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모스의 시즌 초는 쾌재의 오프닝이였다
갑작 스레이 내린 눈으로 모두들 기대 이상의 눈 소식이였다
그런후 12월 초 까지 겨우 눈을 연명 하고 있었다
나는 12월 2일 부터 한달 간 시즌 방을 빌려서 25일간 스킹을 했다
그런데 눈에서 스킹을 탄다는 것 보다는 곡예를 하면서 돌을 피해 스키를 탔지만 결코 스키 베이스는 많이 망가져서 결코 스키 샵으로 가서 스톤 그라인들를 해야만 했다
그러던중 크리스 마스 전에 어마 어마 한 눈이 내렸다
하루에 1미터 이상 눈이 내리다 보니 눈사태를 발생하여 스키 패트롤 한분이 사망을 할정도로 눈이 많이 왔다
그후 매일 눈이 오다 시피 하여 지금 현재 22 피드의 눈이 와 있어서 이젠 안심하는 눈의 컨디션이다
맘모스는 눈이 아무리 와도 스키장 가는 길은 거의 안전하게 갈수 있는 도로가 준비 되어있다

내가 살던 오레곤은 눈과 얼음으로 스키장 가는 것이 지옥의 길이라고 할정도로 체인을 하루 종일 치고 산을 올라야 한다
이번 25일간 스킹을 하면서 많은 회원들께서 오셔셔 훈련을 받기도 했다
맘모스 스키장은 어디 나무랄때가 없을 정도로 슬로프가 광대히 오픈 되어있어서 초보자에서 고단자 까지 각기 다른 슬로프를 맛볼수가 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도전을 받으신 몇분이 하고자 하는 실력을 연마 하여 열심히 연습 하기로 하신다
제일 중요한것은 스키를 잘못 한 자세로 타다 보니 무릎에 통증으로 고생 하시든 2분이 무릎 아픔에서 자유함을 받으셨다
시니어 스키에서 강조 하는 것은 무릎을 아프지 않고 안전하게 타는 스키를 권장 한다

이제 며칠을 쉬고는 나는 유타에서 한달간을 스키를 타기 위해서 떠난다
1월 14일 부터 2월 14일 까지 솔트레잌 시티에서 미국 전역 에서 오시는 한인 스키어 들과 함께 하는 무료 강습회가 약 25명의 스키어들이 모인다
보통 일주일에서 10정도 훈련을 받으시면서 6곳의 스키장을 두루 다니면서 최고 좋은 스노우 컨디션을 맛보게 될것이다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해 주신다 유타 솔트레잌 한달 살기는 어떻게 하느냐고요
아주 가성비가 좋은 곳 이기도 하다 물가도 싸고 숙박 시설역시 맘모스에 비하여 반값도 안내고 6곳의 스키장을 맛볼수 있다
유타 스키장의 파우더의 맛은 일본을 버금 갈 정도로 파우더 스킹을 즐길수 있는 곳 이기도 하다
Virgin Powder 의 맛을 하루 종일 Off Road 에서 맛을 볼수가 있다

우리는 유타에서는 Grooming 한곳은 거의 가질 않고 주로 Tree skiing Steep Trail 을 다니고 있다
새로 스키의 맛을 볼수 있고 안전 한 스킹을 목적으로 재미 교포 들에세 무료 스키 훈련을 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