 모습도 보는 행운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저희 클럽은 매년 유타에서 한달 맘모스에서 두번의 훈련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고 해주신 3분의 PSIA Members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바로 배우고 바로 타고 바로 가르치는 슬로건으로 우리 클럽을 잘 모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