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뜻밖의 소식을 갑작이 방문 하셨습니다
켈리포니아 국회에서 봉사 상장을 보좌관을 통하여 보내어 왔습니다
모두들 놀랬습니다 닥터 조 께서 오늘 바쁘시다면서 스키 클럽 모임에 참석을 못 하신다고 하시면서
이런일이 일어 났습니다
스키를 잘 가르치고 열심히 봉사 한 것이라고 하면서 보내어 주셨습니다
저는 몸둘 바를 몰랐습니다 앞으로 며칠간 이곳 남가주 신문에 나갈것 같네요
모두들 회원님 덕분이지요 여러분들이 있기에 저도 발전 하고 여러 회원님들도 발전 하신것 입니다
앞으로 교포 사회에 스키와 자전거 전도사로서 더욱 많은 분들으르 가르치고 훈련하여 건강한 교포 사회가 되길 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스키를 시작 하시고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시작 하시어서 건강을 찾으시고 있으십니다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자전거로 스키로 건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