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은 스키 시즌을 느끼고 있다 왠지 이번 시즌은 일찍 닥아 오는 느낌이다
올해 스키장에 초 비상이 걸렸다 나의 이메일에 차곡 차곡 쌓이는 메이들이다
미국의 스키장에서는 J2 Visa 를 통하여 수많은 스키장 인력들을 수입해 오고 있었다
특히 중남미와 뉴질랜드 스키 강사들이 와서 겨울 시즌을 철새 처럼 왔다 간다
그것도 레벨이 높은 경력자들로 먼저 부른다
그러나 올해는 심상치 않은 것 같다 아직 까지 J 2 Visa 가 해결이 안되어서 그들이 오질 못 한다고 한다
큰 스키 리조트에서는 매년 스키강사 부족으로 힘들어 하지만 PSIA 에서는 그 숫자를 체워 주질 못 하고 있다
레벨 테스트가 너무 힘들고 어렵다는 것 이다
레벨 2 까진 그래도 올라가지만 레벨 3는 무척 힘들게 한다
나 역시 10년이란 세월을 스키 공부를 해서 레벨 3를 그것도 5번이나 탈락하는 아픈 상처가 있었다
그러나 이젠 스키장에서 일하기 보다는 재미 동포 들을 위하여 봉사 한지가 어느듯 7년이 되어간다
올해도 매일 매일 한인 스키 어들에게 전화와 매일이 온다 스키를 제대로 배워서 타고 싶다고 하고 어느 분들은 자기도 스키 강사가 되는 길을 가르쳐 달라고 한다
스키 강사가 되기 원하시는 분은 제가 무료료 강습 해 주고 시험 볼때 까지 재미스키 클럽에서 장학금을 준다 ( 시험비 와 교재비 )
내일도 50대 여성이 스키를 잘 탄다고 강사가 되고 싶어 하여 점심을 같이 하기로 했다
재미 스키 클럽 에서는 7명의 PSIA 멤버들이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스키 강사를 배출하여 나의 남은 스키 인생에 후배 양성에 더욱 열정을 더 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