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하여 어렵고 힘든 시즌이였으나 IKON Pass 를 구입한 분들은 행복한 스키 시즌이 되었다
1월 한달을 유타에서 6곳의 스키장을 두루 다니면서 회원님들과 스킹도 하고 바닷물 온천장에 가서 피로의 몸도 풀고 같은 밥솥에 맛있는
식사도 했다

유타의 1월은 참혹했다 한달 동안 한두번 눈이 오곤 거의 블루 스카이 였다 오히려 파우더에 기대를 하고 파우더 스키를 가지고 오신 카나다 뉴욕과 뉴저지 에서 오신 분들은 실망이였지만 덕분에 스킹을 한단계 두단계 올리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많은 분들이 자기의 시간에 맞추어 오시고 가시는 동안 나는 운전수 역활을 단단히 했다
많을 땐 15명 까지 모여서 스키를 타곤 했다 겨우 카톡이나 SNS 에서 만나신 분들이지만 스키라는 한 단어이기에 만남은 너무 쉬웠다
나의 아쉬움은 너무 컷다 어떻게 저렇케 스키를 30-40년을 탔을까 너무 안타 까운 마음이였다
그래서 인지 나는 이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강습을 무료료 해 드렸다
나의 첫번째 만난 시련 이기도 하지만 나의 도전 이였다

4일을 쉬고 26일간 목이 쉬어 말을 못할정도 일때도 쉬지 않고 강습을 하였다
모두들 만족 하시고 아쉬움을 남기면서 많은 돈을 클럽에 도네이션을 해 주고 가셨다
처음부터 강습비는 받지 않키로 했고 오직 클럽으로 하기로 했다
이제 이분들이 한분 한분 나의 삶속에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한분 한분의 스키 스타일을 기억하고 계속 전화 상담을 해 드리고 있다 심지어는 Ikon Pass 역시 그룹 으로 사시기 위해서 연락을 주실 정도이다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시었다고들 감사의 글을 적어 보내시고 선물 까지 보내 주신다
어떤 분은 내 스키복이 너무 오래되었다고해서 그 비싼 아크릭스를 보내 주시기도 했다
너무 부담 스러웠다 나는 그분들이 스키를 잘 타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PSIA 에서 25년간 배운것을 한인 사회에 나누어 드리고 싶어서 한일 이다 이제 한국 인들도 멋진 스키어가 되어 어느 스키장을 가도 멋진 스키어는 Korean 이란 말을 듣고 싶다
스키장에 근무 할때 한국인들이 와서 사고 나면 나는 안타 까운 마음이였다 그리고 안전 구역에서 스피드를 내다가 잡혀도 나에게 무전이 와서 찾아가곤 했다
그러나 난 한국인이란 강한 자부심이 있기에 한국인을 도우는 자가 된것이다
아쉬운것은 스키를 오래 타신 분들이 스키를 너무 못 탄다는 것이다 그런분들이 유럽 스키 여행 콜로라도 유타 잭슨 홀을 갔다 왔다고 한다
오히려 그돈으로 강습을 좀 더 받으시고 스키를 좀 더 잘 탈때 가셨으면 그곳을 더 잘 알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얼마전에 만나신 분 역시 마찬 가지이다 최고의 장비를 나에게 자랑을 한다 그러나 난 할말을 잊어 버렷다 장비 빨로 스키를 더 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시다 그렇타고 강습 좀 받으셔요 말씀도 못드렸다
우리 들은 스키에 대한 잘못 된 인식을 바꾸어야 한다는것을 나는 항상 만나는 분들에게 이야기 한다
장비 나 스키옷에 투자 하지 마시고 스키 배우는데 투자 하시면 평생 갑니다 장비 매년 5년마다 새로운것 나오고 스키복 매년 새것으로 바뀝니다
모든 운동은 배워야 한다 나는 매일 스키 공부를 하고 있다 왜 그럴까 하는 것으로 시작 된다
다음주에 National Academy 2022 에 스키 공부 하러 간다 일주일간을 PSIA National Team 들과 함께 스키를 타고 저녁에는 공부를 한다
올해는 어느 나라 인터 스키팀 들이 오는지를 기대 하고 간다 한국인은 오직 나 하나 이고 일본 인 친구가 매년 오는데 또 만나는 기쁨에 간다 올림픽 선수 들도 만날 기회가 되고 함께 프리 스키도 타고 한다
나는 배운다고 하면 투자 한다 장비 는 스키 10년 스키 부츠 8년 째이다 스키복은 몇년 오래된 것으로 중요 하질 않고 오직 스키 배우고 싶은 마음 배워서 남을 주는 그 기쁨이다
새로이 배우시는 분들에게 스키를 가르쳐주어서 잘 타는 모습에 나는 너무 기쁨을 가지게 된다
재능기부란 말을 처음 배웠다 그것이야 말로 나의 최대의 행복이다 무엇과도 바꿀수가 없는 것이다
재미 교포의 스키어들이 멋진 스키어들이 되시길 바랍니다